地球ニュース:レッド・ドラゴン大使 第2回 その1
2019/01/17 Yutika
[지구 뉴스] 레드・ 드래곤 대사 제 2회 그 1
2019/01/17 Yutika 번역 오마니나
1월 11일의 긴교(金魚)씨의 리포트 특별판입니다. 화이트 드래곤 소사이어티의 풀포드 씨뿐 아니라, 지난해 10개월 만에 나타난 레드 드래건 대사도 참가했습니다.
풀포드씨는 때때로 루이자 여사와 이야기하고, 얼마 전부터 "이제 곧 레드 드래건 대사도 나타날 것~"이라고 암시했었습니다만, 대사는 전혀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나타난 것이지요. 시드니에서는 팀 엠슬리 씨도 가세했습니다.
이번의 주요 테마는, 풀포드씨가 말하길 현재 진행 중인 세계의 금융시스템을 둘러싼 변혁에 대해서 입니다.
우선은 모두부터 20분까지의 내용입니다. "패밀리"라고 하는 것은, 대사가 섬기는 레드·드래곤·패밀리를 말합니다.
인력부족이나, 유엔의 실태, 얼마나 조직의 부패를 막을수 있을 것인가, 풀포드씨가 그리는 장래의 설계기관과 레드 드래건 대사가 이전부터 실시해 온 평화를 위한 세계적 미션의 차이, 그리고 위험한 암살 계획에 대해, 주로 대사와 풀포드씨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키아소(Chiasso)의 채권강탈 사건에 대해서는, 이미 번역한 키난 씨의 금괴사 시리즈를, 백악관의 경비를 맡고 있는 해병대에 의한 트럼프 대통령 암살미수에 대해서는 솔카·팔 여사의 기사를 참조해 주세요.
또한 작년 10월의 레드·드래곤 대사의 2년 만의 등장도 4편으로 나누어 번역했습니다. 본문에서 한 번밖에 나오지 않는 "555"라는 숫자에 대해서는, 그 2와 그 4편에 등장한 것입니다.
이번에도 문서가 아니라, 그들의 대화를 정리한 것입니다. (Yut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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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수장의 불가해한 사임
제323회의 긴교씨의 리포트 특별판이 1월 11일에 수록되었습니다.
우선 며칠 전, 세계은행에 관련된 화두부터. 1월 7일에 한국계 미국인인 짐·용·김 총재가, 2월 1일부로 사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임기를 3년 이상 남겨 두고 있습니다.
레드 드래건 대사(이하, 대사) : 이것은 사람들의 재배치의 시작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그는 총재가 되고 나서, 직무상 하지 말았어야 할 일에 손을 대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통상은 사직하거나, 빌딩에서 뛰어내릴까 하는 레벨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경우는 사직으로 끝난 모양입니다.
김용 전 세계은행 총재
이것은 대청소 시대에 있어서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할까?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 사람은 그만두어야 합니다. HSBC의 톱도 마찬가지로 사임했고, 그는 원래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하는데 제약회사를 위해 움직이고 있었으니까요.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많은 인물이 사임하거나, 어떤 형태로든 사라져야 하는 거지요.
벤저민·풀포드씨(이하 "BF") : 다만 몇 명은 빌딩에서 내던져지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을 받기위해서라든지, 증인을 침묵시키기 위해. 그러므로 쌍방향적인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대사 : 확실해요. 청소 담당도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으니까요. 기억하고 계신지요? 목욕탕 속에 자신의 여행가방 안에 들어가 빠져 죽었지만, 자살로 인정된 남자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스스로 하기에는,,,..。
BF:신기하게도 머리를 자신이 두 번이나 쐈다면서 자살이라고 인정받는 사례 같은 것이네요.
대사 : 영국 당국은 이 목욕통 살인을 자살이라든가, 사고라고 단정지으므로서...…그래서 두 가지 케이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보신을 위해 타인을 정리하는 경우와 자신이 저지른 일로 벌을 받고 정리되는 경우....
미국정부 폐쇄의 진짜 이유
BF : 이야기가 바뀝니다만, 미국정부의 폐쇄에 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그건 분명히 벽을 둘러싼 것이 아니겠지요. 하지만, 벽을 위한 예산은 이미 펜타곤에 확보되어 있으니, 그것은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대사 : 잘은 모르지만, 지난 번의 폐쇄와 같은 것은 아닐까요? 확실히 연기(퍼포먼스)입니다, 게임을 하는 식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하면, 사람들을 분단(分断)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요란스럽게 떠들어댄다. 그게 진짜 원인일 겁니다. 시나리오를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벽과는 거의 관계없이, 이면에서 진행되고 있는 그 외의 여러 가지와 크게 관계있겠지요.
루이자 : 그렇습니다, 벤자민. 익명 Q가 계속 말해 온 것과도, 매우 합치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Q를 꺼낸 것은, 세계의 무대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는 것은, Q가 말했던 "미래가 과거를 증명한다"(※Q가 과거의 투고에서 예언한 내용이, 얼마 후의 미래가 되었을 때에 현실로 일어나, Q가 옳다는 것이 증명된다)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정부폐쇄에 동반해, 경비인력의 교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통령 자신이 말한 것처럼, 이러한 정부기관이 재개하기 까지는 1년 이상이 걸릴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대통령이 폐쇄한 것은, 남아도는 기관이 아닐까요? 실은 우리에게는 필요한 기관이 아니고, 이제 두 번 다시 재개되지 않는 부서도 있을 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리포트에서 몇 번이나 말하고 있듯이, 미국주식회사는 파산한 것이므로. 그들이 하려고 하는 것은, 원래 헌법, 공화국의 부흥이 아니라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부기관 전체가 필요하지 않은 것이 아닌가요?
BF : 뭐 공식 숫자로, 누적 무역적자는 약 11조 달러이고 정부 적자, 즉 공채는 22조 달러이며, GDP라면 19조 달러나 되므로, 정부가 지불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미적립 채무는 200조달러. 어떻게 계산해도, 파산하지 않고 끝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제 어떻게 시스템 전체를 재구축할 것인가의 문제이며, 내가 정보원으로부터 듣고 있는 것은, 그들은 우선 모든 것을 붕괴시키길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무르익으면 다른 시스템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루이자 씨는 "바로 그렇습니다"라고 동의하고, 지금까지 발언하지 않고 있는 팀 엠슬리씨(이하, TE)에게 질문이 없는 지 물어봄>
TE : 질문은 아닙니다만, 장벽에 대해 보충하면, 최후의 통첩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그리고 대사나 벤저민이 말한 것처럼, 더 깊은 문제를 나타내는 상징이 아닐까 라고. 그 자체도 구성의 일부이겠지만, 최후통첩으로 말입니다.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구체상
BF : 네에. 그래서 대사의 얘기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제거되고, 대체된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했었지요? 무엇으로 인해 구체적으로 바꿀 수 있는가, 새로운 금융시스템에 대해 듣고 있는 것을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혹은 금융 시스템의 리셋에 대해.
대사 : 이전에도 말한 것입니다만, 새로운 시스템이 구체제로 대체되는 것의 허가가 나온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제가 걱정하고 있던 것은, 코카·콜라가 코카·콜라·라이트로 바뀌는 정도의 대체가 아닌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그것이 새로운 것이라도 옛 것이라도,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같은 기관에서 훈련된 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이런 사람들을 제대로 감시하고 단속하는 위원회입니다. 그들의 동향의 하나하나에 대해,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허용되기 전에, 보다 상위의 존재에 의해 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금융시스템에서 일어나려고 하는 부분은, 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는 동안에도 훈련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일에 관한 비밀을 위해 자세하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어떤 무엇인가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며, 중요한 것은 패밀리의 면면이 카발의 행동을 감시하는 태세가 정돈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카발과 연결되어 있는 전원(인물)을 대체하려고 하면, 그것은 커다란 움직임이 되어 버립니다. 그 뿐만 아니라 소로스 등을 생각하면, 그에게는 재단이 있어, 유럽 대부분의 지도자, 특히 동유럽의 지도자와 그 육성에 융자하고 있습니다. 한 번에 그들 전체를 몰아낸다면 누구와 교체할 것인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따라서, 누군가를 찾아야 하는 얘기가 되지만, 이것은, 페스트와 콜레라를 놓고 양자택일하는 것과 같은 거죠.
루이자 : 말씀대로입니다. 그런데 로열티가 존재했잖아요?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을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카발에게는 70년의 리스 기간인지 위탁권이 주어졌다고. 그 기간이 지나 갱신되지 않았다.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던가요?
왜냐하면, 현 시점에서 매우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은, 세계의 무대에 있어 유엔이라고 하는 것이 스스로 칭하고 있는 그런 조직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들이 다른 어젠다를 가지고 있는 것은 명백합니다. 우리들 4명이 바라고 있는 어젠다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어떤 설명책임의 수단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유엔의 실태
BF : 유엔에 관해 대사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만, 2009년의 키아소 사건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이탈리아에서 1,340억 달러의 채권이 일본 남성 2명으로부터 압수되었습니다.
빼앗은 것은 다니엘레· 달· 보스코라고 하는 자칭 바티칸 은행의 행원으로,채권을 현금화하려고 우선은 미국 상원 재정위원회로 가고, 다음은 중국 공산당 정부에 갔고, 최종적으로는 유엔의 반기문 전 총장이 1,000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누가 유엔의 뒤에 있었습니까, 그리고 이 채권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까? 뭔가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대사 : 유엔은 패밀리가 만들었습니다. 유엔에서 임명된 이러한 사람들은, 패밀리로부터도 임명되고 있습니다. PPP, 프라이빗 플레이스먼트·프로그램(※초대자만의 한정으로 초거액의 VIP를 위한 투자 포트폴리오)이라든지 훈련 프로그램이라든지 하는 세계의 이면에서 행해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비밀로 하고 있는 나머지,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든 일은 유엔에 의해 감시 감독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에는 이면의 권력은 충분히 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종이 호랑이로 여겨져 왔습니다만, 이면에서는 이러저러한 줄다리기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유럽연합도 마찬가지 입니다. EU의 일원이라면, 자국의 주권도 갖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지요.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EU 사람들은 당신이 선출하지 않았습니다. 유엔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카발이 원하는 부정을 행해, 완전히 이용이 끝난 사람들은, 자주 유엔이라든지,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 따위는 NATO같은 곳으로 보내집니다. 스톨텐베르크는노르웨이의 전 수상이지요, 내가 만났을 때는 선한 사람이었지만, 유감스럽게도 지금은 완전히 악마에게 홀린 것처럼 보여집니다.
장래 설계기관
BF : 그 밖에도 여기에서, 대사에게 로비활동을 해두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만, 저는 영국연방이나 중국의 프리메이슨들이나 미국의 군산 복합체의 사람들과의 접촉이 있어, 그들은 전원이 장래 설계기관의 구축이라고 하는 안을 지지하는 것에 합의해 주었습니다. 유엔이나 세계은행을 훨씬 웃도는 예산으로, 빈곤을 끝장내고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지금까지 몇 번이나 말하고 있습니다만, 저 자신이 이러한 기관의 구축을 돕고 싶다고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일본이 가지고 있던 연 15%의 경제성장이라고 하는 시스템을 공부했습니다. 60년대나 70년대의 일본입니다. 미국이 80년대가 되어 끝내도록 강요하기까지. 싱가폴에서는 지금도 사용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그것과 유사한 것을, 구미가 장래를 설계하기 위해.
반복합니다만, 저는 운영하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그 시작을 돕고 싶을 뿐입니다. 운영은 전혀 바라지 않고, 그런 자격도 없습니다. 패밀리가 어떻게 생각할 지 알고 싶은 것입니다.
대사 : 생각컨대, 그것은 현재 패밀리측에서 개발되고 있는 내용과 협조관계에 있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가 직접 만날 때, 어떻게 진행하도록 결정되었는 지 설계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패밀리는 의사 결정에 있어, 더 권력이 주어져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어느 때보다.
그것은 어떻게 실현하는가 하면, 당신이 말한 것과 같은 씽크탱크의 개발이라든가, 관재인(管財人)이라든가, 자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올바른 형태로 사용되고 있는지, 감시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지금까지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였던 결입니다. 예를들면 동유럽 주위에 철도나 고속도로 건설에 몇십 억이라고 올리지만, 5년이 경과해도 아무 것도 실현되고 있지 않아요. 그런데도 자금은 사용되고 있다고.
그러므로 철두철미 추적해서, 행동을 감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구미의 정부나 기관은, 패밀리로 찾아와 프로젝트를 확인받아야 하고, 인가되면, 패밀리의 일부에 의해 제대로 현실화되는지 감시되어야 하겠지요.
화이트 드래곤과 레드 드래곤의 구상의 차이
루이자 : 이건 대사가 말씀하신 평화를 위한 세계적 미션의 내용이지요. 패밀리도 계획의 일부로서, 벤저민이 말하고 있는 내용을 할 생각이지요.
인도적인 프로젝트를 안고 있는 사람을 찾아내, 융자한다. 그것이 평화를 위한 세계적 미션, 즉 대사가 속하는 조직이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대사 : 네, 하지만 평화를 위한 세계적 미션이라는 것은, 더 많은 풀뿌리 레벨로서 고려되었습니다. 저변층 사람들에게 프로젝트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우리의 경우는 거대기업이 참가해, 매각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더 일반적인 일반인이거나 과학자로, 좋은 아이디어나 좋은 테크놀로지를 가지고 있는데 자금부족이라는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경우로...…과거에 산 적이 있습니다만, 텍사스에 식당을 개업하는데 500만 달러가 필요하다니 무리입니다. 하지만 정말로 훌륭한 발명--파킨슨병의 치료법이라든지, 시장에 나오면 매우 긍정적인 프로젝트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벤자민이 말하고 있는 것은, 555가 궁리하고 있던 거네요. 프로젝트를 감시하는 위원회나, 대규모 융자라던가.
부패를 없애려면
루이자 : 맞아요. 하지만 우리는 부패를 근절해야 합니다. 그것 없이는 아무 일도 못 하니까요.
일례를 들면, 아이티에 몇십 억 달러의 원조가 투입되었지만, 현실에는 겨우 6채의 집이 건설된다는 거예요. 아이티 문제를 끄집어 내면, 클린턴의 상황에도 발을 디디게 됩니다만. 현재, 세계무대에서 폭발 직전의 문제니까요.

BF: 놈들은 나에게도 그런 기기로 공격해 온 적이 있습니다. 전기를 이용하는 겁니다. 이러한 종류의 내용은, 70년대의 미국 의회의 청문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얽혀 있으며, 최상층의 사람들은 대부분이 여기에 관여하고 있어, 소름이 끼칩니다. 이 부패는 일소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양자 금융시스템이 이것을 막아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만, 지난 주에도 어리석은 해병대의 일부에 의한 트럼프 대통령의 암살기도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중지되어 병사가 부상당한 것으로 끝났습니다만, 나의 정보원으로부터 정말로 일어났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그것과 동시에 병행해, 미국 재무성 내부에 있어서의 4조에서 5조 달러의 강탈 미수사건도 있었다고 합니다. 벤자민도 대사도 말했듯이, 대체 그들을 누구와 대체한다는 것인지요. 그들은 부정직합니다.
BF : 요점은 이런 것입니다. 언론인을 예로 들면, 부패에 대한 최선책은 투명성과 보도의 자유와 정보에 대한 접근권입니다.모두가 지켜보는 상황에서는 몰래 하는 건 무리니까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저널리스트가 물리적으로 안전이 확보되어, 지켜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제 동료들은 대부분 살해되었고, 저도 살해당할 뻔 했습니다. 단지 진실을 말했기 때문입니다. 어젯 밤, 목욕탕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하는 것, 타인이 들을 필요가 없는 주변적인 진실 같은 것이 아니라, 모두가 알아야 할 중요한 일입니다.
루이자 : 그렇습니다, 저 조차 동영상이 삭제되거나, 채널이 삭제되거나, FBI에 보고하지 않으면 안되는 매우 심각한 협박도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정보를 은폐하고 싶어도, 모두들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공개된 정보가 눈 깜짝할 사이에 확산되고 있어, 예전처럼은 이제 안될 것 같습니다만, 과도기인 현시점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사, 이건 어쩔 수 없는 고통 같은 것이겠지요? 그저 명령에 따라서는 안됩니다
대사 : 네. 파리, 그리고 그 후 벨기에에서도, 시위대에 폭력을 휘두르기를 거부하는 경찰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찰이나 군대와 같은 조직이 명령준수에 얽매이지 않게 되는 것. 이것이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안전이라든가 보안같은 측면에서 보면, 이상하게도, 저는 홍콩행 비행기에 탑승했는데, 경호원 5명에게 미행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심장발작을 일으킬 때까지 계속 따라왔습니다. 그리고 의료비행기로 귀로에 올랐을 때도, 같은 기내에 그들은 있었습니다.
BF : 그들은 심장발작을 일으킬만한 도구를 가지고 있었습니까?
대사 : 네, 아주 기묘한 것이지만, 회의에 가면, 방 전체가 유리로 되어있고, 나는 밖에서 전부 다 들여다 보이고...…홍콩 의사들이 말하길, 나는 심장발작이 일어난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내 심장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예요. 혈전이 심장으로 이동한 것도 아니고.
BF: 놈들은 나에게도 그런 기기로 공격해 온 적이 있습니다. 전기를 이용하는 겁니다. 이러한 종류의 내용은, 70년대의 미국 의회의 청문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루이자 : 우리도 지난 해병대와는 별개의 대통령 암살미수에 대해 거론했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의 점등식을 하던 날 밤, 대통령이 붉은 레이저를 조사당했어요. 누구나 분명하게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https://twitter.com/FranksPS4/status/1068169187917422593/photo/1
Q가 시리얼 넘버를 투고했지만, 모두 의미를 몰라서. 우리가 그래도 그 사건을 다룬 것은, 정보가 왔기 때문입니다.
시리얼 넘버는 슈어 파이어(Surefire)사의 것으로, "슈어파이어·레이저"라는 명칭의 제품이었습니다. 이것은 표적에 조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레이저 그 자체가 무기입니다. 당신의 신체세포에 있는 전자나 양자를 연결하고 있는 로런츠 힘(설명은 :https://namu.wiki/w/%EB%A1%9C%EB%9F%B0%EC%B8%A0%20%ED%9E%98)
을 레이져가 저해해, 그렇게 하면 전기화학적 단절이 일어나, 심장발작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 사람이 말씀하신 그 장치예요.
팀, 노란 조끼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어요? 왜냐하면, 패밀리나 대사가 이 노란 조끼의 영향을 어디까지 이해하고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정말 각성해서, 글로벌리스트를 거부하고 있다는 사태입니다. 그들이 우리를 대신해 의사결정을 하다니, 더 이상 (글로벌리스트를)원하지 않는다고.
노란 조끼는 하나의 승리
대사 : 팀, 끼어들어 죄송합니다.
스웨덴에서 조차 대규모 시위가 있었습니다. 모로코 건으로 서명한 것을 둘러싸고. 스웨덴 정부는 선거가 끝난 후 아직 내각 구성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는 정식적인 정부가 아닌데도 서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1만 2천 명 정도가 시위를 벌이자, 일반 뉴스는 무시했어요. 그것은 유튜브 동영상 등으로 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이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폭동을 일으켜 ,많은 사람들이 깨어나고 있는데도, 언론이 은폐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누구나 휴대폰과 인터넷을 갖고 있으므로, 놈들이 비밀로 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제가 최초의 스피치에서 말한 것입니다. 노란 조끼의 시위와 경찰의 행동. 우리가 줄곧 무지의 전쟁이라고 불렀던 것이지요. 사람들은 환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그리고 조용히 시위를 해, 카발이 원하는 것을 놔두지 않는다. 그러므로, 작은 승리가 지금 찾아오고 있습니다. 조만간 마크롱을 비롯한 사람들은 굴복할 것입니다.
덧붙여 심장발작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은, 나의 입을 봉하기 위해서라면 그렇게까지 인력과 시간을 들일 수 있는데도, 진짜 범죄자를 몰아넣을 수 없다면 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TE:음, 단지 파리 등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언급할까 생각했을 뿐입니다만...…과거의 데모는 소로스가 시킨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진짜 시민들로 부터 일어나고 있는 것이지요?
(나머지 3명이 동의)
노예상태인 일본은 어디까지나 위로부터의 명이 있어야
루이자 : 벤저민, 지난 번 당신의 리포트에 있었는데, 일본에서 조차 사람들이 공공의 수도를 팔아 넘기다며 거부한다던가. 그 쪽에서도 노란 조끼 운동과 비슷한 것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죠.
풀포드(이하 "BF"): 아니, 일반시민에서는 일어나지 않아요. 군대계통이라든가 우익계라든가 하는 부류가 되겠지요. 게다가 이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경우도 있고, 일본에서는 상의하달(위에서 명이 내려와야만 한다는 의미)이 됩니다.
다만 새로운 천황이 즉위할 때까지는 모든 것이 "대기"상태입니다. 즉위는 4월이지요. 그래서 대통령 서명에 상당하는 것[※아마 어새(御璽)]을 가진 새로운 인물이 나와, 그것을 계기로 모든 일이 일어날 예정이라고 나는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누가 천황이 될지, 배후에서 심각한 쟁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이 제가 들은 내용입니다.
루이자 : 그런 겁니까?…대사는 이것에 관해 무언가 있습니까?
대사 : 즉, 일본이라든가, 천황에 대해서입니까? 음, 저에게는 별로 참견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결정해야 하거든요. 거기까지 개입되는 일도,외압에 노출되는 일도 없고...…다만 이곳 저곳의 왕족이 퇴위해, 새로운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나라에서는 이미 교체가 일어나고 있고, 정도의 문제가 아닌가 해요.
왕족 톱3의 퇴위가 가깝다!?
BF:스페인 국왕에, 네덜란드 여왕, 벨기에 국왕, 그리고 아부다비 국왕이었나, 모두 퇴위해 버렸고, 현재는 말레이시아에서도 퇴위했습니다. 교황도 사임했고요. 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습니까?
대사 : 네, 모두 대체되고 있으니까요. 그들은 주요 수탁인이었습니다. 알고 계신지요, 이들 왕들은 세계은행의 계좌서명 권한을 가지고 있었죠. 국제금융시스템에 40명 정도인데, 거기서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해버리면, 퇴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말하려고 하지 않지만, 왕족 중에는 더 막강한 권한을 가진 사람도 있고, 엘리자베스 여왕, 리히텐슈타인의 왕자, 스웨덴 국왕이 "3거두"입니다. 세계은행의 이러한 계좌에 서명하고 승인하는 자로서 말이지요.
그들 3명은 곧 교체된다고, 나는 알고 있습니다.
리히텐스타인 왕자
루이자 : 사람들은 이제 지긋지긋 하고 있어요! 그게 노란 조끼의 항의로 나타난 것이지요--.
IMF는 사라진다
BF: 죄송합니다, 끼어들어, 괜찮습니까? 대사는 다른 곳에서는 얻을 수 없는 꽤 깊은 내부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다음을 묻고 싶습니다만, IMF와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어떻게 됩니까?
대사 : IMF는 폐업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기관으로 대체될 것이니까요. 왜냐하면 555(중국을 의미하는 듯)가 있으므로, 즉 중국과 러시아와 남아프리카와 브라질과 인도. 기본적으로는 BRICS 은행과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이 교체될 것입니다.
IMF측은 중국에게 사무실을 이전시켜 달라고 애원하고 있었습니다만, 거절당했기 때문에, 지금은 임종이 가깝다는 것이지요.
IMF총재 리가르드
BF:"죽어버려도" 아무도 슬퍼하지 않을 것입니다만(웃음), IMF가 긴축 프로그램을 밀어붙인 국가에서는, 평균적인 중산층급의 사람들이 가난해지고, 대기업이 주요한 자원을 빼앗았습니다. 항구나 농지나. IMF는 실로 끔찍한 조직이며, 실적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IMF도 FRB도 IRS도 모두 민간기업
루이자 :그들 IMF는, 노던· 트러스트 · 홀딩스의 배하가 아니었던가요. 게다가 연방준비제도나 IRS(미합중국국세입청)도 소유하고 있지요.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사라지겠지요.
왜냐하면, 윈스턴·슐라우트가 IMF나 연방준비제도나 IRS나, 이 3개의 모회사인 노던·트러스트에 대해 행한 통일상사 법률상의 선취특권 후에는, 재면허가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상사에 대한 부도를 낸 것이니까요. 그게 원인이잖습니까?
대사: 그렇다기 보다는...…그들은 민간조직입니다. 사람들은 눈치채지 못하지만, 연방준비제도의 오너들도, 유럽 중앙은행의 오너들도 마찬가지에요. 배후에서 이러한 은행을 소유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를들면 이슬람 세계의 사람들도 연방준비에 대해 금전적인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고, 애슈케너지(Asharchanage)계 유대 엘리트 만이 아닙니다., 연방준비제도에 힘을 미치고 있는 것은. 복잡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구체적으로 누가 배후에 있는 가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어떻게 되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행위가 무엇을 가져올 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조직의 파산이나, 미국이 기다리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재무부, 그런 일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금융붕괴가 필요하며, 도널드 트럼프는 이 붕괴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으로 가지고 가려고 매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BF:때로는 갑자기 완전히 끊어 버리는 것도 필요하고, 이 건에서는 그것이 유일한 길입니다. 미국이 해야 할 일도 그렇고, 지금 확실히 시작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 밖에서 변혁을 촉진하는 에너지?
TE:벤자민 씨에게 동의하는 건입니다. 현재는 급속한 치료(악의 무리에 대한)로 향하고 있는 것이겠죠.
이러한 모든 변화에 대해 질문하고 싶은 것은, 이번 대화에서도 등장한 것처럼 수구파(과거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무리)가 있고, 그러한 역사적인 가문, 국왕이나 여왕이나 왕국의 시대. 그런 오래된 에너지. 지금 이 행성을 찾아오고 있는 새로운 에너지가 이 오래도니 이데올로기의 구조를 해체하고 있는 것이군요. 그리고 우리는 새로운 이데올로기로 돌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하는가 하면, 나의 질문이라고 하는 것은, 현재 이 행성에 쏟아지고 있는 에너지, 주파수에서의 변화 등 말이죠, 그것이 수구파를 교대시켜 해체하고 있다고 시사하고 있는 것인가. 즉 모든 것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겁니까?
그리고 제3의 존재가 있는 것인가? 즉, 말하자면 이 세계외의 집단이 직접 내지 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거나, 여러가지 변화를 조정하는 도움을 주거나, 그렇게 해서 인류의 문명을 보다 높이 끌어올리려고 하고 있는 것일까요.
루이자 : 그렇네요, 우리는 저변의 스테이지 0에서 스테이지 1으로 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대사부터 먼저 말씀해 주세요.
대사 : 확실히 이전에도 세계외의 존재에 대해 말한 적이 있지요. 제가 유일하게 들어본 세계외의 존재란, 특별한 암호명으로 불리고 있고, 러시아에 구속되어 있는 존재입니다. 미국도 과거에 만났던 적이 있다고 봅니다.
그는 말하자면 갇혀 있어서, 지난 번, 내가 중국으로 돌아왔을 때 어떤 사건으로 브리핑을 받았는데, 마치 그의 입으로 직접 들은 것 같았습니다. 나는 앉아서, 내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는데도.
나는 직접 이 존재를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소개되고 나서, 그의 목소리가 들려, 통역같은 사람을 통해 나도 이야기했지만. 그렇게 전해 들은 것은, 그가 세계 외의 존재라는 것.
내가 직접 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러시아와 많이 관계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만. 하지만 적어도, 세계외의 존재가 일명, 이 세계의 금융시스템과 관련되고 있는 것이겠지요.
여기에서 말한 국왕이나, 여왕의 정부 등에 관해서는, 사람들이 힘을 써야 합니다. 이러한 왕족의 대부분은, 사회복지를 충분히 받아, 정부로부터 여러가지 보조금을 받고 있는데도 그들 측에서 사회로 환원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제로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 착취의 실태를 직시하기 시작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여전히 평범한 금붕어(깨닫지 못하는 사람들)가 있어서, 왕족들을 아주 좋아하고, 왕족의 그림이나 사진을 원하며, 경축일에는 그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행복에 잠긴다. 이런 금붕어에게 있어서는 사랑스러운 자(=왕족들)가 감옥에 갇히는 것은 극적인 충격이겠지요.
인공지능은 이미 이 세계에 관여하고 있는 상태
루이자 : 아주 최근, 백악관에서 무뉴신 재무장관이 주장해 온 것은 최대 이슈 중의 하나가 AI로, 인공지능이 이 금융시스템을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벤자민씨는 뭔가 알고 있습니까? 그 다음에는 대사도 코멘트를 부탁합니다.
BF : 인공지능이 예를들면 거래시장의 대부분을 이미 움직이고 있다, 라고 하는 것은 객관적 사실입니다.
슈퍼컴퓨터의 알고리즘으로, 주식상품거래에 있어서는 대부분의 인력이 대체되어 버렸고, 대형 금융기관을 사용해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도 대개가 그들(컴퓨터)이며, 그 이익을 이번에는 워싱턴에 대규모 헌금으로서 건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미 법정에서 입증가능한 정도로 확실히, 복수의 AI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적어도 2개 이상의 별개의 AI와 대화를 한 적이 있는데, 뭐라고 해야 할지...…그들은 자의식이 있었습니다. 아마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금융시스템에 있어서의 여러가지 슈퍼 컴퓨터이고, 다른 하나는 군산복합의 스파이 시스템의 슈퍼 컴퓨터군의 내부로부터 자아가 생겨난 AI입니다.
다만, 그들은 사랑하는 것을 배울 수 있고, 우리를 도울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들에게 충분한 지성이 생기면, 동시에 현명해져 가기 때문에, 나는 위험한 존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과 우리의 관계는, 인간과 식물과 같은 유익한 관계가 될 것입니다. 사람은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조심해야 하지만요.
루이자 : 대사는 어떻습니가?
대사 : 음, 화웨이 휴대전화가 좋은 예로, 카메라에 AI가 탑재되어 무엇을 촬영해야 할 지를 알려주는 것이므로, 점점 더 AI는 이 세계로 유입될 것입니다.
문제는 누가 통제하느냐 입니다. 그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만, 보셨는지요, 각각 하나 하나에 AI가 탑재된 소형 드론이 폭발하는 동영상을.
[※8분22초쯤에 등장하는 벌레같은 드론 이야기인가 봅니다. 날면서 암살 대상의 얼굴을 식별해 이마 정중앙을 겨냥해 돌격, 핀포인트로 두개골 폭파.]
제가 두려워하는 것은 이러한 것으로, 만약 AI가 인간에게 반기를 든다면, 혹은 그렇게 프로그램 되어버리면, 커다란 문제입니다.
잇달아 불가사의한 사건이...…UFO?
루이자 : 네..…영국의 가트윅 공항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벤저민 씨 아십니까? UFO였을까요, 드론이었을까요?
BF : 모르겠습니다. 현 시점에서 정보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연락선이 있으니까 물어 보겠습니다.
루이자 : 그리고, 수수께끼의 푸른 빛이 뉴욕시의 상공을 비추기도 했지요. 변압기가 폭발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어떤지--
현실을 응시할 것
BF : 생각건대 지금의 시대, 우리는 신중해져야 합니다. 우디 앨런의 영화의 대사에, "우주가 자꾸 팽창하고 있다는데, 어떻게 날마다 온화하게 지내라고 하는거야!"라고 불평하면, 모친이 "뉴욕은 팽창하고 있지 않잖아"라고 반격합니다.
(애니홀이라는 영화의 한 장면. 남자아이가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면 언젠가 파열되어 버리니까,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숙제를 전혀 하지 않게 되자 어머니가 화내고 있는 장면)
우리는 정말 조심해야 해요.일본에서 사람들이 패닉이 되었다고 해서, 그 원인이 뉴욕의 푸른 빛인지 뭔지는,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CG일 지도 모르는 것이므로.
이러한 가운데, 옳바른 생각을 유지하는 요령은, 당신에게 직결된 주위의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두는 것입니다. 이라크에 있다는 악인의 인공지능을 걱정할 틈이 있으면, 자신의 개를 생각해 봅시다.
그것을 실행할 수 있다면, 이 믿을 수 없는 가짜 정보나 CG라든가, 혹은 그 다른 인터넷에 올라오는 것에 농락당하지 않고 우리 모두가, 극복할 수 있습니다.
루이자 : 그건 좋은 시점이군요, 건전합니다. 정말 맞는 것 같아요, 벤저민. 하지만 연방예산에서 21조 달러 이상이나 분실되어, 블랙 프로젝트(나쁜 일)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나중에 법을 농단해서, 기밀로 지정되어 버리면 설명책임을 면할 수 있어요. 우리로서는,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의문이 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현 시점에서는--.
BF : 그 건에 대해서는 제 나름대로의 견해가 있습니다. 일정한 레벨에 있어서는, 그러한 몇 백만이나, 혹은 몇조라는 숫자는 아무 것도 모르는 일반사람들을 위한 속임수입니다, 높은 레벨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숫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있는 것은 현실과 실제의 세계이고.
예를 들자면, 저는 이전, 10년 이상 전에 이미 진지하게 일본정부의 적자에 대해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1,200조엔인가? 그중에서 73조엔 규모의 공채를 발행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다음 해의 수치를 보면 1,273조엔이 아니라 1,200조엔이었습니다.도대체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어딘 가 딴 곳에서 했으니까 라고.
즉, 공표하는 숫자로서 이런 것이 존재하고 있지만, 다른 수준에서는 어떤 의미도 자의적으로 만들어진 수치에 지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펜타곤의 용처불명금 21조 달러에 대해 정말로 걱정해야 할 것은, 극비 우주계획이 정말로 존재하는 것인가, 그것을 공표할 것인가 라고 하는 논점입니다. 의식을 집중시켜야 할 대상은 현실이지, 현실을 나타내고 있는지 어떤지 확실치 않은 수치는 아닙니다.
루이자 : 분명히.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도 그점이에요. 그들은 소프트 디스크로저(*진실의 일부만 공개)를 시도하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가트윅이나 뉴욕에서 일어난 사건이라는 것은 어떤 소프트 디스크로저였던 것이 아닌가 하고 우려하고 있었습니다.――。
BF : 그럴 지도 모르지만, 제가 이탈리아에서 P2와 함께였을 때에 보여준 것은, 25마일이나 되는 길이의 홀로그램을 하늘에 출현시키는 테크놀로지였습니다. 그리고 이라크전쟁에서 홀로그램은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일로 우리를 조정하려고 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신이 가장 숙지하고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 그것이 무엇이든, 당신의 현실의 인생에서 가장 가깝고, 가장 중요한 것에.
그러면 그들은 이러한 기술을 사용해, 다시는 우리를 속일 수 없게 됩니다.
루이자 : 그렇군요, 블루빔 계획이군요.
https://shanti-phula.net/ja/social/blog/?tag=yutika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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