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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과 오자와 이치로 대표가 "MSA 자금"의 운용이익을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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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1. 1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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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皇陛下と小沢一郎代表が「MSA資金」の運用益を分配! ~「MSA資金」の運用益が流れ込んでいる特別会計

2019/01/17 竹下雅敏




               천황과 오자와 이치로 대표가 "MSA 자금"의 운용이익을 분배!


                                  "MSA자금"의 운용이익이 유입된 특별회계


                             2019/01/17   竹下雅敏(타케시마 마사토시)     번역   오마니나



                                         이미지 출처 : publicdomainpictures [CC0]

 

타케시타 마사토시 씨로부터의 정보입니다.


 이타가키 히데노리板垣英憲씨의 정보에 의하면, 천황폐하와 오자와 이치로 대표가 "MSA 자금"의 운용이익을 분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번 째 분배는, 20경엔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액수가 너무 커서 믿기 힘들지만, 속일 생각이라면, 조금 더 적당한 금액으로 했을 것이므로, 정말이라고 봐도 괜찮치 않을까요.


 일본은행의 최대주주 로스차일드 씨가 소개하고 있는 트윗의 동영상을, 반드시 봐 주세요. 10초~30초 사이의 동영상에서, "특별회계"란 도로나 항만정비 등 정부가 특정한 사업을 할 때 마련할 수 있는 예산. 그 재원은 세금이나 우편저금, 연금 등에서나 온다. 그리고 이 특별회계는, 국회에서 거의 심의되는 일 없이, 요술방망이처럼 각 부처로 흘러 간다"고 합니다.


 동영상 중에서, 약 330조 엔인 특별회계 재원이, "세금이나 우편저금, 연금 등에서 온다"니 믿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해도, 특별회계에는 "MSA 자금"의 운용이익이 흘러 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제는 이 "MSA 자금"이란 무엇인가입니다. 하단의 기사를 보면, 일본군이 약탈한 보물, 이른바 "황금의 백합(黄金の百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약탈한 보물들은 필리핀에 모아, 그곳에서 일본으로 후송되기로 되었는데, 전황의 악화로 무산되었으며, 상당부분이 필리핀의 산 속 등에 숨겨졌다고 합니다.


 미국의 정보기관은, 그 일부를 손에 넣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것과 "나치 골드"는 통합되어, "블랙 이글 트러스트"로 불리는 비밀기금이 창설된 듯 합니다.


 아마도, 이 비밀기금과 쇼와 천황이 종전 직전에 스위스 은행 등에 숨겨둔 골드, 그리고 닐 키난의 정보에 나왔던, 일본에 약탈되기 전에 중국왕족들이 미국에 맡긴 골드 등이 "MSA 자금"이 된 것이 아닌가 예상되지만, 확실히 알 수는 없습니다.


 또,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에 얼마나 많은 골드가 매장되어 있는가. 그 골드는, 아마, "MSA 자금"으로 운용되지는 않은 것 아닌가 싶은데, 과연 이것이 맞는 것인가.


또한, 이러한 막대한 양의 보물은, 정말 누구의 것인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아는 사람이 나타나 제대로 설명해 주지 않는다면, 뒤에서 비밀합의를 해서, 만약 그것으로 신금융시스템을 만든다고 해도, 아마 사람들은 납득하지 않을 겁니다.


 원래, 지구에 사는 사람들 모두의 보물인 이 보물들을, 멋대로 일부의 무리들이 운용하고 나눠주는 등의 일들을 어떻게 용서할 수 있겠는가. 이 근본 부분을 어떻게든 정리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타케시타 마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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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타가키 히데노리 정보국"


아베 신조 총리와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은, "목숨을 구걸하기 위해" 분주하고, 유럽의 "검은 귀족"은, 네덜란드의 "오렌지 가문", 영국의 "노르망디 공 윌리엄"으로부터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전재원 : 이타가키 히데노리 "언론에 나오지 않는 정치경제의 뒷얘기" 19/1/17 

https://blog.goo.ne.jp/itagaki-eiken/e/94613a6cbdde0f0d5ace93b45aa000c6

특별정보1
 
 미국 키신저 박사가, 2016년 2월 3일, 모스크바 시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만나, "세계의 항구적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 목적으로 "신기축(제3차 세계대전 회피・ 전세계 원전 440기를 폐로・방사능 오염을 포함한 지구환경개선・AI 산업화)이 수립된 지 이제 곧 3년이 된다. 천황과 오자와 이치로 대표,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국가주석이, 이 "신기축"에 가세해, 세계조류를 구축해왔다. 그러나, 천황과 오자와 이치로 대표가, "신기축"실현을 위해 G20에 분배하고 있는 "MSA자금"의 운용이익을, 아베 신조 수상과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 이른바 "검은 귀족"(금융 마피아, 마약 마피아, 원자력 발전 마피아, 무기 신디케이트·상인)이 빼돌리고 있는 가공할 사실이 2018년 가을에 판명. 그러한 "범인찾기와 오물처리","빼돌리기 방지"를 강구하는 가운데,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말았다.


2018년 저물고, 분배를 서서히 재개해, 2019년 3월에 완료해서, 다음의 거액자금의 제4차 분배에 임한다. 그래도, 아베 신조 총리와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은, "검은 귀족"과의 관계를 끊지않을 뿐 아니라, "목숨 구걸"에 분주하고 있다. 유럽의 "검은 귀족"은 "네덜란드의 오렌지 가문", "영국의 노르망디 공 윌리엄"으로부터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바이킹은 "해적"이다.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이 두 가문에 "도움"을 요청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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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타가키 히데노리 정보국


천황과 오자와 이치로 대표에게 맡겨진 "MSA 자금" 운용이익에서 20경엔이 12월 17일부터 G20에 분배된다.


전재원 : 이타가키 히데노리 "언론에 나오지 않는 정치경제의 뒷얘기" 18/12/16 

https://blog.goo.ne.jp/itagaki-eiken/e/42fa6ab11f7560e79fb30fd35c6f233e


특별정보1


 천황과 오자와 이치로 대표가 맡고 있는 "MSA 자금"운용이익에서 20경엔이 12월 17일부터 G20에 분배된다. 이번이 3번 째. 약 2년 전에 실행되어야 했을 때, 아베 신조 수상과 아소 다로 부총리겸 재무상이 부정하게 빼돌린 것이 판명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하는 방법이 강구되었다. 빼돌려진 자금 중에는, 거액자금이 이른바 "검은 귀족" 등의 마피아에게 흘러들어갔다고 한다. 아베 신조 총리와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에 의한 나쁜 전례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세계 각국의 첩보기관과 하나가 되어, 단 1엔이라고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그런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면, 사우디 아라비아의 카쇼기 기자와 같은 봉변을 당한다는 것도 이해시키고 있다고 한다. 이하는, 천황과 아주 가까이에 있는 키비노 우즈마사(吉備太秦)의 해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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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원) Twitter  https://plaza.rakuten.co.jp/condor33/diary/2018120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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