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면
사랑을 갈구하는 존재인지 모른다.
미운 사람 좋은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보는 시각이 다를 뿐이다.
사랑하고 싶은 사람만 사랑하고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필요하며
사랑을 주는데 누가 싫어하겠는가
하찮은 풀잎조차도
사랑할 때는 진정한 마음으로써
마음속에 우러나오는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을 실천하다 보면
사랑의 사람이 되고
또한, 다른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이다.
모든 사람과 사물을 사랑하고
사랑 속에 살라.
그러면 세상은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고
행복하고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
세상을 살 때는
올바른 노력이 필요한 것이고
내 몸과 같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미덕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고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을 만끽하고
사랑 속에 살 때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다.
임진년(壬辰年)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이 넘처나는
한해가 되시길 바라오며,
올 한해도 그리움 함께하는
우리들이고 싶습니다,..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옮긴글
별개의 축복 (0) | 2012.01.10 |
---|---|
<< 창작 하는 방법 >> (0) | 2012.01.06 |
탈북자 "한국전쟁때 동화사 뒤뜰에 금괴 묻었다" 한국전쟁 때 묻어둔 금괴 찾으러 탈북했으나… (0) | 2012.01.05 |
<< 추상적인 사고 >> (0) | 2012.01.05 |
정치부 기자들은 문재인을 선택했다 (0) | 2012.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