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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K Shape Recovery로 이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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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23. 6. 1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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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K Shape Recovery로 이어지면

TwilightZone추천 2조회 2423.06.09 19:09
 
 
 

 

인플레이션이 만든 K Shape RECOVERY 약육강식의 극단적 디커플링 - YouTube

 

 

 

하루 건너 호악재가 나오면서 시장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다음주 FOMC회의까지는 계속 이럴 것 같은데

다음주초 CPI가 거의 그 휘날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국채 발행도 주초에 몰려있어서 유동성 문제까지 겹쳐 있습니다.

 

 

 

3년물, 10년물, 30년물 그리고 13주, 26주, 52주 

그리고 42일짜리 CMB $45B까지.

월 화요일은 국채 시장도 포커스 받을 만 합니다.

 

그리고 바로  FOMC회의로 이어집니다

 

 1. 국채시장의 K Shape

어제 4주, 8주 짜리 입찰은 아래 표와 거의 비슷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거의 모든 Bill, Note, Bond가 일제히 가격 상승을 했습니다. 어제 입찰의 1개월,2개월만 빼고.

그러니 아직은 안정된 거 아니고 울퉁 불퉁 가고 있는 중이고 다음주도 그럴 것 입니다.

초단기 금리도 연초 4%대 였던 것이 아직도 5% 유지 중입니다.

국채 시장도 부채 협상 지났지만 아직도 단기적으로 타이밍상으로 차별화 나타나고 있습니다.

 

2. 경제 지표의 K Shape

어제 시장의 호재로 작용한 고용지표를 스파이더 챠트로 봅니다.

 

 

 

 

그림으로 보면 바로 확 와닿습니다.

저 핑크색선이 더 찌글거리면 시장은 환호할 것 입니다.

특히 6시부터 9시 각도 사이의 항목이 찌글거리면 

바로 인플레이션 마무리로 인식될 것입니다.

 

고용지표만 보아도 어떤 항목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시장 반응이 달라집니다.

그러니 하루 건너 시장 분위기가 틀려지는 것일테고요.

 

 

이런 상황에서 비슷한 항목임에도 각 항목을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고

또 경제 주체별로, 또는 환경 요인까지 비슷한 위치에 있는데 해석이 다르고 

각자 보는 시각이 틀려지는 K Shape를 생각하게끔 하는 요인들이 마구 섞이는 중입니다.

 

어제 골드만 삭스의 경제 분석이 바로 좋은 예입니다. 

 

 

 

 

SVB 전후로 침체 가능성 높이고 부채협상으로 그 절정에 이르렀는데

이제 그 침체 가능성을 35%에서 25%로 낮춘다는 골드만 삭스 분석 내용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내용

 

 

 

이제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가 나옵니다. 같은 회사에서.

고금리 저성장인데, 그것이 길지 않을 것이고 아직 오지는 않았다는 것을 전제로 Mini-Stag 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러한 것 역시 차별화와 또 다른 형태의 K-Shape 아닐까 싶습니다.

 

 3. 주식시장의 K Shape

최근 시장 상승이 특정 IT Mega Chip의 상승으로 만들어졌기에 불안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모든 종목이 다같이 올랐다면 오히려 그것이 더 무서운 상황이 아닐까.

특정 종목만 올랐다는 것은 절제 있는(?) 실적 장세가 나타났었다는 것 아닐까.

 

투자 주체별, 또 경제 참여자별로 각기 다른 차별화가 기업 실적에 더 빠르게 반영되는 것이 사실이고

그렇다면 현재는 그 차별화가 극대화되기 시작하는 때이고 

그래서 어떤 흐름이 이상하다거나 지나친 차별화를 논할 수 없게 되버렸습니다.

 

오히려 그런 흐름이 지배적인 시장 흐름이기에 더 복잡해졌지만

다 같이 무너져 버리는 상황은 오지 않고 

그래서 시장 붕괴 가능성도 낮아지는 것 아닐까.

어차피 대부분의 기업 주가는 아직도 바닥권에 있으니까.

 

 
4. 그래서 다음주

다음주 분기점에서 시장이 방향을 잡을 때 

이러한 K Shape Recovery 는 더 가속을 붙이는 것 아닐까 

 

조심스럽게 볼 수 밖에 없는 흐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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