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14, 2023 4월 상승 분위기 속에서
찜찜함 속에서 4월 계속 상승 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전반부 국채 입찰이 마무리되고 한숨 돌리는 타이밍인데
그래서 더더욱 이 상승에 대해 단기적인 대응으로 한정해야 할 상황이라고 봅니다.
다음주 19일부터 20년물이 발행되고 25일-27일에 단기물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Sell in May, Go away"를 많이 고민하고 또 자료한번 만들어 봐야 하겠습니다.
미국 은행권이 직접적 문제는 못만들겠지만(?)
은행 실적과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이제 체크할 타이밍입니다.
4월 주식시장 상승, 신뢰하기에 2% 부족한 이유...미국의 대형 은행 정말 안전한가, 실적시즌에 체크해야 - YouTube
어제 30년물 국채 발행 결과 입니다.

응찰률 2.36배, 지난 3월, 분기 모두 2.35배 보다 좋았습니다.
해외 투자자 비중도 69.1%로 3월 71%보다 약간 약했지만
Primary 딜러 비중은 낮아져서 트집 잡을 일 없고
지난 분기 66.9%보다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채권 랠리가 나타난 것은 아니었으니
국채 쪽은 계속 박스권 트레이딩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선반영을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 금리 정점을 기록한 것이 시장에서 인정을 해야 2차 랠리가 들어설 텐데
어제 분위기는 PPI가 좋게 나와도 랠리 분위기 들어설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나마 고용 지표가 도왔다고 봐야 할 것 입니다.
우리쪽 시장도 월물 바뀌면서 관심이 갑니다.
지난 월물은 막판에 단기적으로 선물 10pt 끌어 당기며
외국인 투자자가 대단한 수익을 올렸는데
이번 월물은 아직 초반이니까 판단하기에 아직 이르고
위클리는 점진적 상승 쪽을 보는 분위기 입니다.
335-337pt를 보고 콜 스프레드를 트레이딩 하는 모습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클리에서 상승 포지션 잡고서
잘못되면 코스피 200 프리미엄 먹어서 만회한다는 것이 보이니
이거 그냥 상승 따라갈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상승 속에서 헤징 포지션 점차 강화하는 대응 정도는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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