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APR 13, 2023 Recession의 부담을 벗어나야

주식·증권정보

by 21세기 나의조국 2023. 4. 13. 14:09

본문

APR 13, 2023 Recession의 부담을 벗어나야

TwilightZone추천 1조회 1123.04.13 12:30
 
 
 

332.5pt로 수렴 시켜서

335콜, 330풋, 332.5 콜풋 모두 프리미엄 사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본격화되는 Recession 의 부담이 닥쳐온다 - YouTube

 

 

 

 

최근 미국 시장 조정 분위기 속에서 코스피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디커플링 추이 보면 이번주에 3% 정도 회복하는 모습입니다.

 

 

 

 

오늘 오전 코스피 2,555.61pt, 나스닥 +14.5 기준, -7.21% 기록합니다.

지난 주말 -10.32%에서 회복하는 모습입니다.

상대적으로 강세 보이니 오늘은 좋은데 만기 이후는 어떨까 걱정도 됩니다.

332.5pt에 갖다 붙이는 인위적인 냄새가 나는 것도 사실이고요.

 

 

거래 상황을 보니 급락이 나타날 것 같지는 않지만 

해외 시장 분위기가 여건이 회복되고 있어도 경기 침체의 부담을 벗어날 

마땅한 재료를 찾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어제 미국의 국채 입찰 결과는 좋았습니다.

 

 

 

 

화요일 3년물은 좋았어도 3월보다는 뒤떨어지는 결과였는데

10년물은 지난 분기와 3월보다 좋아지는 경쟁률과 해외 투자자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그 와중에 CPI 결과 나오고 입찰 결과 나온 이후에

국채 선물 쪽은 한바탕 급등락을 보이는 모습이었고요.

 

 

 

 

국채 쪽은 계속 상단을 노크하는 모습입니다.

기술적으로 그것이 돌파되면 2차 시세가 나온다고 보는 것인데

저러한 급등락이 나오는 배경에 그런 기술적 흐름도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이 와중에 연말 금리 인하 2번 확률이 최고치를 찍는 데도 불구하고 

Recession 분위기가 시장을 누르고 있으니 

또 FED 인사들도 긍정적 발언 어제도 나왔지만 그것이 더 이상 호재가 되지 못하니

이제는 Recession의 부담을 벗어날 수 있는 모멘텀이 무엇일까를 찾아야 하는 숙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경기 사이클의 한 단계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것이 부담으로만 받아들이는 상황이니

시장의 반응이 바뀔 때까지 또 다시 기다릴 수 밖에 없습니다.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