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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1, 2023 점차 금리 이슈에서 벗어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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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23. 4. 1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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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1, 2023 점차 금리 이슈에서 벗어나며

TwilightZone추천 4조회 2123.04.11 14:37
 
 
 

어제 뉴욕FED 존 윌리엄스 총재는 우호적인 발언을, 

그리고 오늘 한은 금리 동결,

시장의 무담이 점차 가벼워 집니다.

 

 

FED 더 이상 시장을 압박하지 않는다...단기 공격적 대응 가능 - YouTube

 

 

 

 

존윌리엄스 총재 발언 봅니다.

 

 

 

타이틀 자체는 약간 좀 뭐 저런 얘기를 할까 싶기도 한데요,

 

 

최근 은행 몇개 나가 떨어진 상황에 대해서

그것은 FED의 금리 정책 떄문이 아니라 

계속 시그널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승 환경에 제대로 준비안했기 때문이다라는 말

 

 

절대 틀리지 않습니다.

 

 

은행이 왜 그랬을까 싶기도 한데

보통 금융권은 문제 생기면 다같이 몰려가니까

같이 갔다고 우기는 것이 일상적이어서

동서고금을 막론코 금융권에서 벌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은

계속 반복되기 마련이다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저런 책임 공방이 아니라 이어진 멘트입니다.

 

 

 

 

 

경제 흐름은 예상대로 가서 인플레이션은 진정되고 실업률은 올라가고.

결국 목표에 도달한다는 것이고요, 

가장 중요한 것은 FED가 계속 금리 인상을 하고 있음에도 

시장에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을 우려하지 않는다.

시장 참여자들이 데이터를 통해 그러한 답을 내어놓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는 표현.

 

 

작년에 "누가 감히 금리인하를 논하는가"라는 표현과 비교하면 

정말 큰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주 이어지는 FED인사들의 발언이 이러한 맥락으로 이어진다면 

시장의 부담은 점차 줄어들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오늘 밤 3년물 국채 발행 일정으로 실질적 부담은 시작 됩니다.

 

그런데 내일 모레 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외국인 투자자 긍정적 표지션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FED 의 시장에 대한 시각이 완화되는 것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시장에서 오랜만에 긍정적 대응을 하는 외국인 투자자 모습을 보면 

금리 부담이 완화되는 시점에서 오늘 밤 국채 발행까지도 원만히 이어지면 

시장은 단기적으로라도 적극적 대응이 가능한 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 아닐까

다시 한번 악조건에서 기대한 번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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