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06, 2023 기회를 놓치고 악재만이 남아
기술적으로 정책 변화의 흐름 속에서 유동성도 풀리던
4월초 절호의 기회가 무산되고 있습니다.
경제지표가 계속 악화되는 것이 확인되고 있는데
시장이 어느 것을 받아들이냐를 봐야 할 것 입니다.
지금은 1차적으로 현실의 악화되는 경제 현실이 반영 중 입니다.
(1) 경제지표가 악화 추세 확인....암울한 경제 현실 과거가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다 - YouTube
그제 고용 지표를 보았으니 어제 고용은 당연한 것이고
GDP봅니다.

아틀란타 FED GDPNOW가 수치를 조금 더 낮게 정정하였습니다.
주초에 1.7%를 1.5%로 수정하였습니다.
물론 금리 전망은 더 빨리 많은 인하를 하는 확률이 반영 중이고요

연말까지 4번 금리 인하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금리 스트레드는 빠르게 축소 중입니다.

그러면 침체 가능성이 줄어든다고 읽혀야 하는데
지금 시장은 그런 상황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이 스프레드는 시장에서 정책 반영의 속도와 실세 10년물 금리의 차이일 뿐
시장에서 보는 침체 가능성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고 봅니다.
최근 FED의 금리 정책도 현실과 괴리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향후에도 좀 더 그렇게 끌고 가겠다는 것이니까요.
FED의 주목적이 점차 아리송해지는 느낌입니다.
부채 이전의 경향이 짙어지는 상황입니다.
마치 양털깍이 논리 처럼요.
이 와중에 다음주부터 4월 국채 발행 일정 입니다.
11일부터 13일, 3년 $400억, 10년 $320억, 30년물 $180억 발행 일정 입니다.
그래서 11일 이전까지 랠리에서 먹고 빠지고 쉬는 것이 1차 목표였는데
이제 애매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실전 전략에서는 리스크 관리 차원을
상승 때 마다 헤징 무게를 점차 키우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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