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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10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3. 3. 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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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10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1조회 5523.03.10 12:49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 3월)
- 한국은행은 한국은행법 제96조에 따라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3년 3월)를 작성하였음
- [통화신용정책 운영 여건] 2022년 12월부터 2023년 2월 중 국내외 금융·경제 여건을 살펴보면, 세계경제는 주요국의 긴축적 통화정책 지속, 중국의 감염병 확산 등으로 성장세 둔화흐름이 이어졌으나 그 정도는 예상보다 양호하였음
- 국내경제는 수출 부진이 심화되고 소비 회복흐름도 약화되면서 성장세 둔화흐름이 지속되었음.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7월 정점을 기록한 이후 둔화흐름을 이어가다가 올해 1월 중 전기요금 인상, 가공식품 가격의 높은 오름세 등으로 다소 상승함.
- 국내 금융·외환시장에서는 금리·환율 등이 주요국 통화정책 기대에 주로 영향받으며 큰 폭 하락하다 2월 들어 반등하는 모습임.


 
◆2023년 2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은 「2023년 2월중 금융시장 동향」을 발표하였다.
- 국고채금리는 미 연준 통화긴축 강화 우려,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등으로 큰 폭 상승
- 코스피는 주요국 통화정책의 긴축 강화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 등 하락요인과 중국 경기회복 기대, 외국인 순매수 등 상승요인이 교차하면서 좁은 범위에서 등락
- 2월중 은행 가계대출(23.1월 -4.7조원 → 2월 -2.7조원)은 감소폭이 축소되었으며, 기업대출(+7.9조원 → +5.2조원)은 증가폭 축소
- 2월중 은행 수신(23.1월 -48.4조원 → 2월 +22.3조원)은 상당폭 증가한 반면, 자산운용사 수신(+50.4조원 → +0.8조원)은 소폭

 

 
◆2022년 4/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
한국은행은 ’22년 4/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을 3.7.(화) 발표하였다.
- ’22년 4/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4% 감소
- 명목 국민총소득(GNI)은 전기대비 0.4% 증가 (전년동기대비 2.7% 증가)
-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교역조건 개선에 따른 실질 무역손실 축소로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0.4%)을 상회한 -0.1%를 나타냄 (전년동기대비 1.0% 감소)
- GDP 디플레이터는 전년동기대비 0.4% 상승

 
 
◆2023년 2월말 외환보유액
한국은행은 ’23.2월말 외환보유액을 3.6.(월) 발표하였다.
- ’23.2월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252.9억달러로 전월말(4,299.7억달러) 대비 46.8억달러 감소
-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3,744.9억달러(88.1%), 예치금 267.5억달러(6.3%), SDR 148.0억달러(3.5%), 금 47.9억달러(1.1%), IMF포지션 44.4억달러(1.0%)로 구성
- ’23.1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수준

 
 
◆2023년 2월 소비자물가동향
통계청은 3.6.(월) 2023년 2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했다.
-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4.8% 각각 상승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4.8% 각각 상승,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4.0% 각각 상승
-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5.5% 각각 상승
-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1.1%, 전년동월대비 3.6% 각각 상승

 
 
◆2023 KB 부동산 보고서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는 「2023 KB 부동산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목차>
I. 2022년 주택시장 진단과 2023년 전망
1. 2022년 주택시장 진단과 2023년 전망
2. 주택시장 연착륙 가능성 점검
3. 주택시장 7대 이슈

 
 
 
KDI경제정보센터
 
 
 
 
주간아파트가격동향 (20230306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3년 3월 1주(3.6일 기준) 전국 주간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34% 하락, 전세가격은 0.46% 하락했다.
□ [전국 : -0.34%]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34%) 하락폭유지됐다. 수도권(-0.39%→-0.38%), 서울(-0.24%→-0.21%)은 하락폭 축소, 지방(-0.29%→-0.30%)은 하락폭 확대(5대광역시(-0.41%→-0.42%), 8개도(-0.19%→-0.20%), 세종(-0.55%→-0.30%))됐다.
ㅇ 시도별로는 경기(-0.49%), 부산(-0.46%), 대전(-0.44%), 대구(-0.43%), 울산(-0.42%), 인천(-0.36%), 세종(-0.30%), 충북(-0.29%), 광주(-0.27%) 등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
 
 
 
 
◆2023년 3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
□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대비 3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는 전국 2.5p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도권은 11.1p 비교적 많이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번 달 전국 지수는 73.6으로 여전히 100 밑으로 긍정적이지 못한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
○ 서울과 울산이 각각 20.3.p(61.9→82.2), 20.6p(50.0→70.6)로 전망지수가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서울은 정부의 강력한 규제완화 정책과 금융권 금리인하 조정, 대출규제 완화, 낙폭이 컸던 지역에 대한 저점인식이 전망지수의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울산은 작년 10월 전망지수가 26.7로 최저를 기록한 이래로 ㄷ다른 지역과 비슷한 지수로 회복한 것으로 보인다.
 
 
 
주택산업연구원
 
 
 
 
◆[3.10] 미국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 큰 폭 증가. 견조한 노동시장 변화 여부는 불확실 등
■ 주요 뉴스: 미국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 큰 폭 증가. 견조한 노동시장 변화 여부는 불확실 
    ㅇ 미국 정부, 6.9조달러 규모의 ′24 회계연도 예산안 공개. 재정적자 축소 등을 강조  
    ㅇ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ECB는 인플레이션 제어 위해 노력할 방침     
    ㅇ 중국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1년 만에 최저.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연준의 통화긴축 강화 우려 등이 영향
                   주가 하락[-1.9%], 달러화 약세[-0.4%], 금리 하락[-9bp] 
 
 
◆[3.9] 연준 파월 의장, 필요 시 통화긴축 강화. 3월 FOMC 금리인상 폭은 미확정 등
■ 주요 뉴스: 연준 파월 의장, 필요 시 통화긴축 강화. 3월 FOMC 금리인상 폭은 미확정  
   ㅇ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예산안, 증세를 통한 대규모 재정적자 축소를 계획  
   ㅇ 미국 1월 구인건수, 예상치 상회. 수요 우위의 노동시장 지속 시사    
   ㅇ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 일부 ECB 통화위원의 매파적 발언은 불필요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파월 의장의 발언과 주요 경제지표 등이 영향  
                   주가 상승[+0.1%], 달러화 강세[+0.1%], 금리 상승[+3bp]
 
 
◆[23.3월] 글로벌 리스크 워치
ㅁ 주요국의 ‘高인플레 지속’ 가능성 등에 따라 ‘통화긴축 강화’ 전망이 증가하면서,
    긴축에 즉시 반응하는 ‘자산가격’의 조정 리스크도 상승
    - 반면 통화긴축 이후 일정 시차를 두고 발생할 수 있는 ‘경기침체’와 이를 후행하여 나타나는
        ‘신용위험’의 순위는 하락
ㅁ 선진국 정책금리의 상단이 연초 예상치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화되면
    ‘경기침체’ 위험도 다시 증대될 소지
    - 시장 일각이 제기한 ‘노랜딩(No landing: 경기 견조세 유지)’ 현상은 경기전환 국면에서의 통상적ㆍ일시적 상황이라는 의견도 상존

 
 
 
국제금융센터
 
 
 
 
은행권 “어쩌란 말이오”… 美 빅스텝 임박에도 대출금리 낮추라는 당국
대출금리의 향방을 어떻게 정해야 할지를 두고 시중은행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금융 당국이 연일 국민과의 상생을 위해 금리를 인하하라고 압박하는 가운데 최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해 진퇴양난의 상황에 몰린 것이다.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등의 기준이 되는 은행채 금리는 최근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재차 올리면 한국은행 역시 금리 인상에 나설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금융 시장에서는 당국의 요구로 인상이 억제돼 온 대출금리가 곧 빠르게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제롬 파월 미국 연준 의장은 지난 7일(현지시각)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서 “경제 지표가 예상을 웃도는 수준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최종 기준금리는 이전 전망치보다 높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더 빠른 긴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언제든 금리 인상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美 연준 긴축 장기화 우려에... 2월 채권금리 대폭 상승
지난달 국내 채권금리가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예상을 웃돈 고용지표와 물가지표 영향으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기조가 강화될 거란 우려가 증폭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가 10일 발표한 '2023년 2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말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797%로 한달만에 47.2bp(1bp=0.01%p) 상승했다. 5년물(+53.0bp), 10년물(+45.6bp)도 크게 올랐다.
채권 발행규모는 전월대비 22.8% 증가한 72조원을 기록했다. 국채, 회사채, 특수채 등의 순발행이 늘어나면서 발행잔액은 2633조원을 기록했다.
회사채는 전월대비 37.1% 증가한 13조3000억원 발행됐다. 크레딧 스프레드(회사채와 국고채간 금리차)는 우량등급 중심으로 축소세가 이어졌다.

 
 
경상수지, 한달 만에 다시 마이너스로…‘사상 최대’ 적자
한국 경제의 대외건전성을 나타내는 경상수지가 지난 1월 적자로 전환했다. 중국과 반도체 경기의 동반 부진으로 수출이 큰 타격을 입으면서 사상 최대 규모의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2월부터는 경상수지가 이보다 개선됐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 1월 경상수지(잠정치)가 45억2천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4억8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가 한 달 만에 적자로 전환한 것이다. 45억2천만달러 적자는 1980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최대 규모다.
일단 상품수지 적자 규모(74억6천만달러)가 사상 최대치로 불어난 영향이 컸다. 수출은 반도체와 철강을 중심으로 1년 전보다 14.9% 줄어든 48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반도체 경기와 한국의 최대 교역국인 중국 경기가 동시에 부진한 결과로 풀이된다. 수입은 1.1% 증가한 554억6천만달러였다. 원자재와 자본재 수입이 줄었으나 소비재 수입이 늘었다.





갭투자 물량, 아직 제대로 안 풀려…시장에 쏟아지면 더 하락할 듯”
한국은행은 9일 "높아진 금리 수준과 집값 하락 기대 등을 고려할 때 올해 주택가격은 추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1에 따르면 한은은 이날 공개한 '통화신용정책보고서' 참고자료에서 "앞으로 부동산 경기 둔화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계 부채감축 압력은 지속될 전망"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현재 주택 가격은 소득이나 실제 가치와는 여전히 괴리됐다는 것이 한은의 판단이다.
한은은 "주택 가격이 2020년 이후 소득 등 경제 여건과 괴리된 상태로 큰 폭 상승하면서 조정 압력이 크게 높아졌다"며 "지난해 중반 이후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나 여전히 소득, 사용가치 등과 괴리돼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간의 집값 상승은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격 상승 기대가 확산하고, 공급이 수요 대비 제한됐던 점이 원인이라고 추정했다.

 
 
"경기 불황에도 명품은 사더라"...성인남녀 85%, '소비 수준 올랐다'
"돈 없다며, SNS보면 죄다 명품 샀다고 올리더라"
고물가와 경기불황 속에서도 10명 중 8명은 고가 소비가 느는 등 오히려 소비 수준이 높아졌다고 생각하고 있다.
HR테크기업 인크루트는 지난해 2월 27일부터 이달1일까지 성인 남녀 924명을 상대로 국내 소비 수준 인식에 대한 온라인 설문 조사 진행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인크루트가 '경기 불황 속 명품·호캉스·오마카세 등 고가 소비가 늘면서 소비 수준은 오히려 높아졌다'는 의견에 대해 응답자들에게 묻자 ▲'대체로 동의한다'(51.7%)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이어 ▲'매우 동의한다'(32.9%)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10명 중 8명(84.6%)은 경기 악화에도 소비 수준은 높아졌다고 생각하는 셈이다.
소비 수준이 올랐다고 생각한 원인은 ▲'SNS 영향으로 과시·모방소비가 늘었기 때문'(35.3%) 이란 답변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자기만족'(24.7%) ▲'코로나로 인한 보복소비'(15.6%)란 반응이 뒤를 이었다.

 
 
형편없는 국민연금 관리… 더 불안해진 국민 노후
윤석열 대통령이 3월 6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국민연금의 체질 개선을 강조했다. 국민연금이 지난해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자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한 것이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급격한 금리인상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문제 등으로 힘겨운 한 해를 보냈다. 국민연금이 지난해 기록한 수익률(-8.22%)은 제도가 도입된 1988년 이후 가장 낮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0.18%), 미·중 무역분쟁이 벌어진 2018년(-0.92%)과 비교해도 손실 폭이 크다. 이로써 기금 적립금도 890조5000억 원으로 줄어들었다.
수익률이 하락한 데는 세계적인 증시 침체의 영향이 컸다. 국내 주식(-22.76%)과 해외 주식(-12.34%)은 모두 두 자릿수 하락률을 보이며 전체 수익률 하락을 이끌었다(표 참조). 벤치마크(BM) 대비 국내 주식은 0.47%p, 해외 주식은 0.15%p 하락해 시장 대비 선방했으나 증시 하락의 소나기를 피하지는 못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국민연금 입장에서는 투자 비중을 줄이고 싶어도 주식시장에 끼치는 파장 때문에 섣불리 포지션을 축소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美금리 6%' 공포…신흥국들 '킹달러' 고통 재연 우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6% 수준까지 올릴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하는 가운데, 지난해 달러화 초강세로 큰 어려움을 겪은 세계 신흥국들이 이번에도 가장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로이터통신은 2월 초까지만 해도 최종금리가 4.9%에 그칠 것으로 기대하던 시장이 이제는 6% 금리 가능성까지 두려워하고 있다며 9일(현지시간) 이 같이 보도했다.
더 빨리, 더 높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시사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지난 78일 의회 증언 이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과 슈로더 투자신탁운용 등 월가 대형 금융사 관계자들은 미국 최종 금리(기준금리 고점)가 6%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예상을 제시했다.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본색'을 드러낸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시장 가격에 반영된 3월 0.5%포인트 금리 인상(빅스텝) 확률이 두 배 이상으로 뛰어오르면서 투자자들이 예상하는 연준의 최종 금리 수준도 5.55.7% 수준으로 올랐다.

 
 
 
네이버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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