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긴축 부담 확대로 16일 국내 증시가 하락세인 가운데 네이버(NAVER)는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15분 현재 네이버는 전날보다 2.44%(5500원) 내린 2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네이버는 21만9500원으로 떨어지면서 52주 신저가를 새로 기록했다.
다음 주 미국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를 앞두고 긴축 우려가 확대되면서 네이버도 하락세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
또 달러·원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국내 증시를 향한 하방 압박도 계속 커지는 중이다.
카카오도 현재 전날보다 0.74%(500원) 내린 6만6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kingk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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