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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6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8. 2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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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8월 26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9622.08.26 10:59
 
 
◆경제전망(2022.8월)
한국은행은 경제전망(’22.8월)을 8.25(목) 발표하였다.
- 최근 국내외 여건변화 등을 감안할 때, 경제성장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 2.6%, 2.1% 수준을 나타낼 전망
- 국내경제는 2/4분기중 소비가 빠르게 개선되면서 회복세를 지속하였으나, 하반기 이후 글로벌 경기둔화의 영향으로 수출 둔화 폭이 점차 확대되면서 성장흐름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
- 취업자수는 금년과 내년중 각각 74만명, 14만명 증가할 전망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금년과 내년중 각각 5.2%, 3.7%를 나타낼 전망
-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금년중과 내년중 각각 370억달러, 340억달러 수준을 나타낼 전망

 
 
◆통화정책방향
한국은행은 통화정책방향을 8.25(목) 발표하였다.
- ’22.8.25일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2.25%에서 2.50%로 0.25%p 상향 조정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음.(붙임 1 참조)
- 아울러 금융중개지원대출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음.
- 금융중개지원대출 중 상시 지원 프로그램의 대출금리를 연 1.00%에서 연 1.25%로 인상(’22.8.25일부터 시행)
- 코로나19 지원 관련 한시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신규 지원을 종료하되, 기존 대출취급분에 대해서는 최대 1년 이내에서 만기까지 0.25%의 금리로 지원을 계속(붙임 2 참조)

 
 
◆2022년 7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은행은 ’22.7월 생산자물가지수를 8.25(목) 발표하였다.
- ’22.7월 생산자물가지수는 공산품(-0.6%)이 내렸으나,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3.9%), 서비스(0.6%) 등이 올라 전월대비 0.3% 상승(전년동월대비 9.2% 상승)
- ’22.7월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원재료(4.5%), 중간재(0.1%) 및 최종재(0.5%)가 모두 올라 전월대비 0.7% 상승(전년동월대비 14.7% 상승)
- ’22.7월 총산출물가지수는 서비스(0.6%) 등이 올랐으나, 공산품(-0.7%)이 내려 전월대비 보합(전년동월대비 11.5% 상승)

 
 
◆2022년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한국은행은 2022년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을 8.24(수) 발표하였다.
- 제조업 8월 업황BSI는 80으로 전월과 동일하였으며, 다음달 업황전망BSI(82)은 전월에 비해 4p 상승
- 비제조업 8월 업황BSI는 82로 전월에 비해 2p 상승하였으며, 다음달 업황전망BSI(82)도 전월에 비해 2p 상승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8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9.3으로 전월에 비해 1.5p 상승

 
 
◆2021년 출생 통계
통계청은 8.24(수) 2021년 출생 통계를 발표하였다.
- 출생아 수는 26만 6백명으로 전년대비 1만 1천 8백명(-4.3%) 감소
- 35세 미만 연령층의 출산율은 감소, 35세 이상 연령층의 출산율은 증가
- 모(母)의 평균 출산연령은 33.4세, 전년대비 0.2세 상승
- 전년대비 첫째아는 6천 명(-3.9%), 둘째아는 4천 명(-4.5%) 감소
- 합계출산율은 세종(1.28명)·전남(1.02명)이 높고, 서울(0.63명)·부산(0.73명)이 낮음.

 
 
◆2022년 6월 인구동향
통계청은 8.24(수) 2022년 6월 인구동향을 발표하였다.
- 출생아 수는 18,83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2.4% 감소
- 사망자 수는 24,85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9% 증가
- 혼인 건수는 14,898건으로 전년동월대비 8.2% 감소
- 이혼 건수는 7,586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3.2% 감소
- 자연증가(출생아 수 - 사망자 수)는 -6,019명

 
 
◆2022년 7월 국내인구이동통계
통계청은 8.24(수) 2022년 7월 국내인구이동통계를 발표하였다.
- 2022년 7월 중 이동자 수 46만 명, 전년동월대비 18.3% 감소
- 7월 중 인구이동률(인구 백 명당 이동자 수) 10.6%, 전년동월대비 2.4%p 감소

 
 
◆2022년 2/4분기 가계신용(잠정)
한국은행은 8.23(화) 2022년 2/4분기 가계신용(잠정)을 발표하였다.
- 2022년 2/4분기말 가계신용 잔액은 1,869.4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6.4조원 증가
- 가계대출 잔액은 1,757.9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1.6조원 증가, 판매신용 잔액은 111.4조원으로 4.8조원 증가

 
 
◆2022년 7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국토연구원은 「2022년 7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를 발표하였다.
- ‘22. 7월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3.6으로 전월(100.2) 대비 6.6p 하락
- ‘22. 7월 전국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3.6으로 전월(100.6) 대비 7.0p 하락

 
 
 
KDI경제정보센터
 
 
 
 
◆주간아파트가격동향(20220822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2년 8월 4주(8.22일 기준) 전국 주간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14% 하락, 전세가격은 0.13% 하락했다.
□ [전국 : -0.14%]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9%) 대비 하락폭 확대됐다. 수도권(-0.12%→-0.18%), 서울(-0.09%→-0.11%) 및 지방(-0.07%→-0.11%) 모두 하락폭 확대(5대광역시(-0.10%→-0.16%), 8개도(-0.04%→-0.06%), 세종(-0.20%→-0.37%))됐다.
ㅇ 시도별로는 전북(0.02%), 강원(0.01%)은 상승, 세종(-0.37%), 인천(-0.26%), 대구(-0.24%), 대전(-0.22%), 경기(-0.20%), 울산(-0.17%), 충남(-0.13%), 부산(-0.12%) 등은 하락했다.
 
 
◆[8.26] 미국 주요 지역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해 금리인상 지속할 필요 등
■ 주요 뉴스: 미국 주요 지역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해 금리인상 지속할 필요  
   ㅇ 미국 2/4분기 성장률(수정치), 소비지출 상향 조정 등으로 경기침체 우려 완화  
   ㅇ ECB 7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인플레이션 관련 우려가 가중    
   ㅇ 중국 정부, 통화 및 재정정책을 통해 일자리 제공을 확대할 방침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파월 의장 연설 앞두고 2/4분기 성장률(수정치) 개선 등이 영향
                   주가 상승[+1.4%], 달러화 약세[-0.2%], 금리 하락[-8bp] 
 


[8.25] 미국 주요 국채금리, 잭슨 홀 미팅 경계감 등으로 상승 지속. 이후 방향은 불투명 등
■ 주요 뉴스: 미국 주요 국채금리, 잭슨 홀 미팅 경계감 등으로 상승 지속. 이후 방향은 불투명  
   ㅇ 미국 7월 내구재 수주, 전월비 보합. 기업설비 투자는 증가세 둔화  
   ㅇ 독일 연구기관 DIW, 러-우 전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25년까지 지속 전망   
   ㅇ 중국 외환당국, 일부 은행의 공격적인 위안화 매도 행위에 경고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잭슨 홀 미팅 앞두고 연준의 통화긴축 지속 전망 등이 영향    
                  주가 상승[+0.3%], 달러화 약보합[-0.0%], 금리 상승[+6bp] 
 
 
 
국제금융센터
 
 
 
 
"기준금리 올해 최대 두 번 더 올린다"...연말 3% 안팎 갈듯
한국은행이 당분간 추가 빅스텝(한번에 0.5%포인트 금리인상)을 단행하지는 않겠지만 물가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통화정책을 운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제유가가 하락함에 따라 8월 소비자물가가 7월보다 낮게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물가가 조기에 정점을 찍더라도 여전히 5%대의 높은 물가상승률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올해말 기준금리가 2.75~3%까지 오를 수 있다는 시장의 전망에 대해 이창용 한은 총재는 "여전히 합리적"이라고 밝혔다. 기준금리를 연내 0.25%포인트씩 한 두 차례 더 올릴 수 있다는 뜻이다.
한은은 25일 서울 세종대로 한은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금통위원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연 2.25%에서 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네 번 연속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 아파트값 3년5개월 만에 가장 많이 떨어졌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4회 연속 인상하는 등 금리 인상 압박이 더욱 거세지는 가운데 아파트값 하락 폭도 더 커지고 있다.
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이번 주(22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일주일 전보다 0.11% 하락했다. 지난주(-0.09%)보다 하락 폭이 0.02%P 더 커진 것으로, 2019년 3월4일 조사(-0.11%) 이후 3년5개월여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값이 13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고, 25개 자치구 아파트값이 모두 내렸다. 노원구(-0.23%), 도봉구(-0.22%), 성북구(-0.21%) 등의 하락 폭이 컸다. 경기(-0.20%), 인천(-0.26%) 등도 하락 폭이 커지면서 수도권 아파트값 역시 지난주보다 0.18% 떨어졌다. 이번 낙폭은 2013년 1월 14일 조사(-0.19%) 이후 9년 7개월여 만에 최대치다.

 
 
사려는 사람이 없다…서울 매매수급지수 16주 연속 하락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 사려는 사람은 없고 팔려는 사람만 넘치는 상황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2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2.9로 올해 5월 2일 조사(91.1) 이후 16주 연속 하락했다.
매매수급지수는 기준선(100)보다 낮을수록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의미다.
수급지수는 조사 시점의 상대평가이긴 하지만 단순 수치만 보면 2019년 7월 1일(80.3) 이후 3년 1개월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서울 5대 권역의 지수가 모두 지난주보다 떨어졌다. 강남 3구가 포함돼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했던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도 이번주 89.4를 기록하며 90선 아래로 내려왔다.

 
 
매매·전세, 물건 넘치고 수요 없어
금리 상승, 경제 불안 등으로 아파트값 하락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매매와 전세 모두 공급은 넘치고, 수요는 없는 상황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서울·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3년 1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2.9로 올해 5월 2일 조사(91.1) 이후 16주 연속 하락했다.
매매수급지수는 기준선(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급지수는 조사 시점의 상대 평가이긴 하지만 단순 수치만 보면 2019년 7월 1일(80.3) 이후 3년1개월여 만에 최저치다.
서울 5대 권역의 지수가 모두 지난주보다 하락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던 동남권(강남4구)도 이번주 89.4를 기록하며 지수 90선이 무너졌다.
용산·종로구 등이 포함된 도심권은 78.4로 80이하로 떨어졌고, 은평·서대문·마포구가 있는 서북권은 76.6으로 5대 권역중 지수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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