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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2022 다시 저점 확인 과정 거쳐야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6. 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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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3, 2022 다시 저점 확인 과정 거쳐야

TwilightZone추천 4조회 3622.06.13 18:20
 
 
 
 
5월부터 시작되어 한달넘게 진행되어온
저점 확인 과정이 실패하면서 이제 모든 것을 리셋하고 봅니다.
실전 전략으로는 헤징 강화 반복과 단기 숏 플레이로 
수익률 방어에 총력전을 기울일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하락을 봐야 하나 생각해 봅니다.


CME FEDWatchtool 보면 
내년 3월 기준의 Target Rate probabilities는 아래와 같습니다.


 
  
기준금리 375-400bp가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동안 지켜본 10년물 국채 금리 선물이 '18년 저점을 지킬 수 없고 
그 이전까지로 확대해서 봐야 합니다.


국채 선물 월봉으로 봐야 보입니다.




붉은색 점선이 '18년 저점이고 그것을 하회하였습니다.
Fedwatch tool 이 정확하냐를 따질 필요없이
시장은 기준 금리가 그 동안 시장이 반영한 금리를
75-100bp 추가적으로 인상되는 것을 반영 시작했다고 봐야 합니다.


그것은 위 그림의 붉은색 타원의 움직임 만큼 추가적으로 진행된다고 봐야 합니다.


그것을 나스닥과 비교해서 봅니다.


 



그 정도의 금리 움직임이면
위 그림의 검은색 박스권으로 올해 2월-5월까지 진행된 폭 이고
그 동안 나스닥 선물 기준 14,292에서 11,491까지
19.5% 하락폭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비율을 지난 목요일 고점 12,726에 적용하면 10244pt.
팬더믹 이후 '20년 3월부터 '21.11월까지 상승의
62% 되돌림 조정 자리는 10,501.75pt 입니다.


금리가 3%를 넘어서서 받는 충격은
2%대에서 3%까지 가면서 받는 충격보다는 적을 것 인데
시장을 예측하는 것은 무모하기에
대강 이 정도 충격이 나타날 수 있는 상황으로 인식하고
대응전략을 세우는 정도로 봅니다.


신규로 숏 플레이하기에는 애매하게 된 것이고 
금번 FOMC회의에서 어떠한 내용이 나오느냐와 더불어
Dot plot이 지금 반영하는 Fedwatch tool과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느냐에 따라서 
시장은 그 충격의 정도가 가늠될 듯 합니다.




과거 농담식으로 던졌던 5월 저점 하회하면 
'1만 포인트 붕괴된다고 시장이 공포에 쩌는 것 아닐까'했던 생각
이제 미리 그 공포에 대해서 대응전략도 세우면서 시장 봅니다.


오지 않기를 바라고 아직도 '설마'하는 마음이지만
어느 정도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
정말로 그런 황당 시츄가 오더라도
정상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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