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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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증시 저가매수 유입과 5월 FOMC 경계감 등이 영향
주가 상승[+0.6%], 달러화 강세[+0.6%], 금리 상승[+5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는 인식 등으로 기술주 중심 매수 증가 유로 Stoxx600지수는 제조업 지표 부진 등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로 1.5%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5월 FOMC 결과가 예상보다 긴축적일 가능성 등이 배경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모두 0.4%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연준의 고강도 통화긴축 예상 등으로 장중 3% 돌파 독일은 미국 채권시장과 유사한 이유 등으로 3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267.9원, +2.8원) 0.2% 상승, 한국 CDS 보합 금일의 포커스 n 미국 4월 ISM 제조업 경기지수, 21개월래 최저. 일부 공급차질 완화 신호 발신 ○ 해당 지수는 55.4를 나타내 전월(57.1) 및 예상치(57.6)를 모두 하회. 이번 결과는 국내 노동력 부족 심화와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 및 중국 봉쇄조치 강화 등에 따른 공급 차질 지속 등에 기인 ○ 세부 항목 기준으로는 신규수주와 소비지출이 상대적으로 저조. 이는 소비가 서비스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제조업 수요가 둔화되고 있기 때문. 특히 수주잔고 지수가 전월비하락(60.0→56.0)하는 등 일부공급여건완화징후가 발생 ○ 소비자 재고 역시 역사적 측면에서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20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이러한 상황을 고려한다면, 최근의 높은 출하가격은 정점을 지나고있을가능성. 한편인력부족등이지속되면서고용지수는하락 ○ 산업별 기준으로도 운송장비 및 비금속 부문 기업들은 공급 차질 문제가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 반면 화학 및 잡화 부문의 경우 중국의 봉쇄조치 영향으로 내년 1/4분기에도 공급 차질이 계속될 가능성 ○ ISM의 Timothy Fiore는 제조업 부문에서 여전히 수요 측 요인에 의한 공급 차질이 계속되고 있다고 진단. Moody‘s Analytics의 Ryan Sweet는 제조업 부문의 GDP 증가 기여도는 향후 점차 낮아질 수 있다고 전망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IMF 부총재, 물가상승 속도는 중앙은행들의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 ○ 켄지 오카무라 부총재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증가하면서 중앙은행들의 이에 대한 보다 공격적인 통화긴축이 요구되고 있다고 평가. 또한 통화긴축을 시행할 때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신흥국 등에 미칠 영향을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첨언 n 모건 스탠리, S&P500 지수는 단기적 측면에서 8~16% 추가 하락 예상 ○ Michael Wilson 스트래티지스트는 S&P500 지수가 3800에서 3460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발언. 경기둔화와 인플레이션 등으로 기업의 실질 이익증가율이 1950년대 이후가장낮다고지적. 다만최근과매도에따른단기반등은가능하다고언급 n 유로존 4월 경기신뢰지수, ’21년 2월 이후 최저치. 원자재 가격 급등 등이 반영 ○ 해당 지수는 105.0으로 전월(106.7) 및 예상치(108.0) 하회. 원자재 가격 급등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소비심리가 부진. 인플레이션 기대는 사상 최고 수준에서 소폭 하락했으나, 관련 우려가 가계 소비에 부정적 영향 n 유로존 4월 S&PGlobal제조업 PMI(확정치), 15개월래최저.경기둔화우려등이배경 ○ 해당 지수는 55.5를 기록하여 전월(56.5) 대비 하락.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국의 코로나 19 관련 봉쇄 등이 제조업 활동을 저해. 특히 하위 구성항목 가운데 제조업 생산이 50.7을 기록하여 ’20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S&P Global의 Chris Williamson은 유럽 전역에서 기업이 공급 차질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에 제조업 생산이 정체에 가까운 상황이라고 지적 n 독일, EU의 즉각적인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를 지지 ○ 린트너 재무장관과 하벡 경제장관은 막대한 경제적 비용이 요구 되더라도 즉각적인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가 가능하다면서, 신중해야 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변경. 하벡 장관은 시기에 상관없이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를 지지한다고 발언 n 일본 4월 소비자태도지수, 전월비 상승. 물가상승 예상은 ’13년 4월 이후 최고치 ○ 해당 지수는 33.0을 기록하여 전월(32.80) 대비 상승.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우려 완화 등에 기인. 다만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향후 1년 물가 상승을 예상한 응답자 비율은 93.7%로 3개월 연속 상승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5/2 현지시각 기준) ○ 미국 3월 건설지출(전월비): 0.1%, 2월(0.5%), 예상치(0.7%) ○ 독일 3월 소매매출(전년동월비): -2.7%, 2월(7.0%), 예상치(-) ○ 유로존 4월 기업업황지수: 1.98, 3월(1.68), 예상치(-) n 주요 경제 이벤트(5/3 현지시각 기준) ○ ECB 라가르드 총재 강연, 호주 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 미국 3월 공장 수주, JOLTS 구인건수, 유로존 3월 생산자물가 해외시각 및 외신평가 n 세계 경제, 심각한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은 낮은 편 FinancialTimes (The global stagflation shock of 2022: How bad could it get?) ○ 코로나 19 사태 및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전 세계적인 고물가 및 성장 둔화 우려가 확산. 이에 1970년대와 같이 심각한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이 대두. 특히 미국의경우8.5%의높은소비자물가상승률과노동시장과열위험에직면 ○ 그러나 대다수 경제학자들은 전 세계적인 화석연료 의존도 하락에 따른 내년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전망, 팬데믹 기간 축적된 가계의 저축, 선진국의 취약계층 지원 등으로 최근의 경기 여건이 1970년대 상황과는 다르다고 지적 ○ 다만 천연가스 가격 급등 등으로 인한 독일의 성장둔화, 미국과 유럽의 노동수급 불균형에 의한 고물가 고착화 가능성 등은 경계할 필요. 또한 향후 예상되는 금리상승은 고물가 여파로실질소득이감소하는 가계에타격을 줄우려 n 엔화약세,일본경제에위협보다기회요인으로작용할가능성 Financial Times (Yen weakness is an opportunity, not athreat,forJapan) ○ 최근 물가수준으로 조정한 엔화 가치는 1970년대 초 이후 최저. 유가상승과 엔저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증가시켜, 임금인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일본 경제에 타격. 이에 가계재정의개선을위해정치권과일본은행이 시장개입에나설수도있는상황 ○ 하지만 엔화가치 하락은 일본 수출경기에 긍정적인 요소인 동시에 일본은행의 물가 목표인 2% 수준 달성에도 기여. 한편 엔화 약세 영향으로 일본 수출제품 가격이 하락한다면, 이는고물가에 직면한미국등의물가안정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n 연준의 인플레이션 전망, 공급망 제약과 임금 상승 등의 영향을 간과 블룸버그 (Whythe Federal ReserveKeeps Underestimating Inflation) n 고물가속소비수요감소,금융시장·실물경제변동성확대초래할소지 FinancialTimes (Investorsface volatility as demand stalls amid supply disruptions) n 유럽의 통화 및 재정의 통합,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요 The NewYork Times (Europe Is in Danger. It Always 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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