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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4/30)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4. 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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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4/30)

띠아모추천 0조회 7222.04.30 08:49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대형 IT기업의 부진한 실적과 3월 PCE 물가 등이 영향
                 주가 하락[-3.6%], 달러화 약세[-0.6%], 금리 상승[11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Amazon 등 대형 기술주 실적 부진으로 금년 최저치   
            유로 Stoxx600지수는 1분기 성장률 정체에도 상승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주말을 앞두고 최근 강세에 대한 경계감으로 하락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4%, 0.9% 상승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월 PCE 물가의 영향으로 상승
            독일은 4월 CPI의 가파른 상승으로 4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263.7원, +7.7원) 상승, 한국 CDS 보합  


금일의 포커스
n 美 3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40년래 최고치, 근원 PCE는 전월보다 둔화
○ 상무부에 따르면 3월 PCE 가격지수는 전년동월 대비 6.6%로 전월(6.3%)과 예상치(6.4%)를
모두 상회하며 `8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다만 근원 PCE는 5.2%로 전월과 예상치(각 5.3%)를 하회. 근원 PCE가 직전월 보다 낮게 나온 것은
1년여 만에 처음으로 NYT는 인플레이션이 일부 둔화 조짐을 보였다고 보도
○ Capital Economics는, 이번 지표는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기 시작했다는 증거로 보인다며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예상보다 조금 빨리 완화될 것이라는 견해를 강화
○ CNBC는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에서는
다음주 5월 FOMC에서 50bp의 빅스텝과 이후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
○ 한편 3월 개인소비지출은 높은 물가에도 불구 전월 대비 1.1% 증가하며 예상치 (0.7%)를 상회했으며,
개인소득도 0.5%로 예상치(0.4%) 상회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유로존 4월 소비자물가(CPI) 역대 최고치 경신, ECB 7월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 4월 CPI는 전년동월 대비 +7.5%로,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천연가스 등 에너지 가격이
연간으로 38% 급등한데 주로 기인.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CPI도 3.5% 상승하며 예상치(3.1%)를 상회
○ Capital Economics와 SG는 유로존 인플레이션이 고공행진을 이어감에 따라
ECB가 물가안정에 나설 것이라며 6월 양적완화 종료와 7월 첫 금리 인상을 예상.
ING는 9월 인상을 예상하면서 경제 전망에 따라 7월 가능성도 제기


n 러시아, 달러 표시 국채에 대한 이자 및 원금 지급으로 디폴트 탈피
○ 재무부는 `22년 만기 국채 이자 및 원금 상환액 5.6억 달러와 `42년 만기 국채 이자 8,440만 달러에
대한 지급을 달러화로 이행했다고 발표
○ 러시아는 그동안 루블화로 지급하겠다고 고집해 왔으나 해당 자금의 30일 유예 기간이 끝나는
5.4일 공식적인 디폴트를 앞두고 결국 달러화로 결제


 n 유로존 1분기 GDP(예비치), 예상에는 부합했으나 전분기보다는 부진
○ 1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2% 증가하며 예상치에는 부합했으나 4분기(확정치) 0.3%보다 둔화.
러-우크라이나 전쟁과 오미크론 확산 여파를 반영한 것으로 평가
○ Oxford Economics는, 2분기에는 경제 재개방의 영향이 나타나겠지만 러-우크라 불확실성과
고인플레이션 등으로 유로존의 앞날이 험난할 수 있다고 전망.
유로존 최대 경제권인 독일은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금지시 금년 ­2% 가능성(분데스방크)


n 러시아 중앙은행, 경기악화 완화를 위해 기준금리 17% → 14%로 인하
○ 러시아는 지난 2월 루블화 가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9.5%→20%로 대폭 인상했으나,
최근 루블화 가치가 안정되고 서방의 제재로 경기가 크게 악화하자
이달 8일 3%p에 이어 29일 또다시 3%p 인하
○ 나비울리나 중앙은행 총재는 서방의 제재로 금년 러시아 성장률이 8~10%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금년말까지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


n BofA, 경기침체 가능성으로 금년 S&P500 전망치 하향조정
○ 러-우크라이나 전쟁, 1분기 GDP 감소,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 등으로 경기침체 가능성이 있다며
S&P500 목표 주가를 기존 4,600에서 4,500으로 하향


n Goldman Sachs, 미국의 금융환경은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은 상황
○ 3월 FOMC 이후 연방기금금리 선물에 반영된 연말까지의 금리 인상폭은 100bp 이상 높아졌지만
금융환경은 그에 상응할 정도로 긴축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연준은 보다 공격적으로 긴축에 나설 필요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4/29 현지시각 기준) ○ 미국 4월 시카고 PMI: 56.4, 전월(62.9),
예상치(62.0) ○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65.2, 전월(59.4), 예상치(65.7)

 

 

첫댓글 美 3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40년래 최고치, 근원 PCE는 전월보다 둔화
CNBC는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에서는
다음주 5월 FOMC에서 50bp의 빅스텝과 이후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예상하고 있다고 보도

BofA, 경기침체 가능성으로 금년 S&P500 전망치 하향조정
○ 러-우크라이나 전쟁, 1분기 GDP 감소,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 등으로 경기침체 가능성이 있다며
S&P500 목표 주가를 기존 4,600에서 4,500으로 하향

유로존 4월 소비자물가(CPI) 역대 최고치 경신, ECB 7월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인플레이션이 고공행진을 이어감에 따라
ECB가 물가안정에 나설 것이라며 6월 양적완화 종료와 7월 첫 금리 인상을 예상.
ING는 9월 인상을 예상하면서 경제 전망에 따라 7월 가능성도 제기

러-우크라 불확실성과고인플레이션 등으로 유로존의 앞날이 험난할 수 있다고 전망.
유로존 최대 경제권인 독일은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금지시 금년 ­2% 가능성(분데스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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