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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3/28)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3. 2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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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 시각 및 동향 !! (03/28)

띠아모추천 1조회 8522.03.28 09:13
 
 

국제금융시장(주간): 미국은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가능성 등이 영향

                         주가 상승[+1.8%], 달러화 강세[+0.6%], 금리 상승[+32bp]

   ㅇ 주가: 미국 S&P500 지수는 성장 둔화 우려 완화 등이 반영 

            유로 Stoxx600 지수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0.2%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매수 증가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6%, 2.4%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추가 금리인상 전망 강화 등이 주요 원인 

            독일은 미국 채권시장과 유사한 이유로 21bp 상승

 

       ※ 원/달러 환율(주간) 0.9% 상승, 한국 CDS 상승

 

금일의 포커스

n 미국 3월 고용 및 2월 물가지표, 연준의 통화긴축 강화 유도 여부에 관심

○ 금주 미국 3월고용보고서(4/1일)및 2월 PCE물가(3/31일) 발표가예정.블룸버그에따르면,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 48.8만건, 연간 시간당 임금상승률 5.5%, 실업률 3.7%를 나타내 고용여건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

○ 또한 PCE 물가도 2월에 전년동월비 6.4% 올라 다시 한 번 40년 만에 최고치 기록할 전망.

만일 이들 경제지표의 실제 결과가 시장 전망에 부합한다면,

이는 연준이금리인상폭을좀더확대할수있는근거를제공할가능성

○ 연준의 주요 인사들은 4월에 발표 예정인 3월 소비자물가 결과를 주목할 것으로 예상되나,

3월 고용보고서는 5월 FOMC 이전에 발표되는 마지막 고용보고서라는측면에서 주의가 필요

○ 블룸버그의AnnaWong은3월고용보고서및물가지표가5월 FOMC에서0.5%p의 금리인상을 주장하는

연준 매파 인사들의 의사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 것으로 관측.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Jefferies 등도 5월 0.5%p 금리인상을 예상

 

글로벌 동향 및 이슈

n 미국 바이든 대통령, 억만장자에 대한 20% 부유세 신설 검토

○ 바이든 대통령은 임금소득 뿐 아니라 주가 상승 등에 따른 미실현 이익 등을 포함한 모든 소득에 대해

최소 20%의 세금 부과를 추진할 전망. 백악관은 새로운 세법이 제정되면 조세 수입이 10년간 3600억달러

늘어날 것으로 추산

 

n 미국 재무장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 경제의 둔화 전망. 미국 경제는 양호

○ 옐런 장관은 이번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이 향후 세계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다만 유럽 지역에서 주요 원자재가 원활하게 공급되고, 미국소비자들이원자재가격상승의영향을받지않도록

조치를취할것이라고강조

○ 반면 미국 경제는 아직까지 취약하다는 징후를 나타내지는 않고 있다고 진단. 노동시장은 매우 강력하며

가계의 재정 상태도 양호하다고 평가. 또한 소비는 우수하고 세수 규모는 시장 예상을 상회할 수 있다고 기대

 

n 러시아, 우크라이나와의 종합적인 협상 타결을 위한 진전은 더딘 상황

○ 러시아의 메진스키 협상 대표는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 뿐 아니라 보다 종합적인 협약을 원하는데,

이는 단기간 내 달성이 어려울 수 있다고 언급

 

n ECB 총재, 우크라이나 전쟁이 유로존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연결되지 않을 전망

○ 라가르드 총재는 이번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이 심화되고 성장이 둔화될 수는 있으나

스태그플레이션까지 초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발언.

가장 부정적인 시나리오에서 성장률은 금년 2.3%까지 하락하지만, 인플레이션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

 

n 독일 3월 Ifo 경기기대지수, 전월비 급락.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불확실성 증대 영향

○ 해당 지수는 85.1로 전월(98.4) 대비 큰 폭 하락하면서 ’20년 5월 이후 최저. 이번 결과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무역둔화, 에너지 시장 혼란, 인플레이션 심화, 경제성장 둔화 우려 등이 증폭되었기 때문

 

n 중국 1~2월 공업부문이익, 전년동기비 5.0% 증가. 증가세 지속 여부는 불투명

○ 이번 결과는 작년 12월(4.2%) 대비 증가율이 가속화된 것으로 정부의 경제성장 촉진 정책이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추정. 하지만 최근 코로나 19 재확산 및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이

기업이익에 부정적

 

n UNCATD, 신흥국의 부채 위험 증폭 가능성을 경고

○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심화로 신흥국 부채 위험이 증폭될 수 있다고 경고.

또한 금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3.5%→2.5%)

○ 한편 JP모건은 신흥국 국채에 ‘비중축소’ 의견을 제시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전과 비교하여

신흥국 채권가치가 대략 6~9% 하락했다고 설명.

에너지 및 식량 가격의 상승이 특히 신흥국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진단

 

주요 경제지표

n 주요 경제지표 발표 내용(3/25 현지시각 기준) ○ 미국 2월 잠정주택판매(전월비):-4.1%, 1월

(-5.8%),예상치(1.0%) n 주요 경제 이벤트(3/28 현지시각 기준) ○ 영란은행 베일리 총재 강연, 미국 2월 상품 무역수지 및 도매재

 

해외시각 및 외신평가

n 연준의 통화긴축, 경기둔화를 유발하지 않는 수준으로 시행될 필요 ­ 블룸버그

(Fed’s Best Hope Increasingly Looks Like a ‘Semi-Hard’ Landing)

○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억제를 위해 통화긴축 기조를 강화.

또한 ‘24년에 인플레이션 억제와 실업률 하락을 동시에 달성할 것이란 전망을 제시.

다만 일부 경제학자들은 통화긴축이 고용 여건을 악화시켜 경제성장률 둔화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

○ 연준이 물가가 일정 수준 하락한 후에도 통화긴축을 지속한다면 경제는 성장 둔화에그치지 않고

경기침체 국면에 진입할 우려. 이에 인플레이션 억제 과정에서 경기침체를 유발하지 않도록

통화정책의 면밀한 추진이 중요

 

n 유럽의 에너지 자립 추진,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경제 효과를 기대 ­ FinancialTimes

(The casefor joint European energy procurement is irresistible)

○ ’70년대 국제유가 상승은 각국의 에너지 효율성 증대 노력 촉진 등 예상치 못한 긍정적 결과 초래.

이와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유럽의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 축소 노력도장기적 측면에서

경제관련플러스 효과를 유도할것으로 예상

○ 에너지 안보 강화로 유럽은 향후 천연가스 재고 확대 및 에너지 가격의 안정화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또한 유럽은 러시아 기업 가즈프롬의 독일 공급 제한 등과 같은해외의에너지위협에도

기존의전략적지위유지가용이할전망

 

n 미국행정부,재정적자감축·고물가해소등을위해부자증세추진이요구 ­ 블룸버그

(Biden Should Taxthe Richto Shrinkthe Deficit

) n 우크라이나 전쟁의장기화,서방국가들의 결속력약화초래할 가능성 ­ FinancialTimes

(The west’s agonising choices on Ukraine)

n 미국 대형주, 양호한 실적·채권가격 하락 등으로 안전자산역할대행 ­ 블룸버그

(U.S. BigCap Stocks Turn IntoWorld’s Top Haven as Risk Rises)

 

첫댓글 미국 재무장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 경제의 둔화 전망. 미국 경제는 양호
원자재 가격 상승이 향후 세계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신흥국의 부채 위험 증폭 가능성경고
전쟁 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심화로 신흥국 부채 위험이 증폭될 수 있다고 경고.
또한 금년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3.5%→2.5%)
JP모건은 신흥국 국채에 ‘비중축소’ 의견을 제시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전과 비교하여
신흥국 채권가치가 대략 6~9% 하락했다고 설명.
에너지 및 식량 가격의 상승이 특히 신흥국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진단

중국 1~2월 공업부문이익, 전년동기비 5.0% 증가. 증가세 지속 여부는 불투명
정부의 경제성장 촉진 정책이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추정.
하지만 최근 코로나 19 재확산 및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이
기업이익에 부정적

3월고용보고서및물가지표가5월 FOMC에서0.5%p의 금리인상을 주장하는
연준 매파 인사들의 의사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 것으로 관측.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Jefferies 등도 5월 0.5%p 금리인상을 예상

콕 찝어 우리나라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부채 위험 증폭과 원자재 상승으로 인한 국채 비중 축소
단기 국채 금리 올라가면 조달금리 올라가고 대출금리 폭등하겠네요.
이 위험한 시기에 대출규제 완화한다구요.
미친 짓입니다. 국민들 낚시로 호구 만드는 것입니다.
완전 이명박 시즌 2가 되어 건설토건족으로 경기 부양하겠다는 거네요.
미국만 양호,신흥국은 긴축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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