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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rings a bell.(애도의 종은 아무도 울려주지 않는다.)

주식·증권정보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3. 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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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rings a bell.(애도의 종은 아무도 울려주지 않는다.)

마스터®추천 0조회 2422.03.16 08:35
 
 
Nobody rings a bell.(애도의 종은 아무도 울려주지 않는다.)

주식시장은 아주 냉정한 곳이다.
누가 큰돈을 벌었다고 해서 함께 기뻐하지도 않고
누가 큰 손실을 입어 파산했다고 해서 함께 슬퍼해주지도 않는다.
 
결국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 혼자서 고스란히 짊어져야 한다.
그런 점에서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신용이나 대출을 받아 투자하는 것이다.
 
강세장에서는 빚을 얻어 투자하는 게 더 큰돈을 버는 지렛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시장이 늘 이렇게 좋을 수만은 없다.
명심하라. 약세장에서 빚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The way to oblivion in a bear market is de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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