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is always carried to excess.(모든 일이 늘 과도한 수준까지 간다.)
마스터®추천 0조회 521.12.16 08:27
Everything is always carried to excess.(모든 일이 늘 과도한 수준까지 간다.)
강세장도 그렇고 약세장도 그렇다.
한 번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면 거침없이 올라가 끝내 엄청난 거품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거품이 터지고 나면 큰 후유증을 남긴다.
반대로 패닉이 엄습하고 하락세가 가속화하면
바닥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추락한다.
이러다가는 시장이 붕괴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팽배해지고
투자자들이 다 시장을 떠날 때까지 하락세는 이어진다.
늘 이렇게 극단까지 가는 이유는 다분히 군중심리 때문이다.
시장의 방향이 정해지면 대부분 투자자가 남들을 따라하게 되고
그럴수록 더 한쪽으로 쏠리는 것이다.
기쁨도 도를 넘으면 광기가 된다.(Mirth without moderation is mad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