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management is cheap at any price.(훌륭한 경영진은 아무리 많은 돈을 줘도 아깝지 않다.)
마스터®추천 0조회 521.12.15 08:26
Good management is cheap at any price.(훌륭한 경영진은 아무리 많은 돈을 줘도 아깝지 않다.)
월가 최고경영자들이 받는 천문학적 금액의 연봉과 보너스가 비판의 대상이 되곤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최고경영자들의 고액 연봉 문제로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과도할 정도로 많은 돈을 가져간
일부 오너 경영자에게 국한된 문제였다.
사실 기업 실적만 계속 좋게 나와준다면,
그래서 주가는 오르고 배당금이 늘어나기만 한다면
주주들도 이 말에 찬성할 것이다.
거꾸로 생각해보라.
능력이 떨어지고 그래서 기업 실적에 마이너스가 되는 경영진에게는
아무리 적은 돈을 줘도 아까울 것이다.
훌륭한 경영진이야말로 훌륭한 투자다.
(Good management is a sound invest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