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콘의 호전적인 정책은 아메리카 제국의 종말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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ネオコンの好戦的な政策はアメリカ帝国の終焉を早めた
2019.10.29 櫻井春彦(사쿠라이 하루히코) 번역 오마니나 미국의 지배력이 급속히 약화되고 있다. 기축통화를 발행하는 특권을 이용해 세계에 큰 영향력을 가져왔던 미국이, 그 특권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은 적지않은 사람들에 이해 지적되어 왔다. 과거 달러는 금과의 교환이 인정되었지만, 1971년 8월에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달러와 금과의 교환중단을 발표, 73년부터 변동환율제로 이행했다. 이 시스템 변경에 의해 미국은 달러를 금에 얽매이지 않고 발행할 수 있게 되었지만, 금이라는 보증을 없애버리므로서 아무런 대책없이 발행을 계속하면 기축통화로서의 지위에서 추락하고 만다. 그래서, 미국의 지배층은 유통되는 달러를 빨아들이는 구조를 만든다. 그 구조 중의 하나가 석유거래를 달러결제로 강요해 사우디 아라비아를 비롯한 주요 산유국에 대해 석유거래결제를 달러에 한정시킨 것이다. 어느나라도 에너지 자원은 필요하므로, 각국은 석유를 사기위해 달러를 사들여, 그 달러는 산유국에 모인다. 산유국들은 미국의 재무성 증권이나 고액의 무기를 매입하는 형태로 달러를 미국으로 환류시켜, 미국의 지배층은 환류시킨 달러를 지하로 집어넣어, 고정화시킨다. 이른바 페트로 달러 구조다. 출렁거린 달러를 빨아들여, 유통되는 통화의 양을 콘트롤하는 다른 구조도 정비되었다.투기다. 투기시장이 달러를 빨아들이게 해, 거기에서 달러를 정리해 대신, 사람에게는 숫자가 부여된다. 이른바 금융매직이며, 달러는 너구리나 여우가 인간을 속이기 위해 사용하는 나뭇잎과 같은 것이다. 사람들이 가치있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동안, 달러는 통화로서 기능하지만, 신뢰도가 떨어지면 매직은 더 이상 기능하지 않게 된다.제조업을 포기한 미국은 금융매직으로 사람들을 계속 호도할 수밖에 없다. 이 금융매직을 정당화하기 위한 "논리"를 생각한 것이 밀턴 · 프리드먼. 프리드먼은 1976년에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즉, 금융매직은 서방의 지배층이 원했던 것이다. 그 매직에 중국도 참여한다. 미국과 소련은 1983년부터 84년에 걸친 시기에 핵전쟁 직전까지 갔다.로널드 레이건과 유리 안드로포프의 시대다. 안드로 포프는 1984년 2월에 사망, 콘스탄틴 체르넨코를 거쳐 1985년 3월부터 서측을 신봉하는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최고지도자가 되어, 소련 해체로의 길을 만들었다. 쐐기를 박은 것은 보리스 옐친이다. 그 동안, 미국에서는 1982년에 레이건 대통령이 NSDD55를 발동해, 헌법의 기능을 정지시킬 목적으로 COG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드와이트 아이젠 하워 대통령 시대에 미국에서는 핵전쟁 때 국가를 움직이는 "비밀정부"를 설치하는 것이 정해져, 1979년에는 FEMA가 만들어졌다. 그것을 발전시킨 것이 COG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1988년에 질적인 변화를 이룬다. 대통령령 12656에 의해, 헌법은 "국가안전보장상의 긴급사태"때에 기능을 정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자연재해든 뭐든 정부가 "국가안보상의 긴급사태"라고 판단하면 되게 된 것이다. 1980년대부터 네오콘은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정권을 파괴해 친 이스라엘 체제를 수립, 시리아와 이란을 분단해, 그 양국을 파괴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1991년 12월에 소련이 소멸한 직후인 92년 2월, 전략을 발전시키는 형태로 국방차관이던 폴 울포위츠를 중심으로 국방부의 DPG 초안을 작성한다.이것은 일종의 세계제패 플랜으로 울포위츠·독트린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이 독트린에 의거해, PNAC라는 시오니스트 싱크탱크들은 2000년에 "미국국방의 재구축"이라는 보고서를 낸다. 이 해에 실시된 대선에서 승리한 조지 W 부시는 이 보고서를 토대로 국제문제에 관한 정책은 결정해 나간다. 미국의 국방정책을 "혁명적으로 변화시킨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운 진주만"과 같은 무언 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네오콘에게는 다행스럽게도, 2001년 9월 11일에 그런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이른바 9/11인데,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 국내의 수용소화와 해외에서의 침략이 급속히 진행된다. 2003년 3월 부시 주니어 정권은 이라크를 선제 공격해 후세인 정권을 파괴했지만, 친이스라엘 체제의 수립에 실패, 2011년 봄 버락 오바마 정권은 지하드용병을 이용해 리비아와 시리아에 대한 침략전쟁을 시작한다. 21세기에 들어와 재독립에 성공한 러시아를 미국의 지배층은 다시 속국화하기 위해, 2014년에는 우크라이나에서 네오나치를 이용해 쿠데타를 실행한다. 정권의 전복에는 성공했지만 전략적으로 중요한 크리미아의 제압에 실패해, 쿠데타에 반대하는 주민이 많았던 동부에서는 전투가 시작되어, 남부에서는 반쿠데타파의 학살이 있었다. 우크라이나를 지배해 러시아와 EU를 분단해 EU의 미국의존을 높임과 동시에 러시아로부터 시장을 빼앗아 경제를 파탄시키려고 네오콘은 계산했겠지만, 실패로 끝난다.러시아는 동쪽(중국)을 향했던 것이다. 2014년에 홍콩에서 반중국 운동이 활발해졌는데, 그 배후에 미국이나 영국이 있음을 포착한 중국은 미국으로부터 멀어지기 시작한다. 그 타이밍에 우크라이나의 쿠데타가 있었고, 서방신앙이 남아있던 러시아에서의 EU이탈로 이어졌다. 그리고 러시아와 중국은 전략적인 동맹관계에 들어간다. 이 해, 오바마 정권은 시리아에서 다잇시(이슬람국, IS, ISIS, ISIL라고도 표기)를 등장시켜, 잔학함을 연출해, 리비아와 마찬가지로 미군/NATO군에게 시리아를 대대적으로 공격시키려고 했다. 2011년 10월에 리비아의 무앙말 알·카다피를 쓰러뜨린 후, 오바마 정권은 전투원과 무기를 시리아에 집중시켜, 반정부군을 지원한다. 그런 오바마의 정책을 위험하다고 경고한 것이 미군정보기관인 DIA였다. DIA는 2012년 8월, 시리아에서 정부군과 싸우는 무장세력은 살라피주의자나 무슬림 형제단이 중심이라고 지적하고, 반정부군으로서 알 카이다 계인 알 누스라(AQI와 실태는 마찬가지라고 지적되었던)의 명칭을 열거했다. 덧붙여 알 누스라의 주력은 살라피주의자나 무슬림 형제단이다. 이 보고서에서 DIA는 오바마 정권의 정책은 시리아의 동부(하사카나 델리졸)에 살라피주의자의 지배지역을 만들게 된다고도 경고, 그것은 다잇시의 출현이라는 형태로 현실이 되었다. 2014년의 일이지만, 그 해에 DIA국장이었던 마이클 플린 중장은 해임되어, 15년에 오바마 대통령은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을 호전주의자로 교체시킨다. 그리고 2015년 9월 말에 러시아군이 시리아 정부의 요청으로 개입해, 다잇쉬는 지배지역을 급속히 축소당한다. 그 전인, 2013년부터 오바마 정권은 군사개입을 정당화하기 위해 날조 화학무기사용을 선전했지만, 즉각 거짓말이라는 것이 판명된다. (관련 이야기는 본 블로그에서도 반복해 써왔기 때문에, 여기서는 생략.) 그래도 공격하는 자세를 미군은 보여, 시리아 근처의 기지에 B52폭격기 2항공단을 배치, 나아가 5척의 구축함, 1척의 상륙함, 그리고 홍해에 있는 항공모함 니미츠와 3척의 군함 등의 함선을 지중해에 파견했다. 대항해 러시아 정부는 "항공모함 킬러"로 불리는 순양함 모스크바를 중심으로, 프리깃함 2척, 전자정보수집함, 상륙함 5척, 코르벳함 2척이 시리아를 지키는 형태로 배치했다고 보도했다. 공격이 예상됐던 9월 3일, 지중해의 중앙에서 동쪽으로 향해 2발의 탄도 미사일이 발사된다. 이 미사일을 러시아의 조기경계시스템이 즉시 탐지했지만, 2발 모두 바닷 속으로 떨어져, 그 직후 이스라엘국방부는 미국과 합동으로 실시한 미사일 발사실험이라고 발표했다. 사전에 주변국(적어도 러시아)에 대한 발사실험이 통보되지 않은 적도 있어, 실제로 시리아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시작했지만, 어떤 이유로 추락당했을 가능성이 있다. 재밍이나 ECM(전자대항수단)이 사용된 것으로 추측되었다. 그것을 복수하듯,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4월 6일에 미해군 구축함, 포터와 로스로부터 59대의 순항미사일(토마호크)을 발사시켰지만 약 6할이 격추되어 버렸다. 2018년 4월에는 영국과 프랑스를 끌어들여 100대 이상의 순항미사일을 시리아에 발사했지만, 그 중 약 7할이 격추된다. 뿐만 아니라, 시리아에서의 전쟁은 러시아군의 강점과 무기의 우수함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게 되었다. 네오콘의 호전적인 정책은 달러체제를 지탱하는 기둥 중의 하나였던 미국의 군사력에 대한 신화를 무너뜨리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 끝에는 달러신화의 붕괴, 미국제국의 종말이 보인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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