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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일본을 "풍요함"으로 제친다 ...그때 벌어질 전율해야 할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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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10. 2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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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일본을 "풍요함"으로 제친다 ...그때 벌어질 전율해야 할 사태          

뽀로로 | | 조회 80 |추천 0 | 2019.10.21. 21:04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382 





中国が日本を「豊かさ」で抜く…その時起きる戦慄すべき事態
それは2046年にやって来る 
2019-08-18 野口 悠紀雄



      중국이 일본을 "풍요함"으로 제친다 ...그때 벌어질 전율해야 할 사태


                                            그것은 2046년에 온다 
 
                                2019-08-18    野口 悠紀雄(노구치 유키오)             오마니나



중국과 일본의 풍요함(1인당 GDP)의 차이는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 이 경향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따라서 어느 시점에서 중국은 일본보다 잘사는 나라가 된다.


이것은, 일본과 중국과의 관계가 현재의 그것과는 질적으로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다양한 면에서, 일본인에게 수용하기 어려운 대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2040년대에 중국은 일본보다 잘 살게 된다


세계경제의 장기예측이 몇 개인가 나오고 있다.


일본경제연구센터가 행한 2060년까지의 장기경제전망은, 중국이 2030년대 전반에 경제규모에서 미국을 제칠 것이라고 보았다. "2030년 전망과 개혁"(내각부)에 따르면, 2030년에, 중국 GDP의 세계점유율 23.7%는, 미국의 20.2%보다 높아진다.


이외에도 몇몇 장기추계가 있지만, 그 대부분은, 2030년대 초반에 중국이 GDP규모로 세계최대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중국의 인구는 거대하기 때문에, 경제규모가 세계최대가 되는 것은, 그다지 놀라운 일이 아닐 지도 모른다.


일본과의 관계에서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은 ,"풍요로움"이다.

이하에서는 달러표시로 본 1인당 GDP에 대해 일본과 중국을 비교해보자.


                          그림 1   일중의 1인당 GDP의 추이(단위 달러, 자료:IMF)


          


그림 1에서 보듯이, 2010년에는 중국의 수치는, 일본의 거의 10분의 1이었다. 그 후, 2012년부터 15년에 엔화약세가 진행되었으므로, 일본의 수치는 떨어졌다. 이 사이에서도 중국은 성장을 계속했기 때문에, 2018년에 중국의 1인당 GDP는 일본의 4분의 1정도가 되었다.


도표 1의 2019년 이후의 수치는, IMF의 추산이다. 이에 따르면, 2023년에, 중국은 일본의 3분의 1정도가 된다.

나아가 장래의 시점에서는, 어떻게 될까?


이하에서는, 과거의 경향이 장래에도 계속된다고 하면 어떻게 될 지를 계산해보자.


위에서 본 엔화약세에 따른 영향을 제거하기 위해, 2014년부터 2023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면, 일본은 2.6%, 중국은 7.8%다.


                              그림 2 일중의 1인당 GDP전망치(단위 달러, 필자 추산)


         

 

그림2는, 이 성장률이 장래도 계속된다고 했을 경우의 결과다.


중국의 1인당 GDP는, 2032년에 일본의 거의 2분의 1이다.


그리고, 중국이 일본과 같은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X데이"가 찾아온다.그림 2에 의하면, 그것은 2046년이다.

이것은, 그리 먼 미래의 일이라고는 할 수 없다.현재 일본인의 80%정도의 사람들은, 살아 있는 동안에, X데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그 후에는, 중국이 더 잘사는 나라가 된다. 2060년에는, 일본의 거의 2배가 된다. 덧붙여 이 시점에서는, 중국의 수치는, 미국의 수준도 제치게 된다.


이상은 과거의 트렌드가 계속된다고 했을 경우의 것이므로, 이것과는 다른 결과가 되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


실제, OECD전망에서는, 2040년에 있어서의 중국의 1인당 GDP는, 일본의 그것의 6할 정도다. 2060년이 되어도, 아직 일본쪽이 높다(Economic Outlook No 95-May 2014-Long-term baseline projections).


미중무역전쟁으로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대폭 둔화되면, X데이의 실현은, 뒤로 밀리게 된다.


일본이 구조개혁에 성공해, 새로운 산업이 등장해 경제성장률이 높아지면, 역시 X데이는 뒤로 밀리게 된다(혹은 회피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트렌드가 계속되면, X데이는 피할 수 없다. 


일용노동의 방향은 역전된다


중국의 성장률이 높다는 것은 널리 인식되어 있지만, 어디까지나 ,"중국은 일본보다 가난하다"라는 대전제하의 인식이다. 중국이 일본보다 풍요로워지면, 이 대전제가 뒤집힌다.


2개의 지점의 높이가 역전되면, 물흐름의 방향은 거꾸로 된다. 그것과 같은 사태가 일어나는 것이다.

X데이의 도래는, 확실히 패러다임의 전환이며, 여러가지 면에서 일중관계에 커다란 질적변화를 가져온다.


첫째는 노동력의 국제간 이동이다.


인구고령화에 의해, 장래의 일본이 심각한 노동력부족경제에 돌입하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이것에 대처하는 수단으로서, 고령자나 여성의 노동력율의 인상을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것은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실현을 위해서는 다양한 지원책 등이 필요하며, 무조건 간단하게 실현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의 수용확대가 불가결하게 된다.


이 필요성은 인식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출입국 관리법이 개정되어, 새로운 수용인원수가 정해졌다.

다만, 많은 일본인은, 일본이 수용한도를 확대하면,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가벼운 생각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임금이 높기 때문에, 외국인노동력을 불러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임금이 낮아지면, 외국인 노동력은 오지 않는다.지금까지 말했듯이, 일중 간에 있어서, 이것은 현실의 문제가 된다.


그런데, 현재, 일본의 외국인 노동력의 최대 공급원은 중국이다(2018년 10월로, 외국인 근로자 수는 1,460,463인.중에 중국이 389,117인으로, 전체의 26.6% :후생노동성,"외국인 고용상황"의 신고 상황 정리).


따라서, 중국인 노동자를 얻지못하게 되는 것의 영향은 크다.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로부터의 노동자가 기대될 지도 모르지만, 그런 사람들은 중국으로 갈 것이다.

중국이 풍요로워진 시대에는, 일본인이 중국으로 돈을 벌러가야 하는 사태가 올 지도 모른다.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 일본의 노동력 문제는 현재 예상되는 것보다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젊은 인구가 일본으로부터 없어진다면, 사회보장의 유지도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풍요함의 역전으로 일본국내의 질서가 교란된다.


중국이 임금이 높아지면, 중국에 들어가 있는 일본의 제조업은, 저임금 노동을 누릴 수 없게 된다. 오히려, 일본이 저임금 노동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이 결과, 산업에 있어서의 일중 간 분업의 모습은, 현재와는 많이 달라질 것이다. 무역구조도 바뀐다.

두 번째 문제는, 중국인의 행동으로 인해 일본국내의 질서가 교란된다는 것이다.


관광공해는, 일본 각지에서 이미 위기상태가 되었다.


교토, 홋카이도, 후지산 주변 등에서는, 외국인 여행객이 주민들의 일상생활권으로도 파고들고 있다고 한다.

도쿄도심에서는, 메아게 거리에 관광버스가 주차되어, 대량의 관광객이 거리를 점거하고 있다.


중국인의 구매력이 높아지면, 이러한 경향이 더 일반화될 가능성이 있다.


영향은 이상으로 살펴본 것에 국한되지 않는다.


부동산 시장이 교란될 가능성은 크다. 이미 도쿄의 타워 맨션 등에서, 그러한 사태가 생기고 있다고 얘기된다. 또한, 홋카이도의 니세코 등의 부동산이 매점되고 있다고도 한다.


이러한 것들만이 아니라, 일본국내의 부동산이 널리 구입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중국인 부유층은, 자산을 어떻게든 해외에 가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중국국내에서는 부동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수 없기 때문에, 해외의 부동산이 표적이 된다. 따라서, 해외투자 경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중국인의 구매력이 증대함에 따라, 그것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금융면에서도 지배될 가능성이 있다.만일 중국자본이 일본국채를 대량으로 구입하면, 일본의 금융정책도 영향을 받는다. 주식시장도 중국으로부터의 투자로 움직일 것이다.


일본의 바로 옆에, 일본보다 풍요하고, 10배 이상의 경제규모를 가진 나라가 출현하는 것은, 그 일거수 일투족에 의해 일본이 휘둘린다는 것이다.


전자화폐 알리페이가 일본국내에서 널리 사용될 가능성도 있다.얼굴인증을 위해 얼굴정보를 제공하면, 일본인 개인정보가 중국에게 장악된다.


지배를 받지 않으려면 강한 경제력을 가질 필요


최근, "일본은, 무턱대고 성장하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니가"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곳곳의 풍요로움으로 만족하면 좋겠다", "세계의 한 곳일 지라도, 조용히, 자신들만의 사회를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러한 소망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부동산 시장 등이 교란될 가능성을 생각하면, 쇄국해서 껍데기에 갇혀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겨버린다.


그러나, 현실의 국제사회에서는, 그러한 소망을 실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지배당하지 않고, 교란당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다.


일본이 자립을 계속하려면, 강한 경제력을 가질 수밖에 없다.


                                            https://gendai.ismedia.jp/articles/-/66523?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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