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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요코하마 카지노, 금융위기ー붕괴로 향하는 일본!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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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10. 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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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요코하마 카지노, 금융위기ー붕괴로 향하는 일본!①          

뽀로로 | | 조회 142 |추천 0 | 2019.10.04. 17:16 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605 




東京五輪、横浜カジノ、金融危機ー崩壊へ向かう日本!①
2019.10.04    kaleidoscope




         도쿄 올림픽, 요코하마 카지노, 금융위기ー붕괴로 향하는 일본!①
 
                                  2019.10.04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mag201910-1.jpg


금융청에 의한 민간은행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대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 것일까.


이 기사는, 카레이드스코프의 웹 매거진의 최신기사 다이제스트입니다.

본 기사는 전문 4분의 1정도입니다. 전문은 웹매거진에서 읽어주세요.
 

이제, 정부의 디폴트와 예금봉쇄를 경계해야


<생략>


미국은 100년물 국채를 계획ー일본의 민간도 상환기한이 영원히 오지않는 "떼어먹는 국채"를 검토


<전반생략>


・・・중앙정부와 중앙은행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양적완화"  "환율개입"  "정책금리의 조작"뿐입니다.


그것을 형태를 바꾸어, 몇번이고 계속 실행해 왔을 뿐입니다.


즉, 지폐를 인쇄하는 것과, 단기금리(정책금리)를 깨작거리며 주무를 뿐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이나 유럽과 같이, 이미 제로금리를 도입해버린 나라나 지역에서는, 준비통화로서의 달러가 증가해도, 거기에 대항할 만한 금융완화(금리인하)를 할 여지가 없기 때문에, 마이너스 금리를 확대해 가는 수 밖에 방법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본 뿐만이 아니라, 어느나라의 정부나 중앙은행도 마찬가지기때문에, 보유하고 있는 준비통화달러의 가치가 FRB의 금리인하에 의해 감가되어 버리는 것을 막으려면, 양적금융완화경쟁, 즉, "통화하락 경쟁"을 격화시켜 갈 뿐이므로, 세계는 결국 제로금리로에서 마이너스금리의 영역으로 돌입해 갈 것입니다.


9월 12일, 유럽 중앙은행(ECB)이 FRB에 이어 금리인하를 실시했습니다.


다만, 현행 마이너스 0.4%에서 마이너스 0.5%로 마이너스 금리로의 확대입니다.


미국은, 아직 1.8~2.0%의 플러스 금리이므로, 금리인하의 여지는 있습니다.


9월 18일의 FOMC(미국연방 공개시장위원회)에서 올해 2회차 금리인하를 결정했습니다. 이번에도 0.25%인하로, 올해 0.5%인하가 됩니다.


파월 FRB 의장은, "필요하다면 추가금리인하도 불가피하다"며, 추가금리 인하에 대한 명언은 회피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그 충격을 흡수한 상태로 반응이 없다. 금리인하 효과는 기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반면, 미 재무장관인 무뉴신은, 100년물 국채의 발행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50년물 국채의 발행이 구체적인 공정에 들어가고 있습니다만, 거기에 더해, 미국이라는 국가가 존재해 있을 지도 알 수없는 100년 후에 만기가 되는 초장기 채권의 발행을 진지하고,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2조 달러의 상환불가능한 거대한 채무를 안고, 실질적으로는,이미 파탄 상태인 미국의 재정 리스크를 경감하기 위해서 라고・・・


원본이 변제되지 않는(상환되지 않는)국채 따위는, 대체 누가 살까요?


10년 혹은 20년 후에는 "영구국채"라고 이름을 바꾼 후, 무이자 국채로 전환될 것입니다.


즉, 미국민의 부(富)가 FRB에 의해 "동결"되는 것입니다!


아니, 50년물이니 100년물 국채, 열을 내는 것은 마음대로 입니다만, 일본의 현정권의 매국거수기들의 행태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의 식민지, 아니 국제은행가의 충실한 노예인 일본에게 강제로 사게 하려고 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미국채의 국가별 보유잔액을 보면, 그것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일본정부는 미국채를 조금씩 팔아 미국채 보유잔액을 줄여, 그 보유잔액에서 제 1위였던 일본과 제 2위였던 중국이 역전해, 당분간, 중국이 제 1위였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미국채 보유잔액은,  2018년 10월의 최저잔고 1조 185억달러를 고비로 다시 계속 늘어나, 최근 7월의 데이터에서는 1조 1308억달러로 111%나 늘고 있습니다.


10월에는, 더 늘어날 것입니다.


<이하생략>


경계! 농림중금(農林中金:농림중앙금고), 유초(우편저금), JA뱅크, 소프트뱅크・・・


영구채(永久債)의 역사는 오래 되어, 280년 전의 프랑스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조금 뒤쳐져, 1751년에, 영국에서도 국채의 일종이며, 영구공채의 전형으로 꼽히는 콘솔공채(consolidated annuities:기간없슴)가 발행되었습니다.


 비교적 최근에는,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이 금융위기를 회피하기 위해 발행했지만, 올해 1월에, 중국의 중국농업은행 등의 금융기관도, 모두 영구 채의 발행을 결정했습니다.


・・・이것은, CDS나 레버리지드·론, CLO, 하이·일드채와 함께, 향후는 채권 폭락으로 유도할 정도로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중간 생략>


・・・무엇보다 "영구채"를 발행할 계획은, 일본에서도 움직이기 시작하려고 합니다.


 닛케이 신문(2017년 8월 17일)온라인은, 전 일본은행 심의위원인 나카하라 노부유키 씨와 인터뷰했을 때의 기사를 올렸습니다.  기사의 요점은 다음과 같다.


 "일본은행의 국채보유잔액은, 곧 500조엔을 돌파한다.
이미 포화점에 이르고 있어, 장래, 버블붕괴 등이 일어났을 경우, 대처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일본은행은, 재정출동과 금융정책의 융합을 생각해야만 한다.


즉, 일본은행이 보유하는 국채의 일부를 무이자인 영구채로 전환해서, 이자지불의 부담으로부터 자유롭게 해두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게 하면, 상환의 필요가 없어지므로, 정부에게는 새로운 건설국채를 발행할 여지가 생긴다.
그것을, 예를들면 지진에 대비해 국토강인화 계획을 진행시키기 위한 재정출동에 사용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상환기한이 60년인 건설국채를 발행해서, 이것을 민간은행에 떠맡긴 다음, 일본은행은 시중에서, 이것을 구입하면 된다"・・


<중간 생략>


 나는, 2012년의 단계에서 ,"건설국채의 일본은행 직접인수"에 대해 썼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일본정부가 중앙은행의 소유물(사물화)이 될 것"이라고 경고해 온 것입니다.


게다가, 더 불온한 공기가 일본을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생략>


・・・그것은,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도입에 의해, 갈 곳을 잃은 대량의 자금이, 레버리지드·론이라고 하는 법인전용 서브 프라임·론으로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mag201910-7.jpg 


・・・실제로 은행이나 헤지펀드가 시장에서 매매하고 있는 것은, 수십 개, 수백 개의 레버리지드 론을 하나로 묶어 증권화한 CLO(Collateralized Loan Obligation)로 불리는 론 담보증권인데, 이 중 몇 개가 내일이라도 도산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기업용 론리는 것을 생각하면, 마이너스 금리확대에 의해 최종적으로 파탄하면, 확실히 댐이 붕괴되는 대참사가 될 수밖에 없어, 그렇게 되면, 서브프라임·론 파탄 정도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 수십 배, 수백 배의 경제대재해가 될 것은 틀림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FRB나 ECB 등의 중앙은행과 보조를 맞추어, 마이너스 금리의 확대를 내비치고 있는 일본은행은, 결국, 일본의 금융기관에 자폭테러를 장려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한층 더 심각한 것은, 민간은행은 물론, "농림중금"이나 "유초(우편저금"등의 금융기관도 CLO를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농림중금은 JA뱅크의 회원기업이기 때문에, 이미 도산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중간생략>


・・・소프트 뱅크라고 하면, 산 채로 카쇼기 씨를 톱으로 절단한 잔학한 사우디의 왕,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10조엔 펀드를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 했던 것이 운이 다했는지, 최근에는, "WeWork"에 대한 무모한 출자가 재앙이 되어, 소프트 뱅크에 "도산"이라는 두 글자가 드리우게 되었습니다.


 "WeWork"의 실태는, 이미 널리 보도되고 있듯이, 드럭(약물)과 방종한 섹스에 탐닉하고 있는 "불량자"가 CEO로 있던 기업입니다.


WeWork가 상장연기된 것으로부터, 소프트뱅크의 연금술이 녹슬기 시작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 금리의 도입에서 "5G"까지의 흐름


 레버리지드 론에 대해서는, 수년 전부터 미국의 많은 중소 미디어가 경고를 내고 있습니다.


・마켓 워치(6월 25일 자)
"레버리지드 론의 파열은, 서브프라임의 폭발보다도 빨리 경제에 타격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전 FDIC의 보스인 실라 베어는 말한다."
A leveraged-lending bust could hit economy quicker than subprime blowup, says ex-FDIC boss Sheila Bair.


・로이터(6월 5일 자)
"금융위기, 토이저러스 (Toys"R"Us)를 파탄으로 이끈 레버리지드 론에 관한 공청회가 화요일에 열렸다"
Financial cris, Toys 'R' Us downfall guide Tuesday leveraged lending hearing.


・니케이 아시아 리뷰(6월 16일 자)
미국의 회사채 팽창은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리스크를 높인다
Swelling US corporate debt raises risk of global financial meltdown.


・FED(연방준비제도)공식 사이트(8월 2일 자)
레버리지드 뱅크 론과 하이 일드 본드가 포함되어 있는 미국의 투자신탁에 대해  그 1
 The Universe of Leveraged Bank Loan and High Yield Bond US Mutual Funds1


구미의 주류 미디어 이외의 대부분의 중소 미디어나 FED도, 그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있는데도, 주류 미디어는 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요.


그래도, 구미의 경우는 차라리 낫습니다.


일본의 미디어 등은, 완전하게 봉인된 것처럼, 전혀 보도하지 않습니다.보도하는 매스미디어는 제로입니다.


이렇게 위험한 CLO를 규제하지 않는 미금융당국은 대체 무엇이 목적일까요?


그리고, 일본의 재무성도 그들과 함께 무엇을 계획하고 있는 것일까요?


 제가 답을 말할까요?


<이하생략>


2024년에 시부사와 에이이치의 1만엔짜리 지폐가 등장하는 중대한 의미


<전반 생략>


・・・일본이 예금봉쇄를 대장관료에게 명했을 때의 대장대신(재무장관), 시부사와 케이조(渋沢敬三)는, 당시의 대장관료였던 후쿠다 타케오(福田赳夫)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아니, 이야기되고 있는 대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 외에, 재산세를 과세할 필요때문에 예금봉쇄를 한 것이다."


시부사와 케이조는, "국민의 자산을 몰수하기 위해 예금봉쇄를 실시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당시의 정부채무/GDP는 204%였습니다.
 현재는 230%입니다. 1946년 때보다 더 나쁩니다.


 당시의 대장대신, 시부사와 케이조는, 일본인이 존경하는 대실업가, 시부사와 에이치의 적손(嫡孫)입니다.

 시부사와 에이치는, 자신의 적손인 시부사와 케이조가 일본은행 총재의 지위에 오르는 것을 지켜보고 나서, 돌연, 미국으로 연달아 네 번이나 방문했습니다.


 시부사와 에이치는, 그때마다 록펠러 인맥을 개척해, 차례차례로 국제은행가들을 동료로 얻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내셔널·시티뱅크의 프랭크·번더립이나 행장인 제임스·스틸먼등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은행가들은, 록펠러가문와 인적결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생략>


・・・묻혀 있던 기록에서, 최근에 밝혀진 것이지만, "록펠러 1세와 직접 만난 일본인은 시부사와 에이치 외에는 없다"고 합니다.


록펠러 1세와, 록펠러 가문의 초대당주였던 존 D 록펠러입니다.


국민으로부터 자산을 몰수한 재무성은, 예금봉쇄 후, 일본의 본격적인 부흥에 착수했습니다.


 "일본을 소련의 적화를 막는 방파제로 만든다"는 구실을 이용해, 미국자본에 의해 경제대국으로 밀어올려진 것입니다.


즉, 예금봉쇄에 의해 엉망으로 여겨진 일본기업에 외자가 "구제"하러 들어와, 여기에서 글로벌리즘이 시작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경단련 기업이 외국인 주주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재무성도 자민당도, 국민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대형 외자투자자에게 바치기 위해 재무행정을 실시하고, 정치를 총괄해 왔던 것입니다.


레이와로 연호가 바뀌기 직전, 아소다로 재무장관은, 2024년도 상반기에 일본의 지폐 디자인을 일신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생략>


・・・"지금, 왜 시부사와 에이이치인가"  "왜 대표적인 지폐에 시부사와 에이치의 초상화인가・・・"이 암시의 의미를 읽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손인 시부사와 케이조가 했던 일을, 다시 할지 도 모른다"는 암시인 것입니다.
 단적으로 말하면"2024년까지, 그것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제금융세력이 일본의 차기 총리대신과 재무대신에게 주는 미션입니다.



(자세한 것은, 메일마가 제292호 파트1~파트2"브렉시트의 진실 : [Kaleidoscope 情報] 영국 EU 이탈극의 목적 : 원 월드통화로 GO!  ①② 2019.04.20. 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480)


 (파트 2에 계속)


                                      이 기사의 youtube등 동영상화를 금지합니다.


                                   http://prepper.blog.fc2.com/blog-entry-431.html


[관련 기사]


마이너스 금리의 확대는, 역사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2019年09月17日 kanekashi 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598 


리먼 전야! 금융묵시록을 외면하는 일본인의 운명
2019.09.27 kaleidoscope 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


2020년, 일본 "예금 봉쇄"로의 길
2016年3月13日 kaleidoscope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1686


NHK가 보도한 "(일본) 예금봉쇄의 진실" 1946년에 뱅크런(?)을 단행했던 일본 정부의 목적은
2015.05.22. 12:43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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