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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삭스: 10월에 주식시장이 카오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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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9. 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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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삭스: 10월에 주식시장이 카오스가 된다          

뽀로로 | | 조회 172 |추천 0 | 2019.09.22. 20:32 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587 


ゴールドマンサックス:10月に株式市場がカオスとなる。

2019年09月22日 wisdomkeeper




                    골드만 삭스: 10월에 주식시장이 카오스가 된다

 

                      2019年09月22日 wisdomkeeper                    번역   오마니나


 

골드만 삭스가 10월에 주가가 전례없을 정도로 요동을 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드디어, 골드먼 삭스가 주식시장을 붕괴시키기 위한 조작을 한다는 것일까요.


과거에 일어난 금융붕괴도 10월에 시작되었던 것 같습니다. 10월의 주가가 다른 시기보다 훨씬 심하게 등락한다고 합니다.


10월에 요동치는 것이 금융자본에게는 이익이 될까요? 금융시장이 무너져서 곤란한 것은 일반투자자와 서민입니다.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는 엘리트는 항상 대박입니다.


다음 달의 주가 등락은 상당히 격심해져 금융시장이 무너질까요, 아니면 등락은 대수롭지 않게 금융붕괴는 연기될까요?


[9월 21일 자 제로헤지 뉴스 개요]
(https://www.zerohedge.com/markets/goldman-sachs-has-just-issued-ominous-warning-about-stock-market-chaos-october)  


골드만 삭스는 다음 달(10월), 미금융시장이 광란상태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10월의 금융시장이 이상하게 되는 현상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1929년 10월에는 주식시장이 붕괴해 대공황을 초래했습니다. 1987년 10월에는 주가가 하루 만에 대폭락했습니다. 폭락률은 미국 주식사상 최대였어요. 그리고 2008년 10월에는 리먼 쇼크가 일어나 불황을 초래했습니다.이후, 미국경제는 아직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10월에도 같은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CNBC에 의하면 :


골드만 삭스는 이제 주식시장이 광란해질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투자가들은 8월의 카오스에서 한숨을 돌리고 있지만, 10월에 다시 카오스가 예상되기 때문에 각오해야 합니다.

골드만 삭스에 따르면, 현재 월 스트리트는 기록적인 가격을 되찾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10월에는 주가의 등락폭이 1928년 이래의 평균치 대비 25%나 확대합니다.


과거 30년 이상에 걸쳐, 10월에 주요한 지표종목이나 부문의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특히 테크놀로지나 의료관계 주가가 가장 흔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골드만 삭스의 파생상품 전략가인 존 마셜 씨는, 10월이 되면 주가가 가장 급등락하는데, 그것은 단지 우연의 일이 아닌 근본적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문에 10월은 많은 투자가나 기업에게 기말배당을 결정해 운용실적을 이루는데 가장 위기적인 기간입니다.


아직 9월인데도 지난 번 금융위기 때에 보았던 그런 광경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FRB는 2008년 이후 현선거래(現先取引)에 개입하지 않았었지만, 이번 주의 유동성 위기가 너무 심각했기 때문에 FRB는 긴급하게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현선거래에 개입했습니다.


*(현선거래(現先取引)는, 채권을 일정기간 후에 일정한 가격으로 다시 사거나 ,되파는 것을 조건으로, 매매하는 거래)


그리고 금요일에 뉴욕의 FRB는 단기금리의 급상승을 막기위해 향후 3주, 긴급 현선거래에 매일 최고 750억 달러의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FRB는 14일 간의 현선거래에 300억 달러를 투입해 그것을 3회 반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FRB는 모든 것이 통제되어 큰 문제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이것이 큰 문제가 아니라면, 왜 FRB는 지난 11년 동안 긴급 개입을 자주 해야만 했을까요?


동시에 미국경제가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세인트루이스의 FRB의 톱은 "미제조업은 이미 불황에 빠져 있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경제성장이 전체적으로 둔화될 것이다. 또 0.5%포인트의 금리인하가 필요하다"고 최근의 FRB회의에서 하소연을 했습니다.


통상, FRB는 경제를 잘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고 발표할 텐데, 세인트루이스의 FRB가 미경제의 악화를 인정한 것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미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미국경제에 대해 비관적인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2007년 10월(리먼쇼크 2개월 전)의 경기후퇴 예상에 비해, 현재의 경기둔화예상이 9%포인트나 높아 2001년(8개월간의 장기불황 1개월 전)의 그것보다 약간 낮아졌습니다.


어떤 경제지표를 보더라도 큰 트러블이 기다리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파티를 즐기고 있으며, 그 때의 준비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지난 번 금융붕괴 시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 지금 확실히, 미금융시장이 붕괴하기 직전의 것을 알 수 있습니다.우리는 지금, 미국 역사상 가장 위기적인 시기에 접어들려고 합니다.


                                             http://blog.livedoor.jp/wisdomkeeper/





레포금리 급상승의 이면
2019年9月20日 田中 宇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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