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부터의 시장의 전면붕괴가 자본주의의 숨통을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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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秋からの市場の全面崩壊が資本主義の息の根を止める 올 가을부터의 시장의 전면붕괴가 자본주의의 숨통을 끊는다 이 기사는, "카레이도스코프의 웹매거진"의 최신기사의 다이제스트입니다. 세계의 빈곤화는 1971년의 브리튼우즈 체제의 붕괴로 시작되었다 <전반 생략> ・・・미국달러의 표면에는, "Federal Reserve Note"라는 큰문자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note"의 정확한 의미가, 법률문서에 사용되는 금융전문용어로는 "부채"를 가리키는 말임을 알고있는 금융업계관계자가 적다는 사실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즉, 미국달러는 "채무증권", 즉 정부로부터 돈을 빌렸다는 것을 나타내는 "차용증서"인 것입니다. <중간 생략> ・・・그래도 닉슨쇼크를 계기로 해서 금본위제의 철폐(브리튼우즈 체제의 붕괴)가 선언된 1971년까지는, 달러는 금(골드)과 교환이 가능한 태환권으로서, 그 가치가 확실히 보장되어 있었습니다. 달러의 구매력은 "정화(正貨)"인 금(골드)에 의해 뒷받침되었으므로, 인플레이션도 디플레도 정부와 중앙은행에 의한 통제가능한 범위내에서 수습되었습니다. 그러나, 금본위제에서 떨어져 나간 달러화가 "세계경제의 확대와 보조를 맞춰" 제멋대로, 또한 무계획적으로 인쇄되면서부터는, 달러와 금(골드)의 가격괴리가 진행되어, 달러의 구매력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달러를 준비통화로서 사용하고 있는 국가의 빈곤화 원흉은, 실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하 생략> 금(골드)이야 말로 절대가치를 가진 "정화"로, 달러, 엔은 가치가 제로인 환상의 통화. <생략> ・・・아래의 차트는, 과거 100년간의 금(골드)의 가격변동(푸른 선)과, 화폐 구매력을 크게 저하시킨 세계적인 이벤트를 보여줍니다.
아직도 진짜 원인을 모르는 1929년의 월가 대폭락에서는 NY다우는 최고치로부터 10분의 1까지 하락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주식이 10분의 1이 된다고 누가 믿을 수 있겠습니까? 이 시점에서는, 금(골드)과 달러는, 거의 페그되어 있었으므로, 주식시장이 붕괴되더라도 달러의 구매력은, 금(골드)의 정화로서의 불변의 가치에 의해 유지되었습니다. <중간 생략> ・・・그러나, 중앙은행시스템을 고안해, 이것을 전세계의 국가들에 강제하면서, 달러의 철저파괴를 계획한 국제금융세력은, 1971년의 닉슨쇼크를 연출해, 달러를 무제한으로 인쇄할 수 있도록 했던 것입니다. 이것도 또한, 지극히 간략화해서 설명하지만, 일정수량의 상품에 대해, 이전과 비교해, 보다 많은 달러지폐가 시중에 유통되게 되었으므로, 외관상으로는, 물가가 높아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중앙은행인 FRB는, 은행의 신용창조의 힘을 빌려, 동시에 머티너리 베이스(monetary base: 현금통화와 민간 금융기관이 중앙은행에 예탁한 금전의 합계)를 늘리면서, 기업의 통화량(money stock)을 증가시켰습니다. 기업은 풍부한 자금을 바탕으로 설비투자와 연구개발에 집중해, 미국산업은 세계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이 경제의 선순환은 순조로워, 고용이 늘고, 말단 근로자까지 트릭다운 이펙트(trickle-down effect:낙수경제혜택)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노동자들은 자신들이 중앙은행시스템을 발명한 "1%"의 금융엘리트에 의해 착취당하는 측인 "99%"의 피지배층에 속하는 인간임을 자각할 수 없었습니다. <생략> ・・・1971년의 금본위제 철폐에 따른 달러에 대한 불신감이, 금(골드)가격을 계속 끌어올려, 1980년의 최고치까지 단숨에 뛰어올라 갔습니다. 이 때, 엔화도 1그램 6,945엔이라는 최고치를 기록한 것입니다. 당시의 달러/엔의 환율은 226엔이었으므로, 1달러어치의 금(골드)을 구입하려면 226엔을 내야 했는데, 현재의 달러/엔은 106엔이므로, 1달러를 사려면 106엔을 지불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시의 환율을 현재의 환율로 김(골드)가격을 가격매김한다면, 2.13배의 가격인 6,945엔×2=13,890엔입니다. <이하 생략> 중국은 미국경제와 달러의 붕괴를 50년 전에 확신했다 <전반 생략> ・・・1971년 8월의 중국인민일보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습니다. "이러한 비인기인(금본위제 철폐라는) 조치는, 미국의 경제위기의 심각성과, 자본주의 시스템 전체의 붕괴와 쇠퇴를 반영하는 것이다" 중국인민일보의 기사는 계속됩니다. "닉슨의 새 경제정책은, 미국을 금융 및 경제위기에서 해방시킬 수는 결코 없다. 이 정책은, 미국의 노동자들로부터 금품을 뜯어내(착취), 미국의 금융 및 금융경제위기의 악화를 다른 나라로 떠넘기는 것을 의도하고 있다"・・・ 그야말로 진리입니다.
중국은, 1971년의 시점에서 미국의 붕괴와 자본주의 전체의 붕괴를 확신하고 있으며, 은밀하게 금(골드)의 비축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1971년의 미국정부의 부채는, 현재의 22조 달러에 대해, 불과 4,000억달러였기 때문에, 반세기만에 55배로 증가한 것이 됩니다.
그 뿐만 아니라, 미국달러 외의 많은 나라들의 통화에 대해서도, 달러의 구매력과 가치는 감가되어 갔던 것입니다. 예를들어 스위스 프랑에 대해, 달러의 가치는 1971년 이래 80%이상이 없어졌습니다. <생략>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최근의 중국의 대미국 보복관세에 대한 움직임을, "거대한 미국경제를 등에 업고 과열시키고 있는 트럼프에게는 "새발에 피"도 되지 못한다.결국, 미국 앞에 중국은 굴복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CNBC(8월 7일 자)는, 노무라 증권의 마츠자와(松沢中) 치프 매크로 스트래티지스트의 견해를 거론해, 다른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전세계의 투자자들은, 미중무역전쟁에 있어서 승패의 향방보다, 훨씬 더 나아가, 과열되는 무역전쟁의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단번에 끝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예상하고 있다. 많은 투자자들은,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막기위해, 중국이 경기후퇴(따라서 세계적인 경기후퇴)를 받아들일 용의가 있다는 견해를 밝히고 있다. 중국은, 트럼프의 공화당이 아니라, 민주당 정권이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어찌됐든, 경기둔화는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미국의 GDP는, 1971년에는 약 1조 2000억달러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약 20조 달러입니다. 미국경제가 50년을 걸려 손에 넣은 것・・・그것은, 정부의 부채를 55배나 늘렸는데도, GDP는 17배 밖에 증가하지 않았다는 서글픈 현실입니다. <중간 생략> 그러나, 이 비극에 마주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은 미국만이 아닙니다. 전형적인 예가, 아베노믹스에 의한 일본은행의 이차원 양적금융완화에 의해 만들어진 방대한 엔이, 햇빛을 보지 못한 채 매장당한 채이고, 이것이 하이퍼인플레이션의 기폭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주택담보 대출금을 상환하라고 변제액을 줄이고 있는 덴마크 은행 <전반 생략> ・・・마이너스금리는, 물론 불합리한 사고방식 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깊히 추진하려고 드는 것은, 중앙은행이 이미 경제를 살리려는 것을 포기해버린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덴마크의 유스케(Jyske Bank)은행에서는, 주택취득 희망자가 마이너스 0.5%의 금리로 10년동안 부채를 갚는 것이 가능합니다. 즉, "주택융자금을 빌리면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블룸버그 8월 19일 자) <중간 생략> ・・・유럽중앙은행(ECB)의 차기총재로 내정되어 있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전무이사인 크리스틴 라 가르드가 말한 것처럼, 마이너스 금리를 확대해(그녀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주택담보 대출이자율이 마이너스 25%가 되면 기적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그런 일이 있을 리 없다"고 생각하고 싶겠지만, 이론적으로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이율은 누구의 노동의 대가에 의해 보충되는 것일까요? 이전부터 말했듯이, 마이너스 금리의 이자분은, 은행에 계좌를 가지고 있는 예금자에게, 계좌관리료나, 그 외의 여러가지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이하 생략> 경제붕괴를 초래할 불길한 이벤트가 10월에 집중되어 있다 <전반 생략> ・・・파월은, "미국경제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Economy is in a favorable place)"고 선언했습니다. 그 한편으로, 블룸버그(8월 23일자)가 보도한 것처럼, 파월은 "금리인하에는 중대한 리스크를 동반한다"고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확실히 "미국경제는 유리한 입장에 있다"와 정반대를 말하고 있으므로, 파월의 정신상태는 분열기미가 되어버렸는지, 가까운 장래의 미국경제를 상당히 우려하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 <중간 생략> ・・・트럼프는, 현재, 금리를 최저라도 100베이시스 포인트 낮출 필요가 있다고 강변하고 있습니다. 여담을 허락하지 않는 트럼프이기 때문에, 단정은 피하고 싶지만, 이번 가을 이후, 미국의 금리는 큰 폭으로 저하해, 급격하게 달러가 다른 모든 통화에 대해 하락하는 것은, 한없이 확실히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일본은행의 쿠로다 총재도, 7월 22일에, "세계적인 경기위축이 나라의 회복을 방해할 경우, 경기부양책을 확대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겠다"고 명언했습니다. 이 한 달 전에도, 블룸버그에 대해 같은 말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쿠로다 총재의 "공약"이라고 파악해야 하며, 일본은행이 트럼프의 금리인하 강행의 준비를 하고 있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중앙은행(ECB)총재인 드라기도, 6월의 시점에서 "7월부터 금리 인하 준비에 착수해, 9월에는 실행할"것을 시사하고 있으므로, 특히 7월에 들어와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EU을 생각해서라도, 거의 틀림없이 금리를 인하할 것입니다. EU는 독일뿐 아니라, 유로존 전체의 경제가 극적으로 약화되고 있으며, 도이치은행의 CDS라는 폭탄을 안고있는 은행시스템의 붕괴는 독일뿐 아니라,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스 등 부실은행의 붕괴와 맞물려 상상 이상의 대붕괴로 이어질 것입니다. 6월의 시점에서, 드라기는 무엇을 말했을까요.
그리고, 벌써 마이너스 금리를 단행한 일본은행과 유럽중앙은행(ECB)이 금리인하를 단행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마이너스 금리의 확대를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드라기가, 앞의 말을 바꿔서 9월이라도 금리인하를 단행하기로 결정한 것은, 영국의 "합의없는 EU이탈이 확정적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전술한 것처럼, 예금자에게 커다란 부담이 부과되게 됩니다. 휘몰아치듯 10월 31일에 EU이탈 기한이 다가오고 있는 브렉시트지만, 7월 24일에 총리에 취임한 보리스 존슨이, 28일 아침, 무려 10월 13일까지 5주동안 의회를 폐쇄해버린 것입니다. 10월 31일 이후의 연기는 있을 수 없으므로, EU잔류파 의원들이 "합의없는 이탈"을 저지하려는 움직임을 봉쇄하려고 보리스 존슨이 계책을 짜낸 것 같군요. 더우기, 이것에 호응하듯이, 자민, 공명당 정권에 의한 소비세 10% 인상이 확정적이 된 것 같습니다. 또한, 8월 18일, 독일의 숄츠 재무장관이, "경제위기에 빠질 경우, 정부로서 500억유로(약 5조 9000억엔)상당의 추가지출이 준비가능하다고 시사했다"는 것도 이례적입니다. 더우기, 8월 19일, 중국의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PBOC)도, 기업용 금리를 인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모든 중앙은행들은 겉으로는 낙조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실제 상황은 패닉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이하 생략> 주식, 채권, 기타 자산의 모든 붕괴가 시작된다 <생략> ・・・대부분의 채권의 이율은 이미 제로이하이며, 이번 가을부터, 이 경향은 가속될 것입니다. 그만큼 멀지않은 어느 시점에서, 리스크·오프 자산의 인수자로서의 장기 미국채가 버블화해 장기금리의 상승을 수반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금리상승은 최종적으로는 단기국채에도 파급되게 되어, 리스크의 높이에서 국채의 유동성 고갈을 초래해 매매가 정지될 가능성도 생각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이러한 채권을 삽입하고 있는 펀드가 있다면, 실질적인 "동결"이라는 최악의 사태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그 시점에서, 중앙은행은 금리조절을 완전히 상실해, 급기야 세계는 엄청난 부채가 눈사태처럼 무너져 내리는 대붕괴를 바라보며 방관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채권의 가치가 없어지면, 초기단계에서는 금리가 10%대로 상승해, 이것을 아무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 ,그 다음은 통제불가능하게 된 금리는 방치되는 것에 맡길 수밖에 없어집니다. 세계경제붕괴에 대한 각본은, 닉슨으로부터 세계의 중앙은행에 인계되어 있어, 향후 3년 이내, 길어도 6년 이내에 중앙은행은 "공적인 업무"를 마치게 될 것입니다. 즉, "통화의 붕괴"라고 하는, 중앙은행에게 주어진 숙명이라고도 할 수 있는 미션을 완료하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세계 투자가의 99%는, 그들의 부가 수분지 1, 수십분의 1이 될 때까지, 그 것을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어떤 경고에도 귀를 기우리지 않고,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 믿을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투자가가 시장으로부터의 퇴장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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