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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관계악화는 조선반도 비핵화와 경제발전을 위한 프로세스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8. 2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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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관계악화는 조선반도 비핵화와 경제발전을 위한 프로세스 2019年 8月 23日 増田俊男         

뽀로로 | | 조회 164 |추천 0 | 2019.08.24. 13:55 http://cafe.daum.net/flyingdaese/Vfr0/2546 




日韓関係悪化は朝鮮半島非核化と経済発展当然のプロセス

2019年 8月 23日 増田俊男


        일한관계악화는 조선반도 비핵화와 경제발전을 위한 프로세스


                   2019年 8月 23日 増田俊男(마스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연달아 일어나는 일한관계악화는, 조선반도통일과 비핵화에,일본을 제외한 미국, 중국, 러시아,한국, 북조선 5개국이 나아가는 방향과 일치한다.


원유가 50년내에 고갈되는 것이 확실한 때, 차세대 에너지원인 우라늄을 제패하는 자가 세계를 제패한다. 전세계 200년 분의 원자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는 우라늄광을 가진 북조선은 제 2의 사우디 아라비아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미국, 중국, 러시아가 남북조선통일의 주도권을 노리는 것은 당연하다.


오늘 날의 북조선경제는 거의 90%가 중국에게 지원받고, 한편 군사기술은 러시아에 의존하는 현실에서 미국(트럼프)은 조선반도비핵화로 북조선에 대한 관여를 높이고 있다.


일본은 북조선에 납치라는 문제와 미사일로 위협받고 있는 입장이며, 한국은 곧 북조선과 일체가 되는 국가다.


트럼프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경제적 번영을 논할 때, 반드시 "미국은 1달러의 협력도 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대단히 의미 깊은 말이지만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중국에 대북경제지원을 요구하는 동시에 일본에는 미국을 대신해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드디어 북조선과 일체가 되는 한국은 인질과 군사위협으로 일본에 경제협력을 요구하는 북조선에 협조해야만 한다. 그것을 위해 한국은 일본과 동맹국(동료)이 되어서는 안되며, 장래를 위해 더욱 관계악화가 바람직하다.


동서독일의 통일 후 동독경제가 서독수준이 되는 데 10년이 걸렸다.


미국, 중국, 러시아, 한국, 북조선이 조선반도비핵화와 통일 프로세스에 일본을 추가해 동료로 만들면 일본에게 지원을 "강제"할 수 없게 된다.


한국의 GSOMIA(General Security Of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의 파기는 일본을 제외한 5개국이 지향한 목표로 가는 프로세스에 불과하다.


고노 외무장관은 한국의 GSOMIA의 파기는 "차원이 다른 폭주"등 이라고 하는 오늘 밖에 보이지 않는 안경을 벗어던지고, 일본을 빼고 5개국이 추진하는 조선반도의 목표에 대해 일본은 달아나는 미국이 아니라, 이윽고 미국의 승인 하에 아시아의 패권을 쥔 중국과 어떻게 손을 잡을 지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


 "일본이 중국에 접근하면 트럼프(미국)가 화를 낸다"는 것은 미국을 모르는 자의 말이다. 지금의 미국은 오키나와의 양키 고홈의 데모도 대환영!
 
중국이 지금만큼 일본을 필요로 할 때는 없다.일대일로, 하이테크 등등 이 있다.


정치는 타이밍!


아베씨, 고노씨, 대체 어느 쪽으로 눈을 돌리는 겁니까?라고 말하고 싶다.


                   http://mobile.chokugen.com/column/newfolder_10/column_190823_01.htm



일한관계악화는 미중러의 "함정"
2019年 7月 3日 増田俊男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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