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측의 정보전에 패한 일본이 "악역" 되는 날 2019.08.21 北野幸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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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笑いの文在寅。韓国側の情報戦に負けた日本が「悪役」になる日
2019.08.21 北野幸伯(기타노 요시노리) 번역 오마니나 나날이 악화되는 일한관계. 한국정부는 7월 10일의 시점에서 "일본에서 수입한 물품을 중동으로 재수출한 사실"을 인정해, 군사전용을 우려하는 일본의 수출규제의 이유가 되었습니다만, 구미제국에는 그러한 사실은 제대로 전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국제관계 저널리스트이자, 무료 메르마가 "러시아 정치경제저널"의 저자· 키타노씨는, 그 원인은 일본의 치졸한 정보전략에 있다고 지적함과 동시에, 개선책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대한국, 예상대로 [전술적 실수]의 영향이 나타났습니다. 일한관계,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일본측의 조치에 대해, 자주 의견을 물어오십니다. 그래서, 메르마가에서 "전술적 문제와 전략적 문제"가 있다고 썼습니다. ● 아무리 화가 나도,한국과 일본이 국교단절해서는 안되는 이유 이번에는, 전략적 문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말고 놔둡시다. 그렇다면 전술적 문제는 무엇인가? 나는 두 가지를 지적했어요. 하나는, "징용공문제"의 보복으로서 "수출규제를 강화한다"라는 것은 "대단히 서툴다"라는 것. 징용공문제와 수출 규제는 전혀 상관없는 문제니까요. 그러나, 일본정부는 초동대응에서 큰 실수를 했습니다. 일본정부도 언론도 전국민도, "이것은 징용공문제에 대한 보복이다!"라고 알고 있다.실제, 일본정부의 고관도 그렇게 발언해, 전 언론이 그렇게 보도했습니다. 나는, 이래서는 안된다고 썼습니다. 그 탓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사실 최근에는, "징용공 문제에 대한 보복은 아니다"라고, 정부고관이 말했습니다(너무 늦었지만....). 두 번째인 "전술적 문제"는, 정부의 설명이, 전혀 설득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정부는, "안전보장상의 관리의 재검토"라든지 "부적절한 사례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거, 아무런 설명도 되지않았습니다. 외국기자가 들어도 물어봐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제대로, "일본에서 한국에 수출한 전략물자가, 이란과 시리아 등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 점은, 한국측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일본이 한국에 수출한 것이, 화학무기에 사용될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 수출관리를 엄격히 할 수밖에 없다"고 매번 말한다. 그리고, 매번, 증거로서 이하의 기사를 영어로 번역해 나눠줘야 한다. 요미우리 신문 온라인 7/11(목)11:40전송 한국의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군사전용이 가능한 전략물자를 불법으로 해외수출하다가 적발된 업체의 사례가, 2015년~19년 3월에 총 156건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산업통상자원성이 한국 야당의원에게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 중에는, 이란과 시리아 등 북조선과 관계가 깊은 나라로 수출된 경우도 있었다. 자료에 따르면, 이란에는 2017년 12월과 19년 1월, 사린의 원료가 되는 플루오르화 나트륨 등이 수출됐다. 시리아에는 18년 3월, 생화학 무기실험 때 외부의 오염을 막기 위한 설비 "생물안전캐비닛"이 수출됐다. 사실은, 명단 자체를 입수해, 영어로 번역해 매번 기자에게 나눠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각국 정부에도, 리스트를 보여주면서 설명해야 한다.그런데 일본정부의 해설은, 일본인이 들어도 외국인이 들어도 알 수가 없습니다.그래서 나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여러분, "일본은 한국에 압승이다!"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보통으로 생각하면 그렇습니다. 그러나, 일본정부의 치졸한 설명 때문에, 또 국제적으로 일본이 [거악(巨悪)]이 될 가능성이 있다.일본은, WTO에서 "왜 수출규제를 했는가?" 설득력 있는 설명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것이 [전술적문제]입니다. 미언론, 일한대립의 원인은 [역사문제] 미국에 거주하는 저널리스트 이즈카 마키코씨. 이 분은, "미국 미디어가 일한대립을 어떻게 보도하고 있는지?"자세하게 해설해 주시고 있습니다.야후 뉴스 8월 9일자에서 발췌합니다.워싱턴 포스트(전자판)8월 1일은, 일한대립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양국의 분쟁은, 일본의 한국에 대한 역사적 태도를 놓고, 양국이 오랫동안 일치하지 않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에서 비롯된다. 화학제품의 수출제한은 안전보장상 정당하다고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판결(한국대법원이 전징용공들에 대한 배상을 일본기업에 명령한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알고 있다"며 분쟁의 원인을 징용공 문제 등 역사문제에서 찾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는 분쟁의 원인이 "징용공 문제 등 역사 문제"라고 합니다. 어쩔 수 없네요. 일본정부도 언론도 그렇게 해설했으니까요. 일본자신의 전술적 실수입니다. 뉴욕·타임즈(전자판)8월 4일은 어떨까요? 현재, 일한 간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단은, 무역문제 만큼이나 아픈 역사문제가 배후에 있다.일본통치시대의 상처가 아직 완전히 치유되지 않은 것이다. 한국은, 일본이 전쟁 중의 잔학행위에 대한 사죄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일본은 법적으로나 정치적으로도 충분히 속죄해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여기에서도 "역사문제"가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내셔널 인터렉트는 어떻습니까? 국제정세에 포커스를 맞춘 전문지 내셔널·인터레스트도 또한 일한의 경제전쟁은 역사문제에 기인하고 있다고 지적. "(일한 간의)최근의 비난전은 특히 신랄하지만, 역사적 불만이 수십 년간에 걸쳐 일한양국을 괴롭혀왔"다며, "역사에 뿌리내린 큰 불만은 쉽게 풀리지 않을 것이다.하지만, 급속하게 높아지고 있는 위험을 생각하면, 지금은 패배의 스파이럴에 제동을 걸 때"라고 말했다. 이처럼 미국 미디어의 논조를 보고, 이즈카씨는,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습니다. 아베 정권은, 한국을 화이트국에서 제외한 것은 순수하게 수출관리 강화상의 이유 때문이라고 하지만, 아무리 그렇게 주장해도, 세계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 결국은, 위안부 문제와 강제징용문제 등의 역사문제에 기인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뭐, 세계라고 할 수 있을까마는, 적어도 미국은 "역사문제가 원인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다.출처의 전문은 이쪽입니다. "올바른 사태는아니다" "일한은 저급한 경제전쟁에 휘말려" 미국지, 일한 분쟁을 비판 뉴욕 타임스의 편파적인 보도 산케이신문의 중진인, 후루모리 요시히사씨.후루모리씨는, 뉴욕 타임즈의 기사를 읽고 격노했습니다. 무엇이 쓰여 있었을까요? Japan-In-depth 8월 9일 자에서 미국의 메이저 신문 뉴욕 타임스가 8월 5일자에 현재의 일한갈등에 대한 장문의 기사를 게재했다. 그 내용은 일한양국의 현재 대립이 일본의 조선반도 통치시대의 학대와 아직 그 사죄를 끝내지 않은것이 원인이라며, 한국 측의 일한협정을 무시한 배상청구라는 문재인 정권의 무법적인 행동에는 거의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이즈카씨의 기사보다 더 심각한 내용입니다. "일본에 의한 학대나 사죄하고 있지 않는 것이 원인이다"라고 합니다. 우선 지금의 일한 양국의 대립의 원인에 대한 기사 첫머리 부분에서 "이번 싸움은 제2차 대전 전과 그 와중의 일본에 의한 조선반도의 식민지적 점령과 그 기간에 일본이 가한 강제노동이나 성노예를 포함한 학대행위에 대한 부채를 아직 지불하지 않고 있는 것을 원인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쓰고, 그 원인이 일본의 학대와 그 미상환에 있다고 단정했다. 동 기사는 아베총리에 대해서도 "보수적인 국수주의자로서 공세적인 군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거나 "아베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은 위안부가 강제 연행되지 않았 다는 식의 주장을 펼쳐, 일본측의 민족주의적인 감정을 부추켰다"는 등으로 써, 어떻든 아베총리에게 지금의 일한갈등의 책임이 있는 것처럼 논했다. 애국자 후루모리씨는, 뉴욕타임스 기사를 읽고 격분한다.그리고, 지금까지의 편파보도에는 일본정부로서 항의를 해도 좋을지도 모른다. 라고 썼습니다. 다만 일본정부의 지금의 방식이라면, "귀사의 8월 5일자 기사는 잘못되어 있습니다.일본의 조치는, 역사문제와 관계없이, 수출관리의 재검토입니다"라고 항의해, 한층 더 절망적인 상태에 빠질 것 같아 두렵습니다. "귀사의 8월 5일자 기사는 잘못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조치는, 역사 문제가 원인이 아니라, 한국에 수출한 전략물자가 시리아나 이란 등으로 새고 있던 것이 원인입니다. 한국정부도 그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한국정부가 발표한 목록을 첨부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십시오). 우리는, 일본이 한국에 수출한 전략물자가, 시리아나 이란에 흘러가, 화학무기의 제조에 사용되는 것을 용인할 수 없습니다.또한 그것이 북조선으로 흘러갈 가능성도 완전히 부정할 수 없습니다.일본의 조치는,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데 필요한 조치입니다"등으로 , 제대로 항의해야 합니다.후루모리씨의 기사, 전문은 이쪽. ●일한 대립에 미 일간지 혹독한 편파보도 독일에서도.. 카와구치 에미 씨는, 현대 비즈니스 8월 16일자에서 "독일에서 일한대립은 어떻게 보도되고 있는가?"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일본의 주장은 언급하지 않은 채 미리 말해 두지만, 독일은 한국을 화이트국에 넣지 않고 있다.그러나 일반 독일인들은, 그런 이야기와는 무관하고, 이러한 기사에서도 물론 언급이 없다. 즉, 사태의 경위가 제대로 설명되고 있다고는 말하기 어렵다. 또 일본의 주장은 전혀 언급하지 않은 채, "일본은, 이 결정이 안보상의 우려에 따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로 끝나고 있습니다. 이래서야 어디로 보나, 강한 일본이 약한 한국에 대해 불합리한 짓을 하고 있는 것처럼 읽힌다. 카와구치씨는, "독일 미디어가 나쁘다"는 얘기겠지요. 그러나,나는, 일본정부의 문제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이 결정이 안전보장상의 우려에 따른 것이라고 말한다" 확실히, 일본정부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그리고, "그이상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만약 일본정부가, 구체적 사례를 들어, 한국정부의 리스트를 보이고, 이대로라면 세계가 더 위험한 상황이 될 것 임을 정중히 설명했다면? 독일언론도 일본정부의 설명을 쓸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일본은 이 결정이 안보상의 우려에 따른 것"이라고밖에 말하지 않고 있다. 이래서는, 미국인도 독일인도, "알 수 없다"가 됩니다. 그리고 그 후,"이 싸움의 이면에는, 20세기 전반의 강제노동문제가 도사리고 있다"가 되어, 이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이루어지고 있다.일본이 1910년부터 45년까지 조선반도를 식민지로 삼았던 것, 지난해 10월에 한국대법원에서 일본제철(전·신일본 제철주금)과 미츠비시 중공에게, 당시 징용에 대한 배상금 지불 판결이 나온 것.즉, 이것이 진정한 원인이라고 생각되는 표현방식이다. 이것은, 한국쪽이 정보전이 한 수 위라는 것입니다. 일본은, 가만히 있고, 아무 설명도 하지 않는다.그러나, 한국은 대소동이 나서, 설명도 제대로 했으므로, 한국쪽이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1965년, 일한 간에 "일한기본조약"이 체결된 것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고 있다. 이것에 의해 일본의 한국에 대한 무상 3억달러, 유상 2억달러, 민간차관 3억달러라는 파격적인 경제협력이 결정되어, 양국의 청구권에 관한 문제도 완전히,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결되고 수교한 것에 대해서, 해설이 전혀 없는 것이다. 그 대신, "일본 측은, 그것은 1965년에 해결이 끝난 것이라고 한다"는 한마디가 있을 뿐이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일본정부가, "1965년에 해결되었다"고 하니, 독일 언론이 그렇게 썼다. 외국인은 그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한국편이 되어버립니다.카와구치씨의 기사 전문은 이쪽. ● 한국 문재인의 "반일"정책을 독일언론은 어떻게 보도하고 있는가 지금부터라도.. 정말로, 일본정부의 정보전의 취약함, 치졸함에는 화가 납니다.아무리 따져봐도 압승할 수 있을 것 같은 싸움 조차, 멋지게 패해하고 있으니까요.마음을 가라앉히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써둡니다. 1. 징용공 문제와 수출관리강화, 화이트국 제외 등을 연계해서는 안된다. 2. 왜 일본이 위의 조치를 취했는가, 한마디로 끝내지 않고, 매번 제대로 해설한다 3. 일본에서 한국에 수출된 전략물자가 시리아와 이란에 흘러가, 화학무기 등의 제조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음을 매번 강조한다 4. 한국정부가 발표한, 156건의 리스트를 영역해, 매번 배포한다 지금부터라도 해주시기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위안부 문제에서 지고, 난징대학살에서도 지고, 신나게 시작한 일한 전쟁에서 다시 패하는 것인가요? 참고로, 일한전쟁,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습니까? 경제전쟁에서는 일본이 압승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하는 것은, 일본이 덩치가 크다.일본의 GDP는 세계 3위, 한국은 12위.일본의 경제규모는 한국의 3배 이상입니다. 그래서, 따라서, 자이언트와 소년과의 싸움으로 일본이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보전에서, 일본은 지고 있습니다.경제전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일본이 세계에서 "악인"이 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일본정부는, 열심히 만회해주길 바랍니다. https://www.mag2.com/p/news/410425/3 참고로, 일한전쟁,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습니까? 경제전쟁에서는 일본이 압승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하는 것은, 일본이 덩치가 크다.일본의 GDP는 세계 3위, 한국은 12위.일본의 경제규모는 한국의 3배 이상입니다. 따라서, 자이언트와 소년과의 싸움으로 일본이 이길 수 있습니다. 당연히 본인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일경제전쟁이 터지자 마자, 그렇게 썼지만, 그러나, 반드시 한국이 이긴다, 그것을 보여주기 위한 "퍼포먼스"이며, 그 자체로 과거의 동아시아 안전보장구도인 미>일>한이라는 종속형 체제가 수평적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므로, 이것은 한국과 일본의 싸움이 아니라, 구미중심을 무너뜨리고 아시아로 전환하는 국제세력에 의한 것이므로, 반드시 한국이 이긴다고 한 것입니다. 또한, 그것이 가능해진 결정적인 이유는 한국이 그냥 한국이 아니라 원코리아로서 국제세력은 인정하고 있다, 왜냐하면 북핵이 미국의 주도가 아니라, 남북주도에 의해 해결될 것이 확정(6.30남북미회동)되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과거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과 미일동맹으로 패전국일본의 배상문제를 눈감아주고 일본을 전진기지로 삼아 한국을 최전방 전선화해, "미일한 대 중러북"이라는 신냉전구도를 항구화하려고 했던 군산세력의 입인 뉴욕타임즈나 구미언론들이, 그 신냉전구도의 불합리함을 타파하려는 한국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일본을 비판하는 언론전을 펼치게 된 것입니다. 독일 역시, 미국으로부터 일본과 같은 배상급 생략이라는 대우를 받고, 유럽에서 소련(러시아)와 대결하는 전진기지였으므로, 구미를 중심으로 C7등에서 보조를 함께 해왔던 일본이 아니라, 한국의 편을 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국제정세의 전환을 한일 정상이 모른다고 하는 것을 있을 수 없으므로, 이번 한일분쟁은 일정한 목적을 가진 "퍼포먼스"라고 했던 것입니다. 때문에, 위 필자가 지적하듯, 일본정부는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않으므로서, 한국의 정보전이 우위가 되도록 방치해왔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은 후쿠시마 방사능문제로 "도쿄올림픽 보이콧"움직임이 거세지자, 즉각 진화했고, 노 재팬을 노 아베로 축소해, 본질적인 한일관계를 콘트롤 했던 것입니다. 현재, 한일이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내놓은 정책은 무엇이며, 그것이 어떤 피해를 상대국에게 주고 있는가,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알 것입니다. 특히 한국의 경우는 "대일본대응"이라는 이유를 내세워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최대 3년 늦춘다"…여당서 개정안 발의 평상시라면,"대기업을 위해 노동자를 배신했다"고 큰 비난을 받았을, 규제해제 등의 친재벌정책(이라고 대통령이나 더민주가 야당일 때 말했지요)을,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었던 점 등은, 어떻든 큰 이득을 얻은 것은, 한국이라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이순신 장군이나 죽창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은, 잊지 말아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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