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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투자가가 지적하는 일본이 쇠퇴할 수 밖에 없는 타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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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8. 2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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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투자가가 지적하는 일본이 쇠퇴할 수 밖에 없는 타당한 이유 2019.08.16 北野幸伯         

뽀로로 | | 조회 135 |추천 1 | 2019.08.20. 19:20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204 



世界的投資家が納得の指摘。なぜ日本は衰退してゆくしかないのか

2019.08.16 北野幸伯『ロシア政治経済ジャーナル』



          세계적 투자가가 지적하는 일본이 쇠퇴할 수 밖에 없는 타당한 이유


                            2019.08.16 北野幸伯(기타노 요시노리)          번역   오마니나



      kitano20190815


세계적 투자가로서 그 이름이 알려진 짐·로저스씨에 의한, "일본에 대한 경고"가 되는 서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가 친중파라고 하는 점을 가만하더라도 그 지적은 유익"하다고 말하는 것은, 국제관계져널리스트 키타노 요시노리씨.키타노씨는 자신의 무료 메르마가 "러시아 정치경제 저널"에서 그 내용을 소개함과 동시에, 아베정권이 최우선으로 임해야 할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짐 로저스, 일본이 쇠퇴하는 이유


세계의  3대 투자가라고 하면,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
•짐 로저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워런 버핏입니다. 소로스씨는 존경하지는 않지만, "예측력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이 분은 04년 시점에서 "미국은 이라크 전쟁의 실패로 몰락한다!"고 예측했다.옛날에는 상당한 친중이었지만, 최근에는 시진핑을 "가장 위험한 적!"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짐 로저스 씨는, "초(超)"를 붙여야할 정도로  친중적인 인물입니다. 어쨌든, "딸에게 중국어를 익히게 하기 위해" 싱가포르로 이민을 갔다. "19세기는 영국이 패권국가, 20세기는 미국이 패권국가, 21세기는 중국이 패권국가가 된다!"고 공언하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나는 중국이 패권국가가 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그리고, 나는 최근, 짐 로저스씨의 최신서적 "일본에 대한 경고  미중 한반도의 격변에서 사람과 돈의 움직임을 간파한다"를 읽었습니다.여전히, 중국에게는 부드럽게, 일본에게는 초엄격한 의견이 많다. 그러나, 이런 책도 읽어두는 편이 좋습니다.


나는,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세계(남북중 제외)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그 한편으로, 유엔의 "세계행복도랭킹"에서 58위. 노동 생산성은 G7중 최악. TV를 보면 매일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친족살해" 소식이 들린다.


그렇습니다.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나라지만, 그래도 무언가를 바꿔야 하는 걸까요? 나도 그렇게 생각해, 지난해 "토탈한 일본개혁안"을 책으로 냈습니다.


● '일본의 삶의 터전  가족 중시주의가 일본을 구한다' 후소샤


그건 그렇고, "일본이 고쳐야할 점"을 알고 싶다면, 짐 로저스 씨 같은 사람의 책을 읽는 것은 유익합니다.


짐 로저스, 일본이 쇠퇴하는 이유


여러가지가 여러가지로 써있습니다만, 로저스가 주장하는 "일본이 쇠퇴하는 이유"는, 실로 납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문제는 말할 것도 없이 인구구성에서 비롯된다. 출산율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나라 중의 하나이며, 국민연령의 중앙치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 중의 하나다. 인구동태에서 보면 21세기의 끝이 되기 전에 일본의 인구가 절반이 될 것은 명확하다.


이거,  맞는 말입니다.


일본의 인구는, 2050년까지 1억명 이하, 2100년까지 5,000만명 이하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지금의 한국 정도의 규모가 된다. 그러면, 지금의 한국처럼, GDP는 세계 12위가 될 것입니다. 심각합니다. 로저스씨는 논리적 귀결로서,


•아이를 낳든가
•이민을 늘리든가
•생활수준의 저하를 받아들인다


밖에는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부터 로저스씨 다운, 대담한 결론이 도출됩니다.


일본의 아이들에게는, 딱하게도 어른들의 외상값을 자신들이 치루어야 할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 내가 일본에 사는 10세 아이라면, 하루 빨리 일본을 뛰쳐 나가는 것을 생각할 것이다.중국이나 한국으로 이주하는 것이 훨씬 풍족하게 생활할 수 있으니까. 장래, 일본의 많은 가정에서, "엄마, 우리는 왜 외국에 살지않아?"라는 대화가 오고 갈 미래가 내게는 보인다.


히~~~~~


일단, 기억해 두겠습니다. 세계은행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6년의 출생률은 중국 1.62. 1인 1자녀 정책은 2015년에 폐지되었지만. 그러나 36년 동안 계속된 자녀정책이 원인으로, 지금부터 일본을 훨씬 웃도는 "저출산 문제"가 불거질 것은 확실합니다. 한국의 출생률은 일본의 1.44를 훨씬 밑도는 1.17. 한국은 "세계 최고로 출산율이 낮은 나라". 따라서 로저스 씨가 말하는,"일본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 따라서 중국이나 한국으로 이사하면 잘 살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모순된 의견입니다.


그러나, 한중을 빼고 보면, "인구문제가 심각"한 것은 맞는 지적입니다.


이것은 나의 "의견"이 아니다. 의견에 대해서는 이론이 생기지만, 이 문제는 간단하게 계산할 수 있다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이니까. 따라서, 지금부터 일어나는 파탄은, 일본인이 스스로 결정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그러나, 정말로 그런 미래를 원하고 있는 것일까?


르투와크, 일본의 최우선 과제는?


덧붙여 인구문제라고 할까, "저출산 문제가 일본의 최대중요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로저스씨 만이 아닙니다.세계제일의 전략가 루트와크씨도 같은 의견입니다. 루트와크 씨는 '일본 4.0'에서 "저출산 문제"를 일본최대의 문제의 하나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조금 인용해 봅시다.


일본은 오랜동안 저출산 문제를 논의하면서, 인구감소라는 국가에게 진정한 위기가 닥쳐오고 있어도, 과감한 시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원래 미래의 납세자가 감소하면, 근대국가는 쇠퇴할 수밖에 없다.

친일파인 루트와크씨입니다만,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일본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자녀가 없으면 안전보장논의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인간의 삶에는 한계가 있고, 미래는 아이들의 것일 수 밖에 없다. 당연히 국가의 미래도 아이들의 것일 뿐이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안전보장이 필요한 것이다. 아무리 고도의 방위시스템을 완성해도, 국내의 아이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나라가 전쟁에 이길 수가 있을까? 미래의 번영이 약속될까?


그리고 루트와크씨는, 저출산 해결을 위한 구체적 방책도 제안하고 있습니다.


만일 일본이 정말로 전략적인 시책을 내놓으려고 한다면,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 무상의 차일드케어일 것이다. 스웨덴, 프랑스, 이스라엘은, 높은 수준의 차일드 케어시스템을 정비해, 실제로 아이가 늘어나고 있다.


우선은 불임치료의 무료화. 이스라엘은 이를 100%실시하고 있다.다음은 출산 전 임신부가 필요로 하는 비용, 출산비용, 초등학교에 갈 때까지 차일드 케어 비용을 국가가 부담하는 것이다.


이러한 시책도 "사회주의적이다!"라고 비판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루트와크씨는, "극단적으로 보수화한 사람들"을 비판합니다.


고령화가 진행되면, 국내 분위기는 보수화해, 비관적이 된다.미래를 생각하지않는 근시안적 사고가 팽배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일본의 우파사람들에게 묻고싶다. 당신이 진정한 애국자인지 아닌 지는 차일드 케어를 지지하는지 아닌지로 알 수 있다. 민족주의는 국기를 중시하지만, 애국자는 나라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아이들이라는 것을 안다.


그래서 짐 로저스 씨와 루트와크씨, 모든 면에서 다른 두 사람이지만, 한 가지 점에서 의견이 일치합니다. 그것은, "일본 최대의 문제는, 저출산 문제"라는 것.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베내각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이러해야 한다. "일본국의 최우선 과제를 두가지 내놓으라!"고 하면,


•센카쿠, 오키나와를 중국으로부터 지키는 것
•저출산 문제


를 들 것입니다.


나는, 꽤 옛날에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을 발견했습니다.간단한 이야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이치로씨는, 초등학생 무렵부터 야구에 집중하고 있었다.버핏 씨는 11세에 처음으로 주식을 샀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 후, 구미열강의 식민지가 되지 않도록, "부국강병"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그래서, 일청, 일러, 제1차 대전에서 승리했다. 전후에는, "경제 하나"로 밀고나가,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역시, 과제가 너무 많으면, 성공할 확률이 낮아집니다. 내정에 관해서는, "최대중요 과제는, 출생률을 올리는 것"이라고 정하고, 해 나가야 합니다(물론, 다른 과제는 전혀 무시해도 좋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일본의 미래를 생각하면 "저출산 문제 해결"은 헌법개정보다 중요합니다.아베총리, 출산율 1.8 공약을, 반드시 실현해주세요.


                                                        https://www.mag2.com/p/news/409851/2


일본이 쇠퇴하는 이유는 인구가 줄어들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짐 로저스는 사실(국제정세의 변화)을 감추고 일반인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경고할 뿐이지요. 일본이 2차대전 이후에 경제기적을 일으켜 세계의 상위국으로서 존재할 수 있었던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전후의 피해배상을 미국과의 밀약을 통해 배제받고, 미국과 유럽중심의 정책을 편 것이 가장 큽니다.


독일 역시 미국 등의 밀약에 의해 여전히 피해 배상을 하지 않아 경제재건으로 질주할 수 있었습니다. 독일이 피해배상하고 사죄한 것은 자국과 연결된 국가들에 대한 것일 뿐이며, 언론에 의해 미화된 것일 뿐, 일본과 독일은 미국에 의해 피해배상을 면제받은 대신 유럽과 아시아에서 미국의 전진기지로서 냉전시기에는 공산주의의 최전방으로서 기능해 왔습니다.


유럽과 동아시아를 틀어막는 지구에서 가장 큰 유라시아 대륙을 독일과 일본이 미국(군산)의 좌장으로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이익을 보장해왔던 것입니다. 따라서, 세계의 이념, 문화 등의 모근 것은 구미중심이 되었고, 일본은 아시아의 일원이 아니라 구미의 일원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구미중심의 세계가 쇠퇴하면서, 중러 등의 브릭스 국가가 대두해, 서서히 동방중심(결국 동아시아 중심)으로 바뀌어 오고 있는 것이며, 구미를 중심으로 외교를 펼쳐온 일본이 사는 길은,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동아시아의 틀 속으로 들어 가거나 그것이 불편하다면 쇄국정책으로 전환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 일본은 과거의 영광을 누릴 수는 없으므로, 짐 로저스는 경고를 하는 것이지요. 현재 벌어지고 있는 한일분쟁의 본질은 수없이 말했지만, 과거의 미국>일본>한국이라는 종속구도가 중국=한국=일본으로 변화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일본이 동아시아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특히 중국과 한국에게 그 진정성을 확신시켜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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