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以降に市場転換で、ほうぼうでクラッシュ始まる!?
2019.08.02 kaleidoscope
가을 이후에 시장전환으로,크래시가 시작된다!?
秋以降に市場転換で、ほうぼうでクラッシュ始まる!?
2019.08.02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달러는, 바이마르공화국의 라이히마르크와 비슷한 운명을 더듬고 있다.
백악관과 FRB는, 달러를 계획적으로 기축통화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려고 하므로・・・
이 기사는, "카레이도스코프의 웹 매거진"-최신기사의 다이제스트입니다.
다이제스트는 전문을 4분의 1정도입니다. 전문은 웹매거진으로 읽어주세요.
FRB 금리인하 대소동은, "부채상한폐지"에서 국민의 눈을 돌리기 위해
<전반 생략>
・・・투자자들은 눈앞의 이익을 좇은 나머지, 금리동향에만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미국의 부채가, 얼마나 더 계속 늘어날 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7월 25일의 주류언론의 대표적인 기사제목은 "백악관과 의회 리더가 채무상한을 올린다"로, 어떤 미디어도 같은 제목으로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뉴스는 치명적인 오보입니다!
백악관과 의회는, "채무상한을 올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생략>
・・・즉, 채무상한에 대해서는 굳이 논의하지 않고, 그 대신 "채무상한을 철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7월 22일의 "채무상한 결정 뉴스"는 그래서 불길합니다.
<생략>
・・・결국, 구미의 주류언론은, 미국의 경제붕괴가 불가피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이퍼 인플레로 달리기 시작한 미국
미국의 몇몇 경제분석가는, "미국은 틀림없이 크랙업 붐(crack-up-boom) 상태에 근접해 있다"고 말합니다.
<중간 생략>
・・・그런데, 바이마르 공화국의 새화폐 "라이히 마르크"가 독일을 제2차 세계 대전으로 끌어 들였던 양상을 "크랙·업·붐"이라고 불렀던 루트비히 에들러 폰 미제스가 우려했듯이, 트럼프 정권의 미국도 역시, 크랙·업·붐으로 향하고 있는 것인가요?
즉, 달러붕괴와 중동의 아마게돈과 링크시키려고 하는 것인가, 라는 문제입니다.
"확정적이라고는 말하지 못하지만, 상황을 판단하건대, 적어도 달러는 라이히마르크와 같은 운명을 더듬고 있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미국, 유럽, 일본의 중앙은행은, 클랙·업·붐을 막으려고 하고 있지 않기는 커녕, 모두 자국통화를 달러와 함께 무리하게 동반자살시키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은 금융정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반복합니다. 트럼프는 뭐라고 말했습니까?
"FRB가 과감하게 금리인하를 하지않기 때문에, 중국이나 유럽연합(EU)의 계속적 금리인하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말한 것입니다.
벌써부터, 미달러의 클랙 업 붐을 경고해 온 오스트리아 학파의 경제학자로롭 커비(Rob Kirby)가 있습니다.
그는 "크랙·업·붐은, 이미 시작됐다"며, 2년 전에 USA워치독에 인터뷰했습니다..
<중간 생략>
・・・롭 커비는, 4년 전에도, USA워치독의 그레그 헌터와의 인터뷰에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의 이상자(異常者)들은, 그들 자신이 연출해 온 리세션을 극복하기 위해, 어김없이 통화를 늘리는 것으로 해결하려고 해왔다.
통화를 늘리는 것・・・ 즉, 국민에게 부채를 지게 하므로서・・・ 경기하강을 막는다는, 어린애 같은 속임수에 국민이 눈치채지 못하는 것을 기화로, 통화의 양을 일방적으로 늘려, 이것을 희석해, 구매력을 하락시키므로서, 오로지 부를 수탈해 왔다.
그러나, 그 게임도, 이제 막바지에 가까워졌다.
그런데, 그 앞에는 무엇이 있을까?
글로벌 금융의 이상자들은, 피할 수 없는 세계적 규모의 금융붕괴(즉 하이퍼 인플레이션)와 동시에 대규모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 금융붕괴는 자기 탓이 아니라, 호전적인 전쟁범죄자의 탓으로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생략>
중앙은행의 운영자들이 이미 패닉상태에 빠졌다
친숙한 스위스의 유명한 귀금속 투자 컨설턴트인, 에곤·폰·글래야스는, 아주 가까운 미래에 대해, 상당히 비관적인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은행과 각국정부는, 금융시스템과 세계경제에 큰 문제를 안고 있으며, 그들은 시스템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하려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실패할 것이다.
2019년 가을에는, 시장이 일변해 강경에서 약세로 바뀌어, 정서가 크게 변화할 것이다.
따라서, 세계의 많은 주식시장에서 대규모 크래시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누구 하나 진정으로 이것에 대비하려고 하지 않으므로, 시장은 절망에 의해 지배될 것이다.
그때, 금융시스템은 블랙홀에 잠식되고, 중앙은행들은 이윽고 아비규환의 패닉에 빠지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FRB의 금리인하 소식을 듣고, 트럼프와 FRB가 세계 금융시스템을 간신히지만, 지탱해 줄 것이라고 믿고 있지요.
그것은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그들은 확실히 달러의 붕괴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간 생략>
・・・유럽중앙은행(ECB)의 드라기 총재는, 지난 주,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현실과 예측 양측에 있어서, 인플레율은, 그 수준을 지속적으로 밑돌고 있기 때문에, 장기에 걸친 순응성이 높은 금융정책의 필요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
따라서, 인플레 목표에 있어서 대칭성에 대한 코미트먼트(commitment)에 따라 행동하기로 결정했다.
인플레이션이 그 목적을 향해 지속적인 방법으로 진행되도록, 필요에 따라 모든 것을 조정할 준비가 되어있다"
이것은, 앞뒤 생각없이 인플레이션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든 금리를 인하한다고 하는 완전히 광기를 띤 금융정책입니다.
<중간 생략>
・・・영어 소스로 밖에는 보도되지 않은 것이지만, 블룸버그(7월 19일)에 따르면, "드라기 총재는 '대칭적' 접근을 선호한다"라고 합니다만, "인플레 목표의 대칭성"은, 중앙은행이 중대한 문제를 감출 때 사용하는 의미없는 전형적인 표현이며, 아무도 그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즉, 머리를 쥐어짜 "대칭성"의 의미를 이해하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중간 생략>
・・・중앙은행 시스템을 도입한 나라의 국민이 빈곤화되어 갈 운명은, 이것을 도입한 순간에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의 운명은, 1913년에 이미 결정된 것입니다.
그것을, 간신히 깨달은 사람들은 "단순한 국제은행가의 사설금융기관에 지나지 않는 중앙은행을 폐지해, 이것을 국영화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것만으로 우리의 빈곤화를 막을 수 있는 것일까요?
1973~1974년의 제1차 오일쇼크를 계기로 영국경제는 스태그 플레이션에 빠져, 1976년에는 재정파탄상태였습니다. 그 화려한 기축통화인 파운드를 자랑하는 영국이 실제로 재정파탄한 것입니다!
영국의 중앙은행인 영국은행은, 1946년에 국유화되어, 정식으로 정부의 중앙은행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1970년대에 영국에서 일어난 것은, 소득세 최고세율이 83%, 여기에 불로소득 최고세율 15%의 부가가치세를 더하면, 무려 소득의 98%가 세금으로 빠져나가게 된다는 이상사태였습니다.
이것은, 1946년에 국유화된 잉글랜드은행의 금융시스템 하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이하 생략>
초읽기에 들어간 도이치은행의 파탄과 ECB파탄의 가능성
・・・도이치은행이 안고있는 천문학적인 부실채권은, 은행시스템 전체를 무너뜨리기에 충분하며, 그들의 파생상품 포트폴리오는 독일의 중앙은행뿐 아니라, 독일이라는 나라는 물론, 유럽중앙은행(ECB)마저 파산시킬 것입니다.
최근의 데이터에서는, 도이치 은행이 앉고 있는 파생상품은 45조유로(약 5400조엔)라고 하며, 이것은※독일의 GDP의 실로 13배쯤 되는 액수입니다.
(※조금 전의 데이터에서는, 미결제 파생상품은 일본엔화로 7500조엔이라고 했지만, 도이치은행 간부조차 정확한 숫자는 파악할 수 없다)
<중간 생략>
・・・ECB는 4.7조 유로의 대차대조표를 가지고, 그 중 40%가 EU회원국에 대한 대출에 충당되고 있습니다.
ECB의 자본금 및 준비금은 1,050억유로이므로, ECB의 순자산은 대차대조표에서는 2%라는 것이 됩니다.
이것은, 4.7조 유로 중 2%의 대손상각이 생기면, ECB 또한 파산의 쓰라림을 당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EU주요 회원국의 은행이, 이 상태로는 2%로 끝날 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유럽중앙은행(ECB)도 파탄에서 소멸로 향하게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중앙은행은, 무슨 일이 있어도 윤전기를 풀 가동시켜 지폐를 계속 인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차기 ECB의 총재로 주목받고 있는 라가르드는 역사상, 최대의 머니프린터가 된다!?
7월 25일에 열린 ECB이사회 후의 드라기 발언의 요지에서는, 드라기의 조급증이 전해집니다.
<내용 생략>
・・・그의 임기는 올해 10월까지입니다.
드라기는 이렇게 결론을 냈습니다.
"라가르드씨는 훌륭한 ECB 총재가 될 것이다. 긴 세월에 걸쳐 라가르드씨를 친구로 지내왔기 때문에, 그렇게 말할 수 있다"・・・
도대체 누가 국제통화기금(IMF)의 전무이사인 크리스틴 라가르드에게 다음 ECB총재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인가요.
정규적인 민주적인 선거로 뽑혔나요? 아니, 드라기와 라가르드의 배후에 있는 국제 은행가들입니다.
그러므로, 국제은행가들이 드라기에게 부여한 "지폐를 마구 찍어내 무슨 일이 있어도 인플레로 만든다"는 미션은, 라가르드에게 그대로 전해질 것입니다.
<중간 생략>
・・・중요한 것은, "은행시스템의 수호신"이라고 불리던 드라기가 ECB를 떠난 후, 그것을 계승하는 라가르드가, 틀림없이 역사상 최대의 머니프린터가 될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FRB 의장인 파월이 트럼프에게 해임되고, 트럼프가 만족할 때까지 달러화를 인쇄하는 사람이 차기 FRB의장이 되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금융시스템 전체가 붕괴되기 전에, 세계는 비이마르 공화국과 비슷한 하이퍼 인플레 기간을 견뎌야만 할 것입니다.
비이마르 공화국에서 일어난 일과 결정적으로 다른 것은, 금융시스템 전체가 무너져 버리기 때문에, 세계 어느 곳으로도 도망갈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생략>
・・・세계가 하이퍼 인플레에 휩쓸린 후에 일어나는 것은, 장대한 "내파"로 금융 시스템의 디플레 붕괴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간 생략>
・・・그렇다면, 일본은, 상하이와 함께 아시아의 금융센터가 되는 것인가요?
그 가능성은 높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보는 것은 "일본의 윔블던 현상"이겠지요.
1970년대에 영국에서 일어난 스태그 플레이션을 극복하기 위한, 마가렛 대처 총리가 취했던 정책을 상기하십시오. 그녀의 정책은, 국유사업을 민영화해, 그것을 외자의 먹이로 바치는 것이었습니다.
일본의 윔블던 현상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일본은 세계 최대급의 금융센터가 되지만, 실태는, 대부분이 시티·오브·런던에서 옮겨 온 자금에 의해 운영되게 될 지도 모릅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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