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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모르는 아베 일제의 연전연패 전통은 쭈욱 이어진다. 뛰어봤자 벼룩이다. (1부) (2부)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7. 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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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모르는 아베 일제의 연전연패 전통은 쭈욱 이어진다.  뛰어봤자 벼룩이다. (1부)


1차 왜구침공 ~
임진왜 음력 1592년 4월 13일 ~ 1598년 11월 19일 약 7년간 설치다가 되지게 얻어터지고 걸음아 날살려라 도망갔다.


2차 왜구 침공 ~
1904년 러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이 조선 조정을 협박. 을시보호조약을 체결후 역시 1910년 8월22일 한일합병 체결. 이후 35년간 약탈   


하와이 오아후 섬 진주만에 있던 미국 해군기지에 대한 일본의 공중 기습공격(1941. 12. 7). 후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는 계기가 되었고 1941년 12월 9일 광복군이 대일 선전포고를 선언후 약 3년 8개월후 1945.8.15일 두손 바짝 들었다., 팽창주의적·군국주의적 일본의 무모한 야욕은 그리 허무하게 종치고 막내렸다


1차 침공 약 7년


2차 침공 왜구 사기 점령후 광복군 1941년 12월 9일 대일 선전포고  약 3년 8개월 ..(모사와 사기 쳐서 꿀꺽 삼킨 기간) 은 제외


3차 경제참공 2019년 7월 1일 ~ 진행중 ..


1,2치 침공이 무력과 사기를 동원한 침략이었다면 지금은 경제적 급소 타격으로 이전 수구정권과 달리 맘먹는 현정권을 길들이려는 못된 심사에서 시작하였으나 결국은 일제가 실패할수밖에 없는 무리수를 둔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아베와 졸개들이 노리는 비장의 반도체 와 LCD 핵심부춤 소재 수출 규제 카드와  화이트리스트 국가 제외 , 추후 한국에 타격을 줄수있는 모든 화학, 자동차 부품 소재카드까지 만지작 거리고 있다..


1.2차 침공에서 실패를 맛본 일제는 여전히 정신을 못 차렸다.


패잔병들을 신사에 뫃아두고 매년 기념하며 앙갚음을 곱씹고 있고 패전 상징 욱일기를 자랑스럽게 흔들고 다닌다.. 왜구들 사전엔 패전이란 없다.  목숨이 붙어있는한 패전을 인정하가보다 다시 힘을 뫃아 발산하여야 하는 운명이다. 그리고 이런 무식한 왜구들 이웃인 한반도가 그들 망동의 지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된다.


한국민은 쉽게 잊는다. 1.2차 침공후 일제가 호되게 패한것으로 마무리 진것으로 쉼게 단정하고 그것이 결국 화를 불렀다.

그들을 조금이라도 주의깊게 살핀다면 불쑥 침공하는 그들의 위험성을 대비할수 있을것이나 모두들 무감각했다. 65년 일제가 보상금으로 건내준 푼돈 3억불로 35년간 약탈과 일제만을 위한 경제 활동, 착취, 강제 징용, 어린 소녀들 군위안부로 끌고가 노리개로 삼고 강제 유린, 한민족의 고유한 사상과 정신까지  무식한 왜구 사상으로 물들이려 생쑈 ~ 전쟁 물자와 식량 공출, 왜구들 항복후 남북분단, 그리고 6.25 전쟁, 전쟁후 복구비용등을 처리할수가 있겠는가 ?


똘아이 아베와 졸개무리들이 무모한 도전을 게속한다면 이번 3차 침공 역시 패전 전문 일 아베가 실패할 것이다. 1차 침공 7년간 2차 침공 3년 8개월간이란 기간이 소요되었듯이 이번 3차 침공에서 일제가 항복할수 있는 소요 기간은 3년 8개월에서 최대 7년으로 예상할수가 있다.


1,2차는 무력과 사기전략으로 침공하였고  3차는 경제 침공으로 한국을 무력화시키려는 기도가 엿보여 수단과 방법이 다르나 결국 일제는 패할수밖에 없다.. 그 이유에 대하여는 ~ 피아 구분울 못하고 있고 치고받는 혈투를 해야만 끝이나는 싸움이며 일제의 약점과 동선, 전략까지 어느정도 읽히고 있기 때문이다.



철모르는 아베 일제의 연전연패 전통은 쭈욱 이어진다.  뛰어봤자 벼룩이다. (2부)


일단 지르고 보자는 아베. 뒤는 계산할 필요없다.


어떻게 되겠지... 아베의 무모함은 일본을 2번 망가뜨린 역사적 전통과 그 맥을 같이 한다.
절대 이웃과 함께 갈수 없는 충동적 깽판 도발정신이 한반도에 민폐를 끼쳐왔고 이제 진검승부로 철부지 일제의 하늘높은줄 모르고 나대는 망동이 쥐구멍을 찾으려 헤매게 될 운명이다.  갈갈이 날뛰는 일제의 연속 패전 전통에 강한 태클로 이마가 깨져 다시는 한반도를 찝적대지 못하도록 버르장머리를 고쳐놓아야 한다.


어쩌다 사기와 모사를 구사하여 운좋게 한일합병 한것 가지고 깝치다가 핵무기 강펀치 두방 맞고 혼비백산 . 이제 전쟁없는 평화 국가로 살아가야겠다는 진리를 깨달았나 했더니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였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그 시작은 한반도이고 주력무기는 6.25전쟁등 한반도를 발판삼아 키워온 약간의 기술 우위력 카드다.


일제는 우방으로 함께 갈수없는 국가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 미국의 대중국 무역 제재 카드는 적대국가라는 점에서 국내외적인 여론전에서 무리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일본은 다르다. 지금까지 한미일 공동체제로 쌍방이 외견상 협력관계로 보여져 왔고 한국민들의 응어리는 터질지 모르는 간간이 연기가 올라오는 활 화산이었다.  


한일관계는 경제적 먹이사슬이 아니라 사업상 공생관계였다 서로 이익을 주고받는 관계, 즉 콩과식물과 뿌리혹 박테리아 ,집게와 말미잘, 악어와 악어새, 충매화와 곤충, 개미와 진딧물의 관계는 공생관계이다. 이것은 국제적 생산 체제 분업화로 나뉘어진 세계 공급망을 담당하고 있는 국가간 역활분담으로 경제 공생적 공급망이 형성 되는것과 마찬가지이다.

 

한국을 발판삼아 경제적 급속한 성장을 아베 졸개들은 한국을 공생이 아닌 먹이사슬 아래 위치시켜놓고 마치 일제 강점기시절 무지막지하게 휘두르던 시절을 연상시키고 있다. 몰상식한 언행과 사고, 그리고 국가간 예의는 패전범 기시 후손 아베에겐 일찌감치 찾아볼수가 없었고 2차대전후 잠시 평화를 추구하는듯 하다가 아베이후 노골적으로 군사재무장을 선언하고 헌법개정에 올인하고 있다.


그러면서 2차대전 패전국의 멍에를 내팽게치고 내친김에 한국과의 관계 재정립 수순에 들어가면서 일본 스스로 서열을 정하려는 것이고 다른 여타 국가와 상관없이 무슨일이 있어도 남한은 깔아 뭉게야 말겠다는 듯 노골적인 하대를 사용하며 국가간 지켜야할 선을 뭉게버리고 있다.


미중간 무역 전쟁은 적대국간 패권 경쟁이고 일제의 남한 핵심사업 부품 수출규제 꼼수는 외견상 군사적 협력관계인 남한을 엿먹이려는 망동정책이다.  그등안 수구 언론들과 극우세력들의 친일 행각에 친숙해진 일제의 부화뇌동은 적어도 남한 국민중 상당수가 적극적인 친일 세력으로 카운팅 하고 있었을수도 있다.


그러면서 흔들면 자중지란속에 일제 식민지 시대를 원할수 있다는 망상속에 이예 내려깔 방법을 장기간 모색하던중 미국의 중국 무역보복과 화훼이 제재를 눈여겨 본것을 흉내 내기 시작하면서 국제무대에 흉측스런 얼굴을 내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미 중간 관계는 패권을 다투는 적대국가간 힘겨루기 양상이 강하고 조무래기 아베는 세계 시장에서 주도권을 쥐고있는 한국에 대한 반도체와 LCD 핵심부품 수출제재를 통하여 자신들의 정치적 힘을 보여주면서 불응시 화이트리스트 국가 제외. 자동차, 화학등 여타 사업 핵심 부품소재에 대한 추가 제재카드까지 만지작 거리면서 “말 들을래 ? 안 들을래 ? ” 하면서 협박 비슷한 으름짱을 놓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아베는 자신이 무슨일을 벌이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무능한 총리라는 것이 문제다..


한,미,일 관계는 북,중,러에 대항하는 안보적 협력관계이다. 그런데 일본 아베가 그 틀을 깨고 있고 결국은 군사동맹 관계 근간이 흔들릴수 있는 위험한 발상을 실현시키고 있는 것이다. 일제 없는 북,중,러 견제는 가능하나 남한 없는 북,중,러 견제는 안꼬빠진 찐빵처럼 밋밋해질 수밖에 없다. 북,중,러는 더욱 밀접한 동맹체재로 나아가는 모습이나 한,미,일은 아베의 망동으로 이미 내부 균열이 시작되고 있다. 


중,러 비행사들이 독도를 도발하고 한,미,일 관계를 시험할 때 한,미,일 관계는 각자 플레이 수준의 대응을 하는 수준을 보여 주고 있었다..미국은 러시아 조기 경보기가 한국내 독도 영해를 침해하였다는 주장을 하면서도 뒷짐 쥐고 있는 모습이고 일본은 공조가 아니라 되려 독도가 일본령인데 남한 전투기들이 왜 경고사격을 하느냐고 적반하장 막가파로 행세하고 나선다.


일본 아베의 속내는 오리무중같은 꼼수  ~~이참에 한,미,일 공조관계를 파탄내고 새로운 국제질서 재편을 노릴수도 있을 것이나 남한 도움이나 협조없이 일제 스스로 일어설수 있다는 착각은 해가 서쪽에서 뜬다고해도 믿을 사람은 없다. 일제가 유사이래도 한민족의 가르침이나 도움으로 겨우 세상 이치와 미개함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아베의 좁은 안목이 한일간 불신의 벽을 높히고 있다.


아베는 적보다 자신들의 그나마 우호적인 이웃국가를 경제침범 하였고 결국 공생할수 없는 불신 국가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그리고 한국은 다소 뒤쳐진듯하지만 일제 턱밑까지 따라붙은 핵심부품 국산화에 매진하며 일베와 공생보완적 사업에 대한 독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한국과의 공생으로 그나마 경제적 도움을 주고 받았던 일제는 그들 스스로 자만의 수렁속에 발을 들여 놓았고 그들 역시 스스로 걸음마를 해야되는 처지가 되었다. 그들이 남한을 옥죄이려 규제를 강화할때 그들 중소부품 생산기업들의 판로를 힘들게 하고 남한내 친일 우호 성향의 세력들마져 움추러 들 수밖에 없다. 결국 남한이 그들을 독립시키는 결과로 나타날 것이나 시간이 지날수록 일제의 시행 착오적 오판은 분명해질 것이다. 남한은 일제없이 가능하나 일제는 한반도 없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역사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아베 졸개들의 근시안적인 안목이 남한을 옥죄인다며 국제 공급망을 건드렸다.
 
중동지역 석유 운송로인 호르무즈 해역의 봉쇄는 미국뿐 아니라 석유 공급망의 대 혼란을 야기하고 결국 석유가격 급등을 초래하여 세계 경제에 어두운 주름살이 지게한다.  일제 아베는 남한 경제에 치명타를 주겠다는 이성이 배제된 눈앞의 감정적 핵심부품 수출규제와 화이트 리스트 국가 제외 , 더많은 자동차와 화학등 소재부품들에 대한 수출 제재 카드를 만지작 거리며 으름짱을 놓고 있다.


과거 어두은 악연과 상처를 근근이 이어주는 끈이 되었던 경제 공생관계마져 내팽게치는 무도하고 무지스런 아베 졸개무리들의 졸속 선택에 일제 우민한 자국 국민들이 70% 이상 찬성한다는 수출규제 찬성 설문서 결과가 이제 아베의 무모함을 더욱 부채질할 것이고 이에 대비되는 남한내 일본 상품 불매 운동과 여행 안가기 운동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60% 찬성, 40% 반대라는 상대적 국민적 공감수 비교 수치가 아베의 망동 충동을 더욱 부채질 할 것이며 해볼만한 싸움이란 자심감의 근거가 될 것이다.


앞에서 열심히 일제 아베의 경제 침공에 맞서 개별 전투에 임하고 있는 60% 국민들과 상대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힘을 뫃아 진두지휘하고 있는 문대통령과 참모들의 사기와 힘을 뫃아주는 단결심이 우매스런 열도 국민들보다 낮을수 있다는 점이 경악스러우면서도 우리가 왜 그들에게 당해야만 했었나를 조금은 이해가 되는 지점이 되고 있다.


결국 양국간 국민들의 국가관과 단결심이 승패를 가를 수 있는 승부처가 될것이고  이것은 일제 1차 침공 임진왜란에서 제 역할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이순신 장군등 관계자들과 전국 각지에서 들고 일어난 의병, 승병,그리고 부녀자들의 애국관이 조총등으로 무장한 일본군을 무찌른 저력이 되었던 것이다.


경제 전쟁이 진행되고 있는 이 와중에도 보란 듯이 유니클로 구매 인증샷을 올리고 일본 상품 반대 운동과 여행 자제에 힘을 뫃으는 국민들의 열의에 찬물을 끼얹는 수구 언론들과 극우 세력들의 언동에 일 아베 졸개 무리들의 자신감은 치솟을 것으로 추측이 된다.. 이 진흙탕 싸움은 식민지배를 계속하겠다는 일제의 망상과 어림없는 개소리 하지말라는 남한과의 물러설수 없는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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