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のEU離脱劇の狙い:ワン・ワールド通貨へGO!①
Fri.2019.04.12 Kaleidoscope
영국 EU 이탈극의 목적 : 원 월드통화로 GO! ①
2019.04.12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원 월드 디지털 통화가, 곧 등장한다?
(이 기사는 메일 매거진 제292호 파트 1의 다이제스트입니다. 전문은 메일마가에서 읽어주세요)
사생활과 언론의 자유를 뿌리 뽑는 정부 ID시스템이 강제될 가능성
하드 브렉시트(합의없는 EU이탈)를 4월 12일에 앞두고, 영국을 제외한 EU27개국 정상이 EU이탈 연기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생략>
・・・이로서 국제은행가의 어젠다는, 한걸음 두걸음 씩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2년 전에, 이렇게 썼습니다.
"영국의 브렉시트가 실패하든, 프랑스의 프렉시트가 그림에 그린 떡으로 끝나든, 세계시장과 세계통화의 단일화는, 우리가 좋아하든 싫어하든 엄청난 속도로 진행될 것입니다."・・・
(※메일 매거진 제213호"록펠러 ID2020『바이오 매트릭스』는 빅 브라더를 구현한다"에서 상술. 다이제스트는 이쪽으로)
그리고, 일관해서 "영국의 브렉시트의 목적은, 택스 헤이븐이라는 암흑의 금맥 깊숙이 숨겨져 있는 터무니 없는 액수의 달러를 국제통화 리셋으로부터 구하는 것과, 그 후의 새로운 국제통화 시스템의 "원조"가 되는 것이 진짜 목적이다"라고 계속 써왔습니다.
또, "브렉시트"라고 하는 말이 해외 매스컴에 의해 소개되는 것과 동시에, "이 배경에는, 절대적 지배층에 의한 새로운 중앙은행 시스템의 구축이라고 하는 진정한 목적이 숨겨져 있다"고 써왔습니다.
"새로운 국제통화 시스템"이란, 당연히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암호통화 시스템을 말합니다.
・・・EU는, 인터넷의 온라인·프라이버시와 언론의 자유를 근절하는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한 정부 ID"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 제안은, 에스토니아 공화국의 전 수상으로 공산주의자인 앤드루스·앤시프(Andrus Ansip)에게 선도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난 달 메일 매거진에서 덴마크 최대은행인 단스케 은행과 도이치은행의 26.3조 엔이라는 국가규모의 거액의 자금세탁사건의 깊은 어둠에 대해 거론했는데, 그 때의 창구가 된 에스토니아 지점이 있는 나라입니다.
신 1만엔 권의 시부사와 에이이치(渋沢栄一)와 록펠러 가문과의 깊은 관계
・・・로스차일드의 국제결제은행(BIS)은, "암호통화(크립트·캐렌시)는 중앙은행을 무너뜨리는 위협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됩니다! 그것은, 여느 때처럼, 영국왕실의 하인으로서 일하고 있는 국제은행가의 " 함정"입니다.
(※메일 매거진 제163호"EU의 붕괴와 미국의 붕괴, 암호통화가 원 월드로 이끈다"에서 상술.다이제스트는 이쪽으로)
그들은, 1913년에 미국연방준비제도(Fed)를 창설했을 때, 이윽고 기축통화가 될 것인 달러의 붕괴를 확신했던 것입니다.
<생략>
・・・아무 것도 없는, EU와 영국이라는 이인삼각으로 냄새나는 연극을 연기하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반글로벌리즘의 기대주인 도널드 트럼프도 또한, 나중에 "글로벌 디지털 통화" 시스템에 반드시 올라탈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은 지금도 영국의 식민지이며, 테리자 메이도 도널드 트럼프도, 영국 왕가의 글로벌 어젠다를 추진할 것을 약속하는 것에 의해 지도자가 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중간생략>
・・・블룸버그 기사는 "1만엔권은 시부사와 에이이치 씨"에서, 본질을 파헤치고 있습니다.
<중간생략>
・・・"만찬회나 기타 사교의 장에 일체 참석한 적이 없는 록펠러 1세가 어째서 시부사와 에이이치와 만났는가.
그것은, 록펠러 1세의 소꿉친구이던 윌리엄 매킨리 제25대 대통령이 암살된 오하이오 주의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두 사람이 만난 것에서 시작된다.
두 사람은 첫 대면부터, 상당히 마음이 맞았는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뜨겁게 말하고 있는 모습을, 추종자의 미국인들이 신기한 듯이 바라보고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시부사와 에이이치 일본을 만든 실업인" 228쪽)
브렉시트와 파나마 문서는 자작극
그런데, 원래는 EU잔류를 주장해 영국수상이 된 테리자·메이입니다만, 일전해 EU이탈파로 전향한 것은 어째서 일까요.
<생략>
・・・결론부터 말하면, 영국 왕실이, 로스차일드의 시티·오브·런던과 함께 도서 지방에 전개한 택스·헤이븐에 잠자고 있는 세계 총생산에 필적할 정도의 암금맥의 취급에 곤란해졌기 때문입니다.
택스 헤이븐의 암금맥으로 은밀하게 운용되고 있는 무국적의 막대한 자산의 주된 것은, 표면경제에 내놓을 수 없는 유로·달라입니다.
세계의 궁극의 지배층인 유럽왕가의 네트워크는, 캐쉬리스 경제로의 이행에 수반하는 "글로벌·디지털 통화"시스템의 구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후반생략>
"달러화가 러시아를 버리려 하고 있다"
"달러의 가치를 뒷받침하는 것은 워싱턴의 정부도 FRB의 신용도 아닙니다.
그것은 세계 최대의 군사력입니다.
미국이, 기축통화인 달러화의 가치를 위협하는 나라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침략전쟁으로 이를 무너뜨리는 것을 알고 있기에, 달러의 기축통화로서의 지위가 지켜진 것입니다.
두려운 일이지만, 이것이 달러의 가치를 지지해 온 것입니다.
<중간생략>
・・・그러나, 그 달러 또한 쇠퇴해 갈 뿐. 이제는 누구나 달러화의 종언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세계준비통화 달러는, 이대로 소멸하는 것은 아니고, 다른 세계준비통화로 대체됩니다.
그것이, 국제통화기금(IMF)전무이사인 크리스틴·라가르드가, 공식의 장소에서 몇 번이나 반복해 온 "국제통화의 리셋"입니다.
(※ 제228호 파트 1~파트 4"SDR의 암호 통화화를 계획하는 IMF와 앞 무대에서 사라지는 비트코인"에서 상술.다이제스트는 이쪽으로)
그리고 드디어 작년, 모든 트랜잭션(자금의 이동을 수반하는 거래)을 추적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SDR(특별인출권)을 달러 대신에 세계통화로서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메일 매거진 제279호"막바지를 맞이한 IMF에 의한 개인 인증과 트랜잭션 추적이 가능한 세계 디지털화폐 발행준비"에서 상술.다이제스트는 이쪽으로)
・・・여기서, 최근, 자주 구전되고 있는 "달러의 죽음"이라고 하는 섬뜩한 스토리 몇 개를 봅시다.
"러시아는 미국달러를 버리고 금을 비축하고 있다는 제목의 최근 기사는 적어도 지난 수년간 자산방위를 호소하며 경고해 온 금(골드)투자자들의 주장과 부합합니다."
<후반생략>
"달러의 죽음"에 대비하는 중국과 러시아
<생략>
붕괴 후에 되살아나는 피닉스
1주일 전쯤, 로이터가 "사우디 아라비아는 'NOPEC'을 막기 위해 달러의 석유거래를 철회하라고 협박"이라는 제목의 독점기사를 냈습니다.
"NOPEC"라고 불리는 석유의 가격결정권을 OPEC로부터 박탈하려고 하는 미국의 독점금지법이 발효되었을 경우, 달러의 붕괴는 상상 외의 속도로 세계경제를 암흑의 소용돌이에 말려 들게 할 것입니다.
<생략>
・・・"사우디 아라비아 사람들은 말한다 : 미국인에게 NOPEC 법안을 통과시키면 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붕괴는 사우디가 아니라 미국경제라는 것을 깨닫게 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사우디의 정보소식통은 말합니다.
원래, 사우디 아라비아란 서방 열강국이 중동의 석유가격을 OPEC을 통해 간접적으로 조절함으로써, 달러의 폭락을 막기위해 만든 인공국가였을 것이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족들은 자존심을 버리고 미국과 영국에 대해 힘써왔는데, 이제와서 필요없게 되었다고 해서, 갑자기 직책박탈이라니 무슨 일인가 하고 원망스러워하는 것입니다.
<중간생략>
・・・테크노크라시의 주필을 맡고 있는 패트릭 우드(Patrick Wood)가 자신의 '테크노크라시: 세계질서에 대한 험난한 길'에서 지적했듯이, 갈 곳을 잃은 표면경제의 유로 달라와 택스헤이븐 이면경제의 유로달라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디지털화폐로 대체하는 것이 진정한 목표입니다.
패트릭 우드는 말합니다.
"1900년대 초에 연방준비제도(Fed)가 창설될 당시, 록펠러 가문 조차 장래적으로는 그 계획 전체가 연료가 다되어 좌절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즉, 세계지배층은, 연방준비제도의 수명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으므로, 1988년에, 글로벌리스트를 위한 출판물인 이코노미스트에 "글로벌 통화시스템은, 2018년에 런칭(시작, 출범)"한다고 예언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최종적인 원·월드 통화로 가는 일종의 중개역이 되느 피닉스(Phoenix)라는 가칭으로 알려지게 된 글로벌한 암호통화가 틀림없습니다.
그것을 일부 사람들은, 어스·달러(Earth Dollar)라고 명명한 것 같습니다.
(파트 2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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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のEU離脱劇の狙い:ワン・ワールド通貨へGO!②
2019.04.18 Kaleidoscope
영국의 EU이탈극의 목적은 원월드 통화로 GO!②
2019.04.18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어젠다 21 "지속 가능한 개발"로부터 태어나고 있는 어스·달러(지구 달러)
(이 기사는 메일 매거진 제292호 파트 2의 다이제스트입니다.전문은 메일마가에서 읽어주세요)
신일본 은행권에는, 확실히 일본의 미래가 암시되어 있다
신원호의 발표로부터 일주일 후에 공개된 신권의 디자인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천황의 즉위에 따른 신원호와 타이밍을 맞춘 것처럼 등장한 신지폐와 신경화의 디자인···확실히 깊은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메시지는, 우리에게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노골적으로"공개되고 있으며, 그 암시적 의미를 해독하기 위해서는 일본은행의 공식홈페이지에 기재되어 있는 몇 안 되는 정보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여기에서는, 키워드의 추출에 의해, 그 암시적 의미 만을 쓰기 때문에, 그 다음은 공표되고 있는 정보와 대조해 각자가 생각하십시요.(굵은 글자는 필자가 강조)
<이하 생략>
국제은행가의 일본측 카운터파트야 말로 일본의 최고실력자이자 "일본국왕"이다
<생략>
바바를 살려준 이노우에 준노스케(井上準之助)
<생략>
츠다 우메코(津田梅子)는 페미니즘을 일본에 처음으로 들여왔다
2)새 5천엔권의 앞면은, 츠다 우메코입니다.
신원호 "레이와(令和")가 나온 만요수(万葉集)의 "바이카(梅花)의 노래"에서 따온 것일까요?
상세하게도, 뒷면의 디자인인 "후지(藤)"는, "고사기나 만엽집에 옛부터 등장하고 있는 꽃"이라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나는, "레이와"에 숨겨져 있는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 "매화(梅)"= "ウの目(우노메)"란, 이제부터 "미소기(禊ぎ: 과거의 업보를 씻는)"의 혼란(ウ)의 시대(目)에 들어간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암호입니다.
"ウの目"란, ア(아)・ウ(우)・ン(응)(阿吽:만물의 시작과 끝)의 처음인"ア(아)"와 마지막의 "응(ン)"의 중간이며, 세상의 끝인 "응(ン)"의 앞인 미소기(禊ぎ: 과거의 업보를 씻는)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메일 매거진 제291호"신원호『레이와』의 진짜 의미와 초고대의 부활과 일본의 미래"에서 상술.
츠다 우메코는, 이름대로 츠다주쿠 대학의 창설자입니다.
세례를 받은 열성적인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존재입니다.
일본은행권의 디자인에 채용된 여성으로서는 히구치 이치요(樋口一葉)에 이어 두 번째가 됩니다.
츠다 우메코는 일본정부의 후원을 배경으로 최초로 유학한 일본인 여성입니다.
메이지 유신기에, 정부수뇌진과 유학생을 포함하는 총 107명으로 구성된 이와쿠라 도모미가 이끄는 이와쿠라 사절단(1871년부터 1873년까지 행해진 미국과 유럽 시찰단)에 동행한 5명의 소녀 중의 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일본에 스무드하게 페미니즘을 들여온 츠다 우메코 덕분에, 세계지배층은 "상당한 성과가 아닌가. 이것으로 세계최강의 일본군은 두번 다시 부활하지 못하게 하고, 자위대는 우리의 턱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고 반겼 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츠다 우메코의 위치는, 아웅산 수치나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라라 유수프자이와 같습니다.
<이하 생략>
대장대신(大蔵大臣:재정부장관)인 시부사와 케이조가 "예금봉쇄는 국민으로부터 부를 빼앗기 위해서 했다"고 증언
3)새 천엔권의 기타사토 시바사부로(北里柴三郎)는 비교적,알기 쉽지요.
페스트 균・・・후가쿠산쥬롯케(富嶽三十六景 : 후가쿠 36경은 가쓰시카 호쿠사이가 제작한 대표적인 풍경화 · 풍속화이다. 후가쿠는 후지산에서 따왔으며, 각지에서 후지산의 풍경을 그리고 있다. 초판은 1823년 무렵부터 만들기 시작하여 1831년부터 1835년 무렵에 걸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가나가와 앞바다 파도 뒤(神奈川沖浪裏)"・・・
가쓰시카 호쿠사이(葛飾北斎)의 가나가와 앞바다 파도 뒤는, 2011년 3월에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가 역사상 최악의 핵재난을 불러 일으킬 때에, 방사능의 내부피폭을 두려워한 서방의 유력 블로거들이, 자주 쓰던 것을 떠올렸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일본의 해일이라고 하면, 조건반사처럼 가나가와 앞바다 파도 뒤라는 그림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가츠시카 호쿠사이, “가나가와 앞바다 파도 뒤(神奈川沖浪裏)”, c. 1829–32, 25.7 cm × 37.8 cm, color woodcut 일본 에도시대 때 활약한 화가이다.[1] 위 작품은 부악36경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
<중간 생략>
1946년 2월 16일 토요일, 정부는 갑자기" 금융 긴급조치령"을 발령. 예금봉쇄가 선언되었습니다.
다음 날은 일요일. 국민들이 은행에 갈 수 없다는 것을 겨냥해 발표했습니다.
이 선언의 전년인 1945년까지 일본은행 총재를 지낸 것이, 시부사와 에이이치(渋沢栄一)의 적손(嫡孫)인 시부사와 케이조오(渋沢敬三)입니다.
시부사와 게이조는, 제44대 내각총리대신인 시데하라 기주로(幣原喜重郎)로부터 재무장관에 임명되었기 때문에, 임기 도중에 일본은행총재를 사임하고, 이듬해 2월 16일에 예금봉쇄를 선언한 것입니다.
즉 시부사와 게이조는 예금봉쇄를 실행하기 위해 재무장관의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은행은, 예금봉쇄와 신권전환으로 국민의 부를 수탈해갔습니다.
예금봉쇄의 이유로서 정부는 국민에게, 이런 단편영화를 유포했습니다.
아직 텔레비전이 각 가정에 보급되기 전의 일이었므로, 아마도 극장에서 보여주기 위해 제작된 것이겠지요.
당시, 영화는 가장 일반적인 대중오락이었기 때문에, 정보의 확산효과는 절대적이었을 겁니다.
단편영화의 목적은, "일본이 심각한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다"는 것을 국민에게 이해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신문은 "하이퍼 인플레이션"의 공포를 선동했습니다.
일본정부와 일본은행, 그리고, 국제은행가의 이면계획을 모르는 국민은 "인플레이션을 박멸할 수 있다면 어쩔 수 없다"며 정부의 방침을 따랐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업이 소멸되고, 예금을 인출할 수 없게 된 국민 중에는 아사자까지 나오는 결과.
그러나, 시부사와 케이조는 "예금봉쇄의 목적은,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수습시키는 것은 아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2015년 2월 16일 NHK는 "『예금봉쇄』 또 하나의 목적"이라는 특집을 방송했습니다.
NHK는, 일본정부가 1946년에 예금봉쇄를 선언한 2월 16일에 맞추어 방송한 것입니다.
NHK가 정보공개청구에 의해 입수한 자료에는, 당시의 재무장관, 시부사와 게이조 등과 젊은 대장성의 관료였던 후쿠다 다케오와의 대담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중 시부사와 케이조는, "예금봉쇄는,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수습시키는 것이 제일의 목적이 아니라, 국민의 자산에 '재산세'를 과세해 은행에 예금한 돈을 징수하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시부사와의 대장성이 생각한 "재산세"란, 전쟁으로 거듭된 부채의 변제를 국민에게 강제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중간 생략>
・・・이해되지 않는 것은, 왜, 4년 이상 전에 신권전환을 선언했느냐는 것입니다.
일본은, 전후에, 두 번의 신권발행을 경험했는데, 그 모두가 2년 전에 국민에게 고지되었습니다.
예상할 수 있는 것으로는, 향후, 4년 이내에, 완전한 법정 디지털 통화의 개발이 이루어지면, 그것은 종이 통화가 아니라, 블록체인 베이스의 암호통화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때는, 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지폐에 인쇄된 시부사와 에이이치, 츠다 우메코, 키타사토 시바사부로의 얼굴을 매일 볼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메가뱅크가 암호통화를 몰래 사고 있는가?
자, 본래 주제인 브렉시트와 글로벌 암호통화로 이야기를 되돌립니다.
일본은행도 일본정부도, 로스차일드 금융제국의 시나리오에 따라 은밀하게 캐쉬레스화(전자화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반 생략>
・・・그래도 믿을 수 없다는 사람을 위해,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국제은행가의 괴뢰인 전 FRB의장인 벤 버냉키의 새로운 임무는, 세계(특히 일본에 대해서)를 하이퍼 인플레로 이끄는 것과, 브릿지 통화인 리플(Ripple)의 프로모션입니다.
그는, 몇개의 암호통화 이벤트에 솔선해 참가해, 지불결제에 블록체인이 얼마나 메리트가 있는 지를 열심히 설명해 왔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전무이사인 크리스틴·라가르드는, 벌써 SDR(특별 인출권)의 디지털화를 발표했습니다만, 향후, 수개월 이내에, IMF가 블록 체인과 암호통화 동맹에 가세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로스차일드의 국제결제은행(BIS)은, 중앙은행의 암호통화에 관한 화이트 페이퍼(白書: 원래 정부가 특정 사안이나 주제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를 정리해 보고하는 책)를 쓰고 있습니다.
세계은행은, 세계최초가 될 블록체인채권(global blockchain bond)을 발행했습니다. SWIFT가 "글로벌·페인트 구상(Global Payments Initiative)"으로 불리는 새로운 결제 표준 프레임 워크의 일부로서, R3블록체인 플랫폼을 탑재하도록 발표했습니다.
무엇보다 블록체인에 적극적인 것은 IMF로, 복수의 화이트 페이퍼나 기사로, IMF는 암호통화가 피아트 통화(미국,일본, 유로 등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통화)로 대체될 가능성을 믿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에 근거하는 새로운 디지털 통화시스템의 창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불과 2년 전에는, 이러한 국제기관은 블록체인과 암호통화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통화가 중앙은행 시스템을 위협해, 이윽고 금융질서를 파괴할 것이라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었습니다. 지금이 되어서는, 그들이야 말로 블록체인을 권장하며, 암호통화의 필요성을 설파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그들의 비판적인 태도는 연극이었던 것입니다.
미국이 페트로 달라를 스스로 붕괴시키려 하는 이유
중앙은행이나 국제결제은행(BIS),국제통화기금(IMF)이 받아 들이려고 하는 것은, 분산형 오픈 액세스, 분산형 원장(元帳)인 블록체인이 아니라, 중앙집권형인 클로즈드·액세스인 디지털 통화를 위한 블록체인입니다.
국제결제은행(BIS)의 제너럴 매니저인 오거스틴 커센(Augustin Carsen)은, 지난 달 "돈과 지불의 미래(The Future Of Money And Paymentsn)"라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 논문에서 그는, 중앙은행이 디지털통화를 독점적으로 발행함으로써 캐쉬레스(디지탈통화)사회가 추진되기를 바랍니다. 그는 또한, 디지털 계좌는 통상적인 민간은행을 우회해 중앙은행으로 하여금 직접 각 개인에게 연결될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고 있습니다.
『애프터·비트코인』의 저자인 나카지마 나오유키 씨는, 1990년 경부터, 일본은행의 금융연구소에서 진행되던 "전자현금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참여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시는 극비프로젝트였지만, 그로부터 25년 이상이 경과하고 있고, 이제 시효가 지나서"라며 이 책에서 밝혀 준 내용으로부터, 당시의 관계자에게는 엄격한 함구령이 내려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는, 일본은행이, 만일, 국민 모두의 트랜잭션(상거래)을 추적하려고 해도, 현재의 노이만형 컴퓨터를 마이닝에 사용하고 있는 한, 머지않아 코스트가 맞지 않게 될 것입니다.
실현가능한 노선을 추구한다면, 메가뱅크에게 국민의 디지털 통화 전용 계좌를 만들게 해서, 이것을 관리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중간 생략>
・・・최근에는, 무하마드 황태자를 부추켜 카쇼기 살해사건을 일으키게 해, 국제여론에 의한 비난 속에, 사우디 아라비아를 이스라엘로 접근시켜 이란을 공격하도록 획책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미정부는, 사우디가 주도하는 OPEC회원국에 반트러스트법(자유 경쟁을 저해하는 독점이나 거래제한 등을 금지하는 법률:독점금지법) 소송을 제기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사우디가 석유의 가격결정권을 빼앗기면, 사막 속에 혼자 있는 큰나무에 지나지 않아, 그것은 사우디 왕가의 몰락으로 이어집니다. 급기야 사우디는, 이 법안이 미의회에서 통과된다면, 달러표시 석유거래를 정지시킨다고 거꾸로 워싱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사우디는 여러 번 달러를 포기할 것이라고 워싱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오일달러화의 완전한 죽음을 의미하게 되어, 세계각국에서 준비통화로 보유되고 있는 달러의 대폭락을 일으킬 것입니다. 동시에, 미국경제는 인플레에 의해 크게 손상되어, 금리가 급등해 워싱턴은 이번에야 말로 디폴트에 빠질 것입니다.
동시에, 시티·오브·런던이 인수한 막대한 유로달러도 대폭락
도이체 방크가 CDS로 파탄해, 그 충격파는 북반구를 몇 바퀴나 돌 겁니다.
그것을 사전에 알아차린 유로달러의 일부는, 통화의 붕괴로부터 벗어나려고, 암호통화시장과 금(골드)시장으로 쳐들어 올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미국은, 대체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영국이 기축통화인 파운드를 포기하고, 달러에게 그 자리를 내주기 위해 세계대전을 일으켰듯이, 미국도 사우디 아라비아를 몰아세워 같은 일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영국이 한 것처럼, 스스로 달러를 기축통화의 자리로부터 끌어내려서 다른 통화를 기축통화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로서도, 탈석유 의존을 내걸고 내놓은 2030년까지 경제개혁계획 "비전 2030"(Vision For 2030)을 실현하려면, 탈달러화의 길은 피해서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은 매우 높아지겠지요. 그런데, 달러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국제통화기금(IMF)을 필두로, 국제결제은행(BIS)과 세계은행 등 글로벌리즘 조직은, 이렇게 말할 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세계의 주요 중앙은행과 밀접하게 제휴하고 있으며, 불가피한 달러의 붕괴에 대비해 각국의 중앙은행들에게 법정 디지털통화의 개발을 서두르도록 진언해 왔다.
실은, 세계의 주요 중앙은행에서는, 이미 그 준비가 되어 있으며, 내일이라도 글로벌하게 대응한 법정 디지털통화의 발행이 가능하다"・・・
이것은, 갑작스런 예금봉쇄선언 보다 몇 배나 사람들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앞으로 국제금융기구는, 적극적으로 암호통화의 도입을 권유하게 될 것이다!
해외의 암호통화 전문사이트에서는, "세계통일통화"=글로벌·디지털·캐렌시라는 말이 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개념을 정말로 이해하고 있는 암호통화 투자가는 매우 적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세계통일통화는, 언제 세계정부가 발행을 선언한다는 것으로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가치를 토큰화해서, 그것이 세계 규모로 퍼졌을 때"가, 세계통화가 탄생한 때입니다.
"토큰화한다"는 것은, 그것이 핀테크(금융과 기술의 합성어로, 금융과 IT의 융합을 통한 금융서비스 및 산업의 변화를 통칭)에 대응하고 있다면, 모든 암호통화가 서로 용해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세계통일통화를 사용하고 있다,라는 것이 됩니다.
<중간 생략>
・・・이것은 SF처럼 생각될 지도 모릅니다만, "어스·달라(Earth Dollar)"라고 불리는 새로운 블록체인 베이스의 통화를 작성하기 위해 세계의 자원을 토큰화하려고 하고 있는 그룹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스 달러의 프레스 릴리스(보도자료)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습니다.
어스 달러는, 글로벌한 암호통화의 지불시스템(GCPS)을 공동으로 전개하기 위해, 미국 블록체인 협회, 네바다 블록체인 협회 및 전세계의 다른 협회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Crypto(https://www.crypto.com/en/index.html)를 어디에서든지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우선 5만대의 Crypto에 대응하는 ATM/POS 머신을 설치할 예정.
・・・어스 달러는, 본질적 가치를 가진 세계최대의 자산담보통화의 하나가 되므로, 새로운 GCPS 플랫폼의 주요 준비통화의 하나로서 개발동맹에 선정되었습니다.
준비통화란, 어스 달러가 다른 통화에 대한 가치의 가치결정에 사용되는 주요통화이며, 모든 교환/거래수수료의 지불에 사용되는 공통의 단위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어스·달러의 프로젝트와 멤버는, 어스 달라,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라이트 코인, 라스베가스 토큰, 및 다양한 피아트 통화를 모두 GCPS 플랫폼으로 서포트할 필요가 있는 것에 전원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당초, 이 제휴는, GCPS를, 미국, 캐나다, 가나, 조지아, 유라시아 등 전세계 수백만 현금카드 소유자나 기본적인 휴대전화 사용자와 링크된 5만대의 암호통화 대응 ATM/POS 단말기에 접속할 계획입니다.
・・・라스 베가스에서는 어스 달러나 그 밖의 암호통화에는, 200만 명의 주민과 연간 약 4000만명의 관광객이 접속할 수 있도록 계획되고 있습니다. 음식에서 핸드백, 커피, 그림까지 무엇이든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어스 달러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어스 달러는 세계최초의 인플레이션 방지 자산담보 보증이라는 안정된 동전과 커뮤니티 통화"로, 그 가치의 보증은, 3조 6300억 스위스 프랑(약 3.22조 유로)의 자연자본자산에 지지받고 있다는 것.
"그 자연자산은, 지구환경을 보호해 이것을 회복시킴으로써 가치가 증가해간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독창적인 생각입니다만, 무서운 "악"이 포함되어 있는 생각입니다.
즉, 지구의 모든 자원(메탈에서 사이버 공간, 인간의 노동력까지)을 토큰화함으로써, 인플레이션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자연자본자산을 가치의 기준으로 거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시민이 지구환경을 더 이상 파괴하지 않고, 회복시킬 수 있으면, 그 자연자본자산의 가치가 오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가치를 부여하는 "자"는 누구?
<중간 생략>
・・・어스 달러는 어젠다 21의 "지속가능한 개발"에 따라 태어나려고 합니다.
어스 달러의 사용자는, 지구환경의 보호에 민감하고 선량한 지구시민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 것 같지만, 사실은 그 반대입니다.
어스 달러의 사용자는, 지구규모로 완전노예제도를 보급하는 것을 받들어 모셔야 합니다.
브레이스 릴리스나 홈 페이지는, 너무나 기분좋은 유행어를 포함한 레토릭으로 정돈되어 있습니다만, 그 중심적인 생각은, 분명하게 "새터니즘(ㅏ탄주의"라는 것을 깨닫는 사람이, 대체 몇 명이나 있을까요.
우선은, 비트코인이, 혹은 리플이 세계통일통화가 된다는 생각을 머릿속에서 빼버리세요.
결국, 프로그램상에서 교환되는 데이터(물)에 지나지 않으며, 원래 이름을 붙일 수 있을 리가 없습니다.
세계통일통화는, 여러분이, 어느 암호통화라도 일상적으로 사용하게 되었을 때, 그것이 세계통일통화입니다.
그러므로, 세계통일통화는 이미 만들어진 것입니다.
국제통화기금(IMF), 국제결제은행(BIS), 그리고 거기에 매달려 있는 각국의 중앙은행, 세계은행 그 외의 국제적인 금융기관은, 세계의 은행시스템을 뼈대로서, 모종의 집중관리된 블록체인·베이스의 글로벌 디지털 통화에의 이행을 향해, 본격적인 대처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 디지털 통화에 그토록 반대했던 그들이 대체 무슨 바람이 불었는가.
후안무치한 그들은, 최종적인 지배체제의 확립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파렴치한 일이라도 아무렇지 않게 하려고 할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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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가 보도한 "(일본) 예금봉쇄의 진실"
1946년에 뱅크런(?)을 단행했던 일본 정부의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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