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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대성당 대화재는 프랑스 정부의 자작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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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4. 1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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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リのノートルダム大聖堂の大規模火災はフランス政府の自作自演!〜イエロー・ベスト運動の沈静化を狙ったものか?! 2019/04/16 竹下雅敏



                       노트르담 대성당 대화재는 프랑스 정부의 자작극


                                 ~옐로 베스트 운동의 침정화를 노린 것인가?!


                                             2019/04/16 竹下雅敏    번역   오마니나


                      이미지 출처 : Author:LeLaisserPasserA38[CC-BY-SA] Milliped [CC-BY-SA]
 
타케시타 마사토시 씨로부터의 정보입니다.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하의 일련의 트윗을 보면, 이번 화재에 이상한 점이 몇 개인가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노트르담 대성당은 노후화가 진행되어 벽에 균열이 생기는 등, 보수작업 중이었습니다. "4월 11일에는 첨탑에 있는 조각상 16개가 크레인으로 내려지고 있었으며, 조각상의 복원작업 중에 첨탑의 개수공사를 할 예정이었다" 는 것으로, 맨 앞의 트윗은, 그 때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 화재시에 어쩐 일인지 보수 작업원이라고 생각되는 인물이 화재현장에서 당황하고 있는 모습이 찍혀 있습니다. 또, 보수 작업원은, 이번 화재가 "의도적인 것이었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러가지 사실이 올라올 것 같습니다만, 현 상황에서 보는 한, 아무래도 정부의 자작극인 것 같습니다. 딥 스테이트 측은, 노트르담 대성당에 불을 질러야 할 정도로 쫓기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8년 6월 21일의 기사(https://shanti-phula.net/ja/social/blog/?p=164872)인

"오늘은 공양하기 좋은 날"에서는,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노트르담 성당에서 제물의식을 예정되었다고 쓰여져 있습니다.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도 악마숭배를 위한 제물의식이 행해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화재가 증거인멸이라는 측면도 있겠지만, 그 이상으로, 프랑스의 로스차일드 가문, 마크롱 대통령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옐로 베스트 운동을 침정화시키려는 의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마, 그밖에도 목적이 있을 겁니다. 향후의 정보를 기다립니다.(타케시타 마사토시)



프랑스의 찢어진 마음 :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전재원)Sputnik일본 19/4/16 (https://jp.sputniknews.com/incidents/201904166135202/)


                        
                                                       x Sputnik / Dominique Boutin


프랑스는 15일 밤, 근대 역사상 최대의 비극의 하나를 경험했다. 15일 밤 수도 파리의 주요한 성당, 노트르담 대성당이, 파리 시민의 눈 앞에서 타올랐다. 대성당의 첨탑은 무너졌고 지지구조는 화염에 휩싸였다. 하지만 정면과 2개의 탑은 붕괴를 면했다. (스푸트니크 일본)

 

화재는 현지 시간 18시 50분경(일본시간 16일 01시 50분경)에 발생했다.한 설에 따르면, 보수작업을 위해 대성당 윗층에 설치된 발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순식간에 번졌고 첨탑이 무너졌다. 대성당 홍보담당인 안드레 피노 씨에 따르면, 대성당에 보관되어 있던 예수 그리스도의 "면류관"을 포함한 주요 성물은 난을 피해, 대피되었다. 하지만, 그 최초의 불은 13세기에 지어진 대성당의 역사적인 지붕의 버팀목이 불태워 버렸다. 시계와 지붕의 대부분도 무너졌다.


화재소식은 삽시간에 퍼졌다. 마을의 여러지역에서 사람들이 모여 대성당 인근에서 부활절 이전의 "성주간"의 기적을 기원하며 "아베 마리아"를 불렀다.


파리에는 밤새, 외국으로부터 연대 메시지가 보내져왔다. 주프랑스 러시아 대사관도 발빠르게 반응하면서,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는 프랑스 및 모든 인류에게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이라고 지적했다.


400명 이상의 소방관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대성당이 파괴될 우려가 있어 항공기는 사용되지 못했다. 3시 40분경(일본시간 10시 40분경)언론은 불은 거의 꺼졌다고 보도했지만 현재도 방수는 계속되고 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노트르담 대성당에 대해, 모든 프랑스인의 삶의 중심이자 프랑스의 역사였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또 대성당 화재에 대해, 끔찍한 비극이라며, 노트르담 대성당을 재건하겠다고 말했다.


당국은 16일에 피해 조사를 시작한다. 또 16일, 재건을 위한 모금활동도 시작된다고 한다. 재건에는 5년에서 수십년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파리의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의 하나로, 12세기 중반부터 14세기 중반까지, 대략 200년에 걸쳐 건설되었다. 주요 가톨릭 교회의 하나이기도 하다. 대성당에는 귀중한 종교적 예술작품 등이 많이 보관되어 있다.


매우 인상적이고, 분명히 초기 고딕건축의 최고걸작인 노트르담 대성당은, 프랑스의 수많은 역사적 사건을 목격했다. 대성당은 매년 14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또 노트르담 대성당은, 빅토르 위고의 유명한 소설 "노틀담 드 파리"를 비롯한 일련의 예술작품에도 등장한다.



         Figure clearly seen on roof when fire started.


                     

                                                             


            동영상은 원문참조-->      https://shanti-phula.net/ja/social/blog/?p=19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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