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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중국의 大전환, 한국의 大기회 | 금융대국 중국에서 살아남는 생존전략★★★

서적·독서. 동영상

by 21세기 나의조국 2015. 7. 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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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중국의 大전환, 한국의 大기회 | 금융대국 중국에서 살아남는 생존전략

매경이코노미|류지민|입력2015.07.13. 15:51|수정2015.07.13. 15:54

 

 

 

‘G2 시대’다. 중국은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최고의 강대국으로 급부상했다. 하지만 많은 한국인의 인식 속에 중국은 여전히 못살고 지저분한 나라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전 세계가 두려워하고 경계하는 중국을 싼 노동력이 넘치는 하청공장쯤으로 취급한다. 깜짝 놀랄 만한 일이다.

 

중국은 더 이상 못살고 나약하며 느릿느릿한 나라가 아니다. 크고 빠르다 못해 ‘강하게’ 바뀌고 있는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현금을 보유한 ‘세계의 지갑’이 됐다. 그뿐 아니라 수출로 먹고사는 한국 전체 수출량의 3분의 1을 책임지고 있다. 중국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는 더 이상 성장의 기회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은 꼭 알아야 할 중국의 본질과 함께 반드시 깨야 할 중국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 무엇인지 전한다.

 

전병서 지음/ 참돌/ 1만8000원

 

전병서 지음/ 참돌/ 1만8000원

 

일찌감치 중국의 가능성에 눈을 뜬 저자는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가 모두 초저성장의 함정에 빠져 있는 지금, 한국이 중국이라는 달리는 말의 안장에 올라탈 수 있다면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벨트(Belt·제조업)가 아닌 백(Bag·금융)에, 웹(Web)이 아닌 앱(App)에 승부를 걸라고 주문한다.

 

성공의 기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중국의 진면목과 함께 금융대국 중국에서 살아남는 생존전략과 투자비법을 알려주는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류지민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816호 (2015.07.15~07.14일자) 기사입니다]

 

 

 

중국의 대전환, 한국의 대기회

중국경제 전문가 전병서의 신국부론, 그 이후

 

 

 

중국의 대전환, 한국의 대기회
저자 전병서|참돌|2015.06.20

 

 

책소개

 

중국의 대전환, 중국의 대금융 시대에 한국은 무엇을 해야 할까?

경제대국이었던 일본을 제치고 G2의 자리를 굳건히 한 나라, 세계 최대의 외환보유고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대형 M&A의 최대 큰손이 된 나라 중국. 『중국의 대전환, 한국의 대기회』는 오랫동안 중국에 대해 연구한 결과물을 집대성한 중국전문가 전병서 교수가 중국의 급성장 비결과 중국 경제의 현주소, 대중국 전략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저자는 향후 중국의 대전환 핵심 키워드로 ‘리커노믹스 2.0’, ‘중국의 인터넷경제’,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전병서

저자 : 전병서
저자 전병서는 여의도 금융가에서 애널리스트와 IB뱅커로 25년 일했다. 대우증권 상무와 한화증권 전무를 지냈다. 금융가에서 반도체와 IT애널리스트로 미국, 일본, 한국 IT산업을 연구했다.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던 시절에는 국내기관투자가는 물론 전 세계 펀드매니저들로부터 “베스트”라는 찬사를 들었고 “IT애널리스트 업계”에서는 살아 있는 전설로 명성을 날렸다. 2002년부터 자기부상열차처럼 달리는 중국이 두려워 중국 공부를 시작했고, 중국에서 직접 공부하고 일하면서 중국의 부상을 “매의 눈”으로 지켜봤다.

금융과 IT가 바꿀 중국, 그리고 미국을 추격하는 G2 중국의 전략과 한국의 대응에 관심이 많다. 중국 베이징의 칭화대 경영대학원(석사), 상하이 푸단대 경영대학원(석사/박사)에서 공부했다. 중국의 석박사 과정에서 주로 연구한 분야는 중국자본시장, 위안화 국제화, 중국성장산업이다. 중국 칭화대 경제관리학원 CEO과정, 푸단대 관리학원 CEO과정, 교통대 관리학원 CEO과정도 공부하면서 베이징과 상하이의 다양한 업종의 중국CEO들과 교류하면서 중국기업인들의 속내도 살펴보았다.

한국 IB에서 중국 리서치와 중국기업 한국상장업무를 최초로 담당하였고 중국 선박금융, 부동산투자업무를 담당했다. 중국에서는 상해한화투자자문과 상해 중국경제금융센터에서 일했고 중국 상해 차이나데스크 자문위원을 지냈다.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 《5년 후 중국》, 《한국의 신국부론, 중국에 있다》, 《중국 금융산업지도》 등의 저서가 있다.

현재 WISEFN㈜이 만든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경희대 CHINA MBA 객원교수, 세종대 중국통상학과 객원교수, 중앙대 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있고 중국경제론, 중국금융론, 중국주식시장론, 중국비즈니스 사례를 강의하고 있다. 주요 대학과 기관의 30여 개 CEO과정과 주요 대학의 E-MBA, MBA과정에서 중국경제와 금융에 관한 특강을 하고 있고 중국진출기업에 대해 자문을 해주고 있다.

중국 증시를 보는 저자의 독특한 관점과 시각은 한국의 중국투자가들을 위한 카페(HTTP://CAFE.NAVER.COM/CHINAINV)에서 볼 수 있고 후강통과 선강통에 관한 산업과 기업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중국경제와 금융에 관한 저자의 생각은 네이버 금융전문가 칼럼(HTTP://FINANCE.NAVER.COM/RESEARCH/PRO_INVEST_MAIN.NHN)에서 볼 수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들어가는 글 - 중국은 한국의 20년 연하, 중국의 비밀 여는 열쇠에 대박이4

1장 중국은 어떤 나라인가
01 중국은 현실적인 나라다23
02 중국은 냉혹한 나라다27
03 중국은 미끼 상품의 나라다30
04 중국은 군인과 장사꾼의 나라다33
05 중국은 사회주의 탈을 쓴 자본주의 나라다37
06 중국은 섹스, 이동, 돈벌이 억압으로 일어선 나라다43
07 중국은 용과 황금, 밥과 돈의 나라다51
중국의 ‘용’은 홍수에 대한 공포, ‘황금’ 사랑은 전쟁 공포가 만든 산물
공산주의는 허기진 농업대국을 ‘밥’으로 꼬신 절묘한 초식
중국 부자는 덩샤오핑의 유지를 잘 실천한 우수한 사회주의자
08 중국은 호랑이도 옆집 가면 고양이를 못 이기는 나라다60
09 중국은 ‘최씨’ 형제들에 껌뻑 죽는 나라다64
10 중국은 아무도 그 미래를 모르는 나라다67


2장 6가지 주제로 본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중국
01 중국은 USC다73
02 중국, 류샤오보의 노벨상 수상에 왜 분노75
03 중국은 금융대국78
04 중국은 생산대국No, 이젠 소비대국81
05 중국은 돼지가 은행을 터는 나라83
06 중국의 집값은 장모님이 올린다85


3장 중국주식회사, ‘황하의 상인’은 누구인가
01 중국의 주인은 국수 먹고 자란, 왼섶 옷 입은 사람89
남선북마와 좌임
장강과 황하의 승부는 ‘궁핍 선생’이 결정
중국은 먹는 것이 종교이고, 정치이고, 천당이다
02 황하의 상인, 황제에 투자해서 돈을 버는 벤처캐피털리스트94
중국의 상인, 황제를 상대로 인신매매와 고리대금업 하는 사람
황하강의 기적No, 발상 전환의 기적!
중국의 병졸은 의리가 없다
03 중국, 군자는 1명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소인배103
중국은 장삿속 밝은 상인종의 나라
중국을 키운 건 공산주의자가 아닌 기술자와 상인
중국 억만장자들의 씀씀이

4장 중국 경제에서...(하략)

[예스24 제공]

 

출판사 서평

최고의 중국 경제 전문가 전병서 교수의 역작!

대국은 절대 기다려주지 않는다. 앞으로 10년, ‘중국의 꿈’에 주목하라!
외환보유고 세계 1위, GDP 세계 2위!
중국의 부상에 올라타려면 중국의 미래를 먼저 읽어야 한다.
세계 최고의 현금부자 중국을 움직이는 경제 코드를 읽어라!


“중국과 접속하라!”. 지금 한국에서 “부()의 코드”는 바로 이것이다. 중국 돈과 접속하고, 중국 기업과 접속하고, 중국의 부자들과 제대로 접속하면 대박이다. 한국의 후강통 투자가들은 중국 자본시장의 돈과 접속해 대박을 냈다. 8억 명의 가입자를 가진 인터넷 회사 탄센트와 접속한 한국의 상장회사는 승승장구다. 613만 명의 중국 관광객, 요우커와 접속한 한국의 화장품 기업의 주가는 최근 1년간 두 배가 올랐다.


G2 중국이 G1.5로 가는 거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바로 “실크로드 프로젝트”다. 투자는 2등이 1등 되기 전이 최적의 시기다. 중국이 바다와 육지 양면으로 중국과 유럽을 잇는 일대일로(), 신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한나라 때 장건의 서역 원정 후 개척된 육상 실크로드와 명나라 때 정화 장군의 남해 원정 후 개척된 해상 실크로드를 시진핑 시대에 다시 복원하기로 한 것이다. 아시아인프라은행(AIIB)을 시작으로 태평양의 물을 퍼다가 인도양에 붓고, 인도양의 물을 퍼다가 대서양에 붓는, 진정한 ‘팍스 시니카’ 건설의 거대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이다.

경제대국이었던 일본을 제치고 G2의 자리를 굳건히 한 나라, 세계 최대의 외환보유고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대형 M&A의 최대 큰손이 된 나라 중국! 《중국의 전환, 한국의 기회》는 이러한 중국의 급성장 비결과 중국 경제의 현주소를 제시해주어 우리가 앞으로의 중국을 전망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중국, 제조대국에서 서비스대국으로 전환을 끝냈다. 중국의 1980~1990년대는 “예금의 시대”였고 2000년대는 “부동산의 시대”였지만 2014년 이후 “대금융(주식,채권)시대”가 왔다. 중국의 대전환, 중국의 대금융 시대에 한국은 무엇을 해야 할까?


중국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국 경제의 새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우리가 어떻게 변화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국내 최고의 중국 경제 전문가 전병서 교수가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대중국 전략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해주고 있다.



GDP 세계 2위, 외환보유고 세계 1위!
경제대국 중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최
...(하략)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책속으로

미국과 일본을 벤치마크하고 한국을 베낀 나라, 상상의 동물 ‘용’을 만든 기괴한 상상력을 가진 중국이란 나라가 바로 한국의 옆집에서 부상하고 있다. 문을 통과하면 바로 하늘로 날아갈 예비 용이 한국의 바로 옆집에서 꼬리에 힘을 키우고 날개를 휘젓고 비상의 준비를 하고 있다. 용의 등에 올라타면 자동으로 승천하지만 꼬리에 차이면 졸도 아니면 사망이다.
---「들어가는 글」중에서


중국이 쌀을 사면 태국과 베트남 등 쌀 수출국이 난리다. 중국이 건강식품이라고 콩기름 대신 올리브유를 사면 그리스 경제가 난리고, 중국에서 포도주 마시기가 유행하면 프랑스 포도밭의 가격이 오른다. 중국이 참치를 조금만 먹어도 참치 시장이 움직인다. 더 큰 문제는 고기다. 중국이 서방세계만큼 고기를 먹기 시작하면 사료인 옥수수 가격이 금값보다 더 비싸질 수 있다.


지금 원자재와 상품 외에도 모든 첨단기술의 종착역이 미국에서 중국으로 바뀌고 있다. 반도체, 컴퓨터, 휴대폰 등이 모두 중국으로 몰려가고 있다. 지금 사람, 돈, 기술이 빨려들어 가는 버뮤다 삼각지가 바로 중국이다. 무엇이든 다 소화해버리는 무지막지한 세계의 위장이 바로 중국이다. 그래서 그 무지막지한 식욕이 무엇을 만들어낼지, 중국이 어떻게 변할지를 중국 자신도 모른다.
---「1장 중국은 어떤 나라인가?」중에서



이번 양회의에서 서방의 관심은 중국이 GDP 목표를 낮춘 것이었지만 정작 중국인들은 자기네 GDP 수치를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얼마인지 신경도 안 쓴다. 실리에 밝은 중국인들은 GDP는 리커창 총리의 관심사일 뿐이고, 국민은 식탁의 돼지고기 값이 더 관심이라고 농담을 한다.


중국은 먹는 것에는 못 말리는 나라다. 발 달린 것은 책상만 빼고, 날개 달린 것은 비행기만 빼놓고는 다 먹는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다. 그러다 보니 계획경제 시대에 만들어진 소비자물가 CPI의 구성항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식품이다.
---「2장 6가지 주제로 본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중국」중에서



중국은 밥심이 민심이고, 민심이 천심이고, 이게 바로 정권이다. 밥이 공자이고, 예수이고, 부처다. 밥 먹여주는 놈이 최고다. 사회주의 신중국도 밥으로 일어선 나라였다. 가난한 농민들에게 지주들의 땅을 뺏어 분배해주겠다는 구호로 농민봉기를 이룬 것이다. 공산혁명은 공업국가에서나 하는 것이지 농업국가에서 일어날 혁명이 아니다. 농민들에게는 중국 공산당이 밥의 화신으로 보였던 것이다. 13억의 밥 문제를 해결한 공산당이 위대해 보였던 것이다.
---「3장 중국주식회사, ‘황하의 상인’은 누구인가?」중에서



세상의 트렌드 변화를 잽싸게 알아채고 남보다 한걸음 먼저 투자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부자들이다. 그런데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최고 부자를 보면 그 나라 최고 명문대를 나온 사람은 거의 없다. 그래서 “돈은 머리로 버는 것이 아니라 코로 번다”는 말이 있다.


중국에서 ‘부의 코드’는 공산당의 정책이고 중국에서 돈 냄새 맡는 데 귀신은 바로 공산당 출신의 기업가들이다. 중국에서 돈벌이는 공산당의 정책을 따라 하면 실패가 없다. 중국의 억만장자는 모두 중국의 정책 변화에 절묘하게 잘 올라탄 사람들이다. 공산주의 국가 중국에서 억만장자 부자가 있다는 것도 아이러니지만 중국의 부호들은 대부분 노동자와 농민의 당이라는 공산당의 간부다.
---「4장 중국 경제에서 ‘부의 코드’ 어디에?」중에서


중국의 무서운 전략 중 하나는 아시아의 기축통화를 달러 대신 위안화로 대체하겠다는 것이다. 아시아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배제하는 방법은 핵무기나 미 해군이 아니라 달러를 아시아에서 몰아내는 것이다. 방법은 무역대금의 결제를 위안화로 하고 위안화 은행과 위안화 국제금융시장을 만들어 아시아를 ‘GREEN BACK(달러)’이 아니라 ‘RED BACK(위안화)’의 천지로 만드는 것이다. 이름하여 ‘위안화 국제화’ 프로젝트다.
---「5장 중국의 대전환: 미래 10년 새로운 변화」중에서



한국은 중국이 감동할 그런 1류의 소비재를 공급할 능력이 없다. 이랜드, 초코파이, 바나나우유, 농심 라면 정도가 한국의 대중국 소비재산업의 성공기업이다. 한국은 지금 중국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고급 제품과 브랜드가 없다.


중국 관광객의 한국 러시는 세금과 환율 때문에 중국보다 싼 명품 가격이 한 요인이다. 한국의 문화 때문이라는 건 착각이다. 중국이 한국 문화를 존경한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TV 드라마를 즐긴다고 한국을 존경하는 건 아니다. 우리가 일제 코끼리 밥통 사 온다고 일본을 존경하는 게 아닌 것처럼.
---「6장 중국의 대기회: 신경제 시대의 도래」중에서



세상이 어디로 가는지는 돈에게 물어보면 된다.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이 세계 최대의 유통업체인 월마트를 추월했다. 알리바바의 2014년 11월 11일 하루 매출액이 10조 원이었다. 삼성전자 연간 매출액을 1달이면 넘어선다. 중국이 제조에서 서비스 대국으로 대전환을 했는데 한국은 아직도 초코파이, 바바나우유의 성공을 논하면서 삼성전자, 포스코가 중국에서 넘어진 것을 모른다.
---「7장 한국의 대위험, 대기회」중에서



중국 증시 폭등의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서방세계의 블루칩, 유망종목은 시장에서 나오지만 중국은 다르다. 중국 증시의 유망주는 ‘인민대회당과 중남해’에서 나온다. 정책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사회주의 국가의 특성상 정부의 입김이 시장보다 세다. 중국의 유망종목은 시진핑과 리커창의 입에서 나온다. ---「8장 후강통 대시대의 중국 투자」중에서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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