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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23 인플레이션 둔화가 미칠 영향

주식·증권정보

by 21세기 나의조국 2023. 5. 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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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23 인플레이션 둔화가 미칠 영향

TwilightZone추천 3조회 4323.05.11 14:44
 
 
 

인플레이션 둔화, 이미 시작된 변화 무엇에 관심 가져야 할까 - YouTube

 

 

 

 

 

어제 나온 CPI

수치를 외우기 보다는 추세를 보는 것이

쉽게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정점은 쳤고 정책도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정도로 진입되었다고 보는 분위기가

호재가 나와도 다우 지수는 오히려 빠지는 미적지근 했던 미국 시장의 해석입니다.

 

 

CME FedwatchTool은 금리인하 확률이 최고치로 솟구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혼조로 들어서고 채권시장 강세로 반영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분위기이니 김빠진 모습의 시장 흐름이 좀 더 지속될 것 같습니다.

 

어제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입니다.

 

 

어제 3년물 보다는 안좋지만 개선 추세 지속입니다.

채권 시장의 강세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난 분기 입찰 경쟁률 추이를 보면 

 

 

위 그림의 녹색선 입니다.

10년물이 개선 추세는 제일 늦은 편이었습니다.

그나마 바닥친 것 같은 흐름입니다.

 

 

시장의 흐름도 금리와 연동되어서 해석되는 흐름이 점차 가시화될 것으로 봅니다.

인덱스는 한산해도 시장 내부의 변화를 읽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만기일 치고는 큰 움직임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 시장과는 점점 디커플링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만기일 이후에 회복 할 것인지 관심이 가는데 

그것은 미국 시장이 상승 지속해야 한다는 것이니

불확실성으로 보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오늘 외국인 포지션 보면 

 

 

12시에 집계한 것이 위 그림인데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327-330 구간의 프리미엄을 다 긁어먹고 있으니 

쉬는 것이 답입니다.

 

따라하면서 변동성 매도 포지션을 끌고 왔다면

감사히 접어주는 것 역시 필요해 보입니다. 

 

만기일 결제 지수는 외국인 포지션 감안했을 때, 

330 아랫쪽, 더 밀면 327.5이하 정도 였는데

어거지로 끌고 내려오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미국시장 CPI에 이어서, 오늘 밤의 PPI도 큰 악재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내일 이후 회복을 할지 관심을 가져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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