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6, 2023 분위기 반전 타이밍을 따져야
계속 악재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최근 나오는 De-dollorization이나 국채 관련된 소식들은
단기 악재가 아니라 중장기 재료인데 왜 하필이면 이때 등장을 하나 싶습니다.
DE-Dollorization, 중국의 미 국채 시장 이탈, 초대형 악재가 왜 지금 - YouTube
이런 재료를 출현 시켜야 국채 발행이 제대로 돌아가는 가 하는
음모론적 생각까지 들게 합니다.
2년물 국채 발행은 좋았습니다.

입찰 경쟁률 2.68배, 외국인 투자자 참여비중 61%, Primary Dealer 19%
지난 3월이 각각 2.44배, 53%, 23%
지난 분기가 2.65배, 57%, 21% 였습니다.
음모론적으로 보지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보면
악재성 재료들이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쏠리면서
국채 시세 지난주 후반부터 계속 강하고
자산 시장 선도하는 흐름으로 나서기 시작하는데
주식시장은 한템포 물러서서 따라갈지 말지 하는 상황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미국 시장 보면요.
오늘 발행 일정 지나면 안정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설마 한국 주식시장 이렇게 망가진 다음에 미국 시장만 올라갈까 싶은데
미국 오르면 우리시장 따라 갈 수 있을 지, 한국 시장 흐름이나 투자 심리 안정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파생 상품 시장 보면 이렇게 하락한 지수대에서
변동성 매도로 대응하고 있으니 큰 폭 반등을 만드는 바닥 보다
하락이 진정되는 정도의 모습을 몇일 기대해 보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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