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18, 2023 긍정적 변화가 하나둘 씩 수그러들고
은행 실적에 대한 평가가 그럭 저럭 입니다.
큰 은행은 예대마진 가지고 벌어들인 결과라고 의미 축소되고
지역은행은 죽지않은게 다행이라는 분위기입니다.
이 와중에 경제지표는 다시 살아나면서 헤깔리게 하면서
국채 시장에 조정을 몰고 왔습니다.
뉴욕 제조업 지수입니다.

항목별로 보아도 흠잡을 없는 악재(?) 입니다.

금리 인하 확률은 다 사라져 버리고

연말 금리 동결 확률 22.1%로 올라서고
2번 인하 확률은 35.8%에서 26.5%. 3번 인하는 19.1%에서 7.9%로
전반적으로 인하 확률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국채 시장 조정 들어가고 있습니다.
10년물 국채 선물 완연한 조정 진입입니다.

주식시장과 반대로 볼 상황은 아닙니다.
이쪽이 더 조정 받으면 주식시장에도 악영향 일 것이고
유동성 측면에서 보았을 때 내일밤부터 20년물 입찰이 시작됩니다.
2Q의 4,5월은 유동성 측면에서도 유리했던 기간 입니다.
아래 미 월별 중장기 국채 발행 순증량을 보면 그렇습니다.

매년 2Q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었고
올해 4월은 그 중에서도 여유가 있었는데
그 기간에 상승을 하였지만 강하다고 보기 힘든 흐름 이었습니다.
이제 그러한 긍정적 주변 환경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올라온 상황이란 점을 감안하면 조정 나와도 모라고 할 상황이 아니고
적당히 때리기를 바래야 할 상황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특정 종목의 괴력으로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그러한 상황이 지속되길 바래야 하나?" 하는
또 다른 관점의 고민이 동반되는 시점 입니다.
좋은 날은 갔다! 이제 조심해야 할 때다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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