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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0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3. 1. 2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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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0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2023.01.20 13:33
 
 
 
◆’22.1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 ’22.1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0.27%로전월말(0.24%) 대비 0.02%p 상승*〔전년 동월말(0.25%) 대비 0.01%p 상승〕
○ 11월중 연체채권 정리규모*(0.8조원)가 전월 대비 증가(0.2조원) 하였으나, 신규연체 발생액*(1.4조원)도 전월 대비 증가(+0.1조원)
□ (기업대출) ’22.11월말 현재 기업대출 연체율(0.29%)은 전월말(0.26%) 대비0.03%p 상승〔전년 동월말(0.31%) 대비 0.03%p 하락〕
○ 대기업대출 연체율(0.07%)은 전월말(0.07%)과 유사한 수준 〔전년 동월말(0.24%) 대비 0.17%p 하락〕
 
 
◆2022년 11월 통화 및 유동성
한국은행은 ’22.11월 통화 및 유동성을 1.17.(화) 발표하였다.
- ’22.11월 M1(협의통화, 평잔)은 전월대비 2.7% 감소 [전년동월대비 -6.8%]
- M2(광의통화, 평잔)는 전월대비 0.7% 증가 [전년동월대비 +5.4%]
- Lf(금융기관유동성, 평잔)는 전월대비 0.4% 증가 [전년동월대비 +5.0%]
- L(광의유동성, 말잔)은 전월말대비 0.4% 증가 [전년동월말대비 +5.7%]

 
 
◆2022년에도 인구감소 이어져...3년 연속 감소세
행정안전부는 ’20년, ’21년에 이어 ’22년에도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15(일) 밝혔다.
- ’22.12.31일 기준,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주민등록 인구는 51,439,038명으로 ’21년(51,638,809명/’21.12.31 기준)에 비해 199,771명이(-0.39%) 줄어들었음.
- 또한 주민등록 인구 감소세는 지속되고 있는 반면, 1인 세대의 비중이 커지면서 세대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3년 연속 주민등록 인구감소(5,183만명(’20년)→5,164만명(’21년)→5,144만명(’22년))
- 남·녀간 인구격차 역대 최대(165,136명), 1인 세대(41.0%) 증가 지속, 전체 여자 인구 중 고령(65세이상)인구 비중 20% 돌파(20.1%)

 
 
◆한국경제의 복합위기 가능성과 금융안전망
한국금융연구원은 「한국경제의 복합위기 가능성과 금융안전망」을 발표하였다.
- 본 보고서는 한국경제의 중장기 불안요인과 복합위기 가능성 등을 진단하고 처방전으로서 금융안전망을 새롭게 구축할 것을 제안함.
- 분석 결과 한국경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금융위기와 실물위기가 상호 부정적 영향을 주고받는 복합위기의 특성을 보이는 것으로 추정됨.
- 금융·실물부문의 동시안정을 꾀하는 신금융안전망은 ‘금융안정기구’, ‘실물안정기구’ 및 이들을 조정할 ‘의사결정기구’가 톱니바퀴처럼 연결되는 모습을 갖출 필요가 있음.
- 또한 신금융안정망에는 정보공유시스템(가칭)을 구축하여 금융·실물정보의 공유 및 협조를 돕고, 한국판 테마섹(가칭)을 설립하여 한국경제의 공급망 확보, 국부창출 등에 기여하도록 할 필요가 있음.

 
 
◆2023년 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주택산업연구원은 「2023년 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를 발표하였다.
- 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55.8로 작년 12월 대비 3.5p(포인트) 하락. 1월 자금조달지수는 50.0로 작년 12월 대비 5.1p 상승
-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2월 대비 1월 주택사업 경기전망지수가 전국적으로 하락했으며, 주로 비수도권에서 하락(-4.3p)하였음
- 1월 자금조달지수는 5.1p(44.9→50.0) 상승. 이는 11.10대책에서 금융위 주도로 긴급자금 지원, PF 대출보증규모 확대 등 부동산 금융경색 완화조치를 취한 것과 12.21 경제운용계획에서 발표된 부동산시장 연착륙 대책 등에 따라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임.

 
 
◆2023년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 조사
대한상공회의소는 「2023년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 조사」를 발표하였다.
- 소매유통업체의 체감경기가 3분기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며 소비한파를 예고함.
- 새해에도 고물가, 고금리,자산가격 조정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어려운 가운데 각종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높은 물가수준이 지속되고 이를 잡기 위한 고금리기조 유지가 불가피해짐에 따라 당분간 소비회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에 따른 것
- 경기기대감: 대형마트 (83), 백화점 (71), 온라인쇼핑 (65), 편의점 (58), 슈퍼마켓 (49)
- 새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전략으로는 비용절감 (48.2%) 을 가장 많이 꼽았고 , 이어 온라인강화 (32.0%), 프로모션 강화 (25.6%), 점포리뉴얼 (19.2%), 상품개발 (18.4%) 등이 그 뒤를 이음.

 
 
 
KDI경제정보센터
 
 
 
 
◆2022년 12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 ‘22. 12월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78.0으로 전월(79.5) 대비 1.5p 하락
  - ‘22. 12월 수도권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76.8로 전월(76.9) 대비 0.1p 하락
● ‘22. 12월 전국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77.3으로 전월(78.8) 대비 1.5p 하락
  - ‘22. 12월 수도권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75.9로 전월(75.8) 대비 0.1p 상승
 
 
 
국토연구원
 
 
 
 
◆주간아파트가격동향(20230116기준)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2023년 1월 3주(1.16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49% 하락, 전세 가격은 0.84% 하락했다.
□ [전국 : -0.49%]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52%) 대비 하락폭 축소됐다. 수도권(-0.64%→-0.59%), 서울(-0.45%→-0.35%) 및 지방(-0.41%→-0.39%) 모두 하락폭 축소(5대광역시(-0.50%→-0.49%), 8개도(-0.30%→-0.28%), 세종(-1.14%→-1.12%))됐다.
ㅇ 시도별로는 세종(-1.12%), 경기(-0.71%), 인천(-0.66%), 대구(-0.61%), 부산(-0.58%), 대전(-0.44%), 경남(-0.42%), 전남(-0.37%), 서울(-0.35%) 등 하락했다.
 
 
◆2022년 4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결과 발표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오피스텔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2022년 4분기 기준 전분기 대비(‘22년 10월 1일 대비 ‘23년 1월 1일 기준)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0.82% 하락, 전세가격은 0.82% 하락, 월세 가격은 0.0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 (매매) 전국은 전분기 대비 -0.82%로 하락폭이 확대(-0.24%→-0.82%)됐다. 수도권,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이 확대(수도권 -0.16%→-0.72%, 서울 -0.01%→-0.59%, 지방 -0.57%→-1.21%)됐다.
□ (전세) 전국은 전분기 대비 -0.82%로 하락폭이 확대(-0.09%→-0.82%)됐다. 수도권, 지방은 하락폭이 확대(수도권 -0.01%→-0.77%, 지방 -0.46%→-1.03%)됐고, 서울은 하락 전환(0.12%→-0.61%)됐다.


 
 
한국부동산원
 
 
 
 
◆[1.20] 연준 부의장, 고금리 지속될 필요.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징후도 존재 등
■ 주요 뉴스: 연준 부의장, 고금리 지속될 필요.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징후도 존재   
   ㅇ 미국 주간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 전주 대비 감소. 수요 우위 노동시장 시사  
   ㅇ 미국 재무부, 부채한도 상한 도달. 채무불이행 회피 위한 특별 조치 시행   
   ㅇ ECB 총재, 인플레이션 수준이 너무 높아 현행 금리인상 경로 유지할 방침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통화긴축 지속 전망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0.8%], 달러화 약세[-0.3%], 금리 상승[+2bp] 
 
 
◆[1.19] 미국 소비 및 물가지표, 경기둔화 시사. 연준 인사들은 통화긴축 의지 재확인 등
■ 주요 뉴스: 미국 소비 및 물가지표, 경기둔화 시사. 연준 인사들은 통화긴축 의지 재확인  
   ㅇ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ECB의 주요 정책금리는 여름에 정점 도달 예상  
   ㅇ IMF 부총재, 중국 경기회복은 2/4분기부터 매우 신속하게 진행될 가능성    
   ㅇ 일본은행, 완화적 통화정책 유지. 현행 수익률곡선제어(YCC) 지속할 방침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성장둔화 및 기업실적 부진 우려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1.6%], 달러화 강보합[+0.01%], 금리 하락[-18bp] 
 
 
 
국제금융센터
 
 
 
 
JP 모간 "美 기준 금리 6%까지 가능, 물가 안심 일러"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다음달 1일(현지시간) 올해 첫 금리 결정에 나서는 가운데 금리가 최대 6%까지 오른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해 자산 규모로 미 1위 상업은행을 기록한 JP모간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미 경제매체 CNBC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제53차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에 참석한 그는 “미국의 기준 금리가 5% 이상 올라간다고 본다”고 말했다.
다이먼은 “바닥에 깔린 물가상승 요인이 금방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지난해 물가 상승 속도가 느려진 것은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주장했다.
연준은 지난해 물가를 잡기 위해 4연속 '자이언트 스텝(0.75%p)'으로 금리를 올린 뒤 지난달 0.5%p 인상으로 속도를 늦췄다.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4.25~4.5% 범위다. 

 
 
NH투자증권 “부동산, 금리·청책 영향 단기 회복 어려울 것”
NH투자증권은 올해 부동산 시장에 대해 시장 하락의 원인과 낙폭의 속도, 금리 인상 및 정책 효과의 시차로 인해 단기 회복은 어려울 것이라고 20일 전망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출간한 ‘2023년 부동산 시장 전망 및 대응전략 부동산 보고서’에서 이같이 분석했다.
해당 보고서는 2023년 시장 하락은 얼마나 지속될 것이고 저점 도달은 언제일지를 전망하고 시장 참여자들의 대응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발간됐다.
보고서는 과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약 5년 간 하락했던 폭만큼 작년 한 해 동안 빠른 속도로 하락했으며, 과거 하락기와는 다르게 매매가격과 전셋값이 동반 하락하는 점이 시장 분위기를 더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금리 및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는 데 시차가 발생하는 점도 시장의 분위기 전환을 어렵게 한다고 봤다.

 
 
"돈 돌려받겠지?" 떠는 세입자들…인천 오피스텔 전월세 낙폭 최대
'빌라왕' 전세 사기 사건이 집중된 인천의 전국 오피스텔 전월세 하락폭이 최대치를 기록했다. 보증금을 떼일지 걱정하는 세입자들의 오피스텔 주소 검색량도 급증세다.
18일 부동산 거주 리뷰·평가 플랫폼 집품을 운영하는 넥스트그라운드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 지역의 오피스텔 주소 검색량이 243% 급증했다.
같은 기간 수도권 전체의 오피스텔 주소 검색량도 153% 증가했다. 인천시에선 구별로 남동구가 35%로 검색량이 가장 많았고, 부평구가 24%로 2위를 기록했다. 빌라왕 전세사기가 집중된 미추홀구는 13%로 3위를 차지했다.
이런 가운데 인천은 오피스텔 전월세 하락폭도 전국 최대치를 찍었다. 한국부동산원의 지난달 오피스텔 전세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67%, 월세가격지수는 0.28% 하락하며 전국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전세가격지수는 전월보다 전국 0.39%, 수도권은 0.38% 하락했고 월세가격지수도 전월보다 전국 0.06%, 수도권은 0.07% 하락했다.

 
 
2070년 생산연령인구 OECD ‘꼴찌’…1737만명이 나라 먹여살려야 할 판
오는 2070년이면 대한민국 생산연령인구 비중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현실이 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우리 인구는 기존 예상보다 8년이나 빠른 2021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지난 2020년까지만 해도 OECD 국가 중 생산연령인구 비중이 가장 높았던 우리나라는 오는 2070년에는 생산연령인구 비중이 가장 낮은 국가로 전락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19일 통계청이 2070년까지 장래인구를 추계한 바에 따르면 올해 대한민국의 생산연령인구는 3637만9000명으로 추산된다. 지난 2016년 3759만6000명에 비해 22만명가량 줄어든 규모다. 이후에도 생산연령인구 감소세는 계속돼 오는 2027년이면 3500만명 이하로 떨어지고, 2038년에는 3000만명 아래로 떨어진다. 급기야 2062년엔 1985만5000명으로 급감하고, 2070년 생산연령인구는 올해 대비 52% 이상 적은 1736만8000명까지 쪼그라든다.

 
 
"저희집 계량기 고장인거죠?"…'난방비 폭탄'에 패닉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난방비 폭탄'을 인증하는 글들이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 20일 한 누리꾼은 경기 일산 지역 맘카페를 통해 "난방비 확인하고 작은 방 보일러 다 껐다"며 "난방비가 올랐다고 해서 보일러 온도를 높게 설정하지도 못하고, 21~21.5도에 맞춰놨다. 그런데 지난달 대비 난방비가 20만원이나 올랐다. 작년과 비교하면 12만원 정도가 더 올랐더라. 꼭대기층이라고 해도 너무하다"고 토로했다.
글과 함께 누리꾼이 올린 고지서를 보면 12월 세대 난방비는 31만610원으로, 11월(20만5380원)과 비교해 51%가량 올랐다.

열 요금은 난방·온수 사용량을 계량기로 검침해 부과하는 요금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도시가스 요금과 연동해 산정한다. 열 요금은 지난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한 에너지 공급 부족, 코로나 사태 이후 수요 폭증 등의 이유로 국제 에너지 가격이 치솟으면서 잇달아 인상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용 열 요금은 1메가칼로리(Mcal) 당 4월 66.98원→ 7월 74.49원→ 10월 89.88원으로 세 차례나 올랐다. 인상 전(65.23원)과 비교하면 37.8% 오른 수준이다.
 
 
"전 세계 상위 1% 부자 재산, 나머지 99%보다 2배 많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은 전 세계 상위 1% 부유층이 2020년 이후 창출된 42조 달러 상당의 새로운 부(富)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나머지 하위 99%보다 약 2배 많은 규모로, 지난 10년 동안 창출된 새로운 부의 약 절반도 이들 1% 슈퍼리치의 몫이었다.
옥스팜은 1월 16~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를 앞두고 '슈퍼리치의 생존(Survival of the Richest)' 보고서를 발표하고, 25년 만에 극심한 부와 빈곤이 동시에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2020년 이후 세계가 팬데믹과 생계비 위기를 겪는 동안 순자산 10억 달러(약 1조 3천억 원) 이상을 보유한 억만장자의 부는 급격히 증가했다. 이 기간동안 새롭게 창출된 전 세계 부(42조 달러)의 63%(26조 달러)를 상위 1%가 차지했고, 이들은 하위 90%에 속한 사람이 1달러를 버는 동안 약 17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억만장자의 재산은 하루에 27억 달러씩 증가했는데 이는 지난 10년간 억만장자의 수와 재산이 2배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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