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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6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국제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5. 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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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6일 대동포럼 뉴스레터입니다.

kkkkkk추천 0조회 7422.05.06 12:41
 
 
◆2021년도 신용평가실적 분석 및 시사점
금융감독원은 2021년도 신용평가실적 분석 및 시사점에 대하여 5.4(수) 발표하였다.
- 신용평가회사의 신용평가실적서 등을 바탕으로 무보증회사채에 대한 2021년도 평가실적을 분석함. 신용등급별 분포, 등급변동, 등급경로 등을 분석하여 신용등급의 정확성, 안정성 및 유용성을 점검함.
- 신용등급 일반 현황은 ’21년말 무보증회사채 등급보유 업체수는 총 1,318사(중복제외시 621사)로 연초(1,240사) 대비 78사(+6.3%) 증가함.
- 신용등급 안정성은 ’21년중 등급상승은 41사로 전년(34사) 대비 7사(20.6%) 증가하였고, 등급하락은 58사로 전년(66사) 대비 8사(△13.8%) 감소함.

 
 
◆2022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통계청은 ’22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을 5.3(화) 발표하였다.
-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4.8% 각각 상승, 전월비는 공업제품, 서비스, 전기·가스·수도, 농축수산물이 모두 상승하여 전체 0.7% 상승, 전년동월비는 공업제품, 서비스, 전기·가스·수도, 농축수산물이 모두 상승하여 전체 4.8% 상승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3.6% 각각 상승,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3.1% 각각 상승
-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5.7% 각각 상승, 전년동월대비 식품은 5.4%, 식품이외는 5.9% 각각 상승

 
 
◆2022년 3월 온라인쇼핑동향
통계청은 ’22년 3월 온라인쇼핑동향을 5.2(월) 발표하였다.
- (온라인쇼핑) 17조 2,324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1.1%(1조 7,201억원) 증가
- (상품군별)음·식료품(23.2%), 음식서비스(21.1%), 여행 및 교통서비스(51.8%) 등의 영향으로 증가
- (모바일쇼핑) 12조 8,108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7.2%(1조 8,788억원) 증가, 모바일 거래액 비중은 74.3%로 전년동월대비 3.8%p 상승
- (해외 직접 판매) 5,677억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53.0% 감소, 국가별로는 중국(-60.1%), 미국(-30.9%), 유럽연합(-65.3%) 등에서 감소, 상품군별로는 화장품(-63.9%), 음반·비디오·악기(-25.2%) 등에서 감소

 
 
◆2022년 하반기 경제 이슈
현대경제연구원에서「2022년 하반기 경제이슈」를 발표하였다.
- 2022년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완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경기 하방 리스크 확대 등 대내외적으로 경기 상·하방 요인 등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2022년 하반기 경제 이슈를 선정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2022년 하반기 경제 이슈 ①정치적 경기순환 ②3고 시대 ③민생경제 양극화 ④재정정책 딜레마 ⑤매(Fed)의 거세진 움직임 ⑥중국발 지플레이션(GVX+Inflation) 쇼크

 
 
 
KDI경제정보센터
 
 
 
◆'22년 1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2022년 1분기 전국 건축 인허가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인허가 면적은 14.0% 증가하였고 착공은 15.8%, 준공은 16.4%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22.3월말 기준 전국의 인허가 면적은 40,751천㎡로 아파트, 공장 등의 증가로 인하여 전년 동기(35,732천㎡) 대비 5,019천㎡ 증가하였고, 동수는 46,435동으로 전년 동기(51,507동) 대비 5,072동 감소하였다.
전국 착공 면적은 26,021천㎡로 아파트 등의 착공 면적 감소로 전년 동기(30,911천㎡) 대비 4,890천㎡ 감소하였으며, 동수는 34,726동으로 전년 동기(40,579동) 대비 5,853동 감소하였다.

 
 
◆3월 주택 통계(미분양, 매매·전월세거래량 및 건설실적) 발표
1. 미분양 주택
‘22.3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27,974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25,254호) 대비 10.8%(2,720호) 증가하였다.
수도권은 2,921호로 전월(2,318호) 대비 26.0%(603호) 증가하였으며, 지방은 25,053호로 전월(22,936호) 대비 9.2%(2,117호) 증가하였다.
’22.3월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53,461건으로 집계되었다.
전월(‘22.2월, 43,179건) 대비 23.8% 증가, 전년 동월(’21.3월, 102,109건) 대비 47.6% 감소하였으며, 5년 평균(86,450건) 대비 38.2% 감소하였다.
또한, ’22.3월까지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은 138,349건으로 전년 동기(279,809건) 대비 50.6% 감소, 5년 평균(236,466건) 대비 41.5% 감소하였다.

 
 
 
국토교통부
 
 
 
 
◆[5.6] 미국 나스닥 지수, ’20년 6월 이후 최대폭 하락. 경제 불확실성 등이 반영 등
■ 주요 뉴스: 미국 나스닥 지수, ’20년 6월 이후 최대폭 하락. 경제 불확실성 등이 반영  
   ㅇ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통화정책에서 점진적 대응이 매우 중요  
   ㅇ 영란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 높은 인플레이션 등이 배경    
   ㅇ 중국 4월 차이신 서비스 PMI, 전월비 큰 폭 하락. 봉쇄 조치 강화 등이 원인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연준의 통화긴축 관련 부정적 영향 부각되며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3.6%], 달러화 강세[+1.0%], 금리 상승[+10bp] 
 
 
◆[5.5] 연준, 물가상승 억제를 위해 빅스텝 금리인상(50bp) 및 양적긴축 계획 발표
■ 주요 뉴스: 연준, 물가상승 억제를 위해 빅스텝 금리인상(50bp) 및 양적긴축 계획 발표
    ㅇ EU집행위, 러시아산 원유 및 석유제품 금수조치를 포함한 6차 제재안 발표
    ㅇ 러시아, 전승절인 5/9일 우크라이나에 전면전을 선언할 것이라는 추측을 일축
    ㅇ 인도중앙은행, 4일 긴급통화정책회의를 열고 정책금리를 4.4%로 40bp 인상
■ 국제금융시장: 정책금리 75bp 인상 가능성 배제, 연착륙 기대 강화 등이 영향
                  주가상승[+3.0%], 달러화약세[-0.9%], 금리하락[-4bp] 

 
 
 
국제금융센터
 
 
 
 
美 금리 인상...달러원 환율 1270원 돌파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0.7원 오른 1267.0원에 장을 시작해 1270원대를 다시 돌파했다.
4일(현지시간) FOMC 정례회의 후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75bp(0.75%) 금리 인상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였지만, 여전히 시장에서는 그 가능성을 열어둬 국채금리 상승과 함께 달러에 강세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통화 정책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부분들을 반영한 결과로 보고 있다. 다음주 소비자물가 상승률 발표 전까지 조금은 일시적으로 상승 압력이 남아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4일(현지시간) 정례회의 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올렸다. 이로써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연 0.25~0.50%에서 0.75~1.00%로 오른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한 것은 2000년 이후 처음이다. 또 연준은 16년 만에 연속해서 금리를 인상하게 됐다. 

 
 
미국발 '빅스텝', 대출금리 상승세 가팔라져…'주담대 7%' 눈앞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기준금리를 22년 만에 최대폭인 0.5%포인트(p)로 인상했다.
연준의 '빅스텝'에 국내 시장 금리 상승세도 가팔라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빅스텝이란 통상 기준금리 인상 폭인 0.25%포인트(p)의 두 배인 0.5%포인트 올리는 것을 의미한다.
연준은 3~4일(현지 시각)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존 0.25~0.50%에서 0.75~1.00%로 기준금리를 0.50%p 인상했다. 이에 따라 한·미 기준금리 차이는 종전의 1.00~1.25%p에서 0.50~0.75%p로 줄어들었다.
연준의 빅스텝은 미국 내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압력이 그만큼 거세진 데 따른 조치다. 고물가 억제를 위한 대표 금융 정책이 '기준금리 인상'이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계속될 경우 연준이 오는 6월 추가로 0.5%p를 인상할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아파트값 10억인데 전세 '8억'… 전남 광양·경기 여주 등 '깡통전세 리스크'
전국 아파트 전세시장에서 전셋값 상승세가 진정되며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전세가율)이 하락하고 있지만, 지방 중소도시의 경우 여전히 불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가율이 높으면 집값 하락 시기에 매매가-전세가 역전 현상이 일어날 위험이 크고 이는 세입자 보증금 미반환 리스크로도 이어질 수 있다.
리얼투데이 관계자는 "주택가격이 떨어지고 경매가 집행될 경우 원금 손실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전세가율이 70%를 넘어가면 위험하다고 보고 있다"며 "전세가율 80% 이상은 '깡통주택'으로 전락할 위험이 크므로 계약을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전례 없는 위기, 이제 시작"…긴급 사장단 회의로 새 판 짜는 재계
최근 국내 경제에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한꺼번에 덮치는 위기)'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라 나오면서 재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중국 주요 도시 봉쇄 장기화, 원자재 가격 인상, 금리 인상 등 복합 악재가 동시에 닥치면서 일부 기업들은 긴급 사장단 회의를 열어 경영 전략 재검토에 속속 나선 모습이다.
재계 관계자는 "현재 기업들이 원자재 수급난과 인플레이션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 올해 초 세운 경영 계획 및 자금 조달, 투자 계획을 재점검하는 등 비상 대응 태세를 강화하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경매 접수건수도 반등…금리인상기, 밤잠 설치는 영끌족
지난해 말 감소세를 보이던 경매 물건이 최근 증가세를 보이는 데에는 기준금리 인상과 대출규제 등으로 갭투자자 등의 금융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미국은 최근 22년 만에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올린 데 이어 향후 수차례의 ‘빅스텝(0.5%포인트 인상)’까지 시사한 바 있다. 이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듯 지난해 말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경매 물건은 3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6일 대한민국법원 법원경매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 법원경매 사건 접수는 6477건으로 전월(5418건) 대비 19.5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경매 접수건수는 지난해 12월부터 감소세를 보여왔으나 3개월 만에 오름세로 전환했다.

서울의 경우 지난해까지 2030가구의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 매수세가 몰렸던 지역에서 경매접수 건수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강서·구로·금천구 등을 관할하는 서울남부지법의 접수건수는 2월 152건에서 3월 235건으로 54.6% 늘었고, 노원·도봉·강북 등을 관할하는 서울북부지법도 같은 기간 129건에서 144건으로 11.63% 늘었다.
 
 
고승범 금융위원장 사의 표명…후임에 김주현 여신협회장 등 거론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차기 금융위원장 인선 작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6일 금융권과 정치권에 따르면 고승범 위원장은 새정부 출범을 앞두고 사의를 밝혔다.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금융위원장이 사의를 표했다"며 "(후임) 준비가 마무리되는 단계"라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취임한 고 위원장은 임기가 2년 넘게 남아있지만, 정권 교체기 임기를 채우지 않고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는 관례에 따라 사의를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부울경 철근·콘크리트 하청업체 공사중단…"원자재가격 급등"
부산·울산·경남지역 철근·콘크리트(철·콘) 하도급 회사들이 원자잿값 상승으로 인한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며 6일 공사 중단에 돌입했다.
부울경 철·콘연합회는 이날 오전부터 모든 회원사가 공사 중단(셧다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부울경 철·콘연합회는 철근과 콘크리트 공사를 하는 하도급 24개 회사가 가입한 사단법인이다.
이들이 참여하는 사업장만 100여 곳에 이르고 비회원사와 다른 지역 철·콘 회원사까지 합치면 200여 곳에 이른다.
하도급 회사들의 셧다운으로 주요 건설 현장에는 공사 차질이 예상된다.
철·콘연합회 측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기존 공사비로는 감당이 안 돼 물가 인상률 반영을 요구했으나, 원청사 대부분이 제대로 답변하지 않아 실력행사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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