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quick to take losses, reluctant to take profits.(손실을 털어낼 때는 재빨리, 이익을 챙길 때는 느긋하게.)
마스터®추천 0조회 222.03.07 08:36
Be quick to take losses, reluctant to take profits.(손실을 털어낼 때는 재빨리, 이익을 챙길 때는 느긋하게.)
손절매와 관련된 월가 격언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데,
그만큼 손절매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손실은 늘 반드시 조기에 잘라내야 한다.
그래야 치명적인 상처를 입지 않을 수 있고 투자 심리도 흔들리지 않는다.
노련한 투자자는 그래서 미리 손실률을 정해놓고
6% 혹은 8% 떨어지면 매도하는 식으로 대응한다.
손절매에 비해 이익을 확정하는 건 매우 어려운데,
적절한 수익률을 미리 확정한다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익을 챙길 때는 절대 조급해해서는 안 된다.
한번 더 생각해보는 게 최선이다.(Second thoughts are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