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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open an account at the broker's just to oblige a friend.(친구에 대한 의리로 증권계좌를 터서는 안 된다.)

주식·증권정보

by 21세기 나의조국 2022. 1. 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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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open an account at the broker's just to oblige a friend.(친구에 대한 의리로 증권계좌를 터서는 안 된다.)

마스터®추천 0조회 3522.01.12 08:32
 
 
Don't open an account at the broker's just to oblige a friend.(친구에 대한 의리로 증권계좌를 터서는 안 된다.)

한 번 주위를 둘러보라.
증권회사에 다니는 학교 동창 혹은 친한 사촌을 믿고
투자자금을 맡겼다가 돈도 잃고 친구도 잃은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물론 그 친구가 고의로 돈을 날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증권회사 직원은 늘 실적압박에 시달리고
그 친구 역시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증권회사의 주된 수입원은 고객들의 거래수수료다.
증권회사가 수입을 올리려면 고객들이 어떤 식으로든 계속 거래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나간 수수료는 절대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투기와 자선사업은 구분해야 한다.(Speculation and charity don't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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