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optimistic psychology is in the very air.(낙관적인 기운이 대기중에 만연한다.)

마스터®추천 0조회 421.10.18 08:07
An optimistic psychology is in the very air.(낙관적인 기운이 대기중에 만연한다.)
주식시장이 끝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면 사회 전반에 낙관적인 분위기가 넘쳐난다.
이 말은 에이모스 다이스가 쓴 '주식시장의 새로운 지평'에 나온 말인데,
이 책은 다름아닌 1929년 출간됐다.
당시 뉴욕주지사였던 알 스미스는 이런 말을 즐겨했다.
"미국 국민들은 우산을 갖고 다니지 않는다.
언제까지라도 햇살 속에서 걸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두 이런 낙관에 젖어 있을 때 검은 목요일(1929년 10월24일)이 닥쳤다.
곧이어 주식시장은 붕괴했고 알다시피 사상 최악의 대공황이 엄습했다.
모두 낙관할 때일수록 조심해야 한다.
아침 해가 하루종일 떠있는 건 아니다.
(No morning sun lasts a whol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