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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to wealth is debt. The way to oblivion is also debt, and nobody rings a bell.(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빚을 쓰는 것이다. 먼지처럼 사라지는 지름길도 빚이지만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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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21. 9. 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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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to wealth is debt. The way to oblivion is also debt, and nobody rings a bell.(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빚을 쓰는 것이다. 먼지처럼 사라지는 지름길도 빚이지만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다.)

 

 

마스터®추천 0조회 5221.08.31 17:29

 

 

The way to wealth is debt. The way to oblivion is also debt, and nobody rings a bell.(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빚을 쓰는 것이다. 먼지처럼 사라지는 지름길도 빚이지만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다.)

요즘처럼 유동성이 넘쳐나고 금리가 낮은 시기에는 차입금을 이용한 투자방식이 인기를 끈다.

레버리지 효과를 최대한 높여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그러나 부채란 기본적으로 날씨가 좋을 때만 친구가 될 수 있다.

시장에 햇빛이 내리쬐는 동안에는 아무도 걱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먹구름이 조금만 모습을 드러내면,

즉 경기가 나빠질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엿보이면 상황은 금세 바뀐다.

 

빚이란 상승장에서는 우군이지만 하락장에서는 적이다.

(Debt is with you on the upside, and against you on the dow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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