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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유시설 파괴의 흑막은? >>>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9. 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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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유시설 파괴의 흑막은?          

뽀로로 | | 조회 113 |추천 0 | 2019.09.17. 16:16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283 




サウジ精油施設(2か所)破壊の黒幕は?
2019年 9月17日 増田俊男



                            사우디 정유시설 파괴의 흑막은?


                                         サウジ精油施設(2か所)破壊の黒幕は?


                               2019年 9月17日 増田俊男(마쓰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예멘의 테러조직인 후시가 드론으로 사우디의 석유정제 시설(두곳)을 파괴해, 사우디의 일생산량 570만배럴이 반으로 줄었다.


일본을 비롯한 원유수입국은 비축되어있기 때문에 당분간 문제는 없지만, 사우디 원유시설의 방위능력의 리스크가 판명되어, 일시적인 문제로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가 이란과의 회담에 의욕을 나타낸 직후에 일어난 만큼, 미국과 이란과의 화해를 꺼려하는 미국의 현행세력(군산)과 이스라엘에게 기쁜 일이다. 또한 유가의 급등은, 지금은 사우디를 제치고 세계최대의 원유생산량을 자랑하는 미국과 러시아 등에게 반가운 일이다.


후시를 백업하고 있는 것은 이란이기 때문에, 트럼프의 뜻에 반해 미국과 이란의 관계는 악화되게 된다. 이로써 사우디와 이란과의 관계는 일촉즉발이 되어, 트럼프가 결정하고 있는 중동으로부터의 미군철수가 어려워진다.


 나는 "세계정세는 모두 미국의 내전(트럼프 대 군산)의 축도다"라고 말해 왔지만, 다시 한 번 인식을 새롭게 해야 한다.


아시아 정세를 보더라도 한국이 의도적으로 대일본 관계의 악화를 심화하면서 북조선과 친밀도를 늘리고 있는 것은 미군산과 일본의 군산파의 의도라는 점도 알아 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


 국제분쟁을 고조시키려는 미 현행세력과 분쟁을 방치 또는 해결해 세계 각지의 미군철수를 노리는 트럼프와의 대립은 계속되며, 세계는 미국의 내전에 말려든다.


                               http://mobile.chokugen.com/column/newfolder_10/column_190917_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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