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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의 거짓이 진실이 되는 날 [그 1]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8. 1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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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의 거짓이 진실이 되는 날 [그 1] 2019年 8月 11日 増田俊男|국제정세와 경제 관련 번역글

뽀로로 | | 조회 135 |추천 1 | 2019.08.11. 16:30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191 





戦後の嘘が誠になる日
2019年 8月 11日  増田俊男


                           전후의 거짓이 진실이 되는 날 [그 1]


                                2019年 8月 11日  増田俊男(마스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1941년 12월 8일, 일본의 진주만 공격이 미국에 유도되어, 일본의 선전포고서가, 일본의 군국주의를 싫어해 일본이 하루빨리 패전해, 미국주도로 민주국가가 되길 바랬던 요시다 시게루(吉田茂, 주영대사)와 그의 부하인 오쿠무라 쇼오조오(奥村勝三, 중미 일본대사관 일등서기관)에 의해 의도적으로 진주만 공격 후에 미국무성에 전달되므로서 진주만 공격은 미국에게 "개전의 이유"가 되어, 미전역이 "타도일본"으로 들끓게 되었다.


일본의 패전이 확실해져 일본이 종전협상을 모색하던 중,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되어 수십만의 일본인이 희생된 것은 물론, 오늘 날까지 많은 분들이 후유증으로 고통을 겪고있다.일본도 인정하고 국제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대일 원폭투하의 이유는 전쟁의 조기종결에 의한 희생자수를 줄이는 것이었다.


미공문서관에서 개시된 "진정한 대일원폭투하이유"에 의하면, "미국의 냉전 상대국인 소련의 원폭개발을 제어하기 위해 선수필승을 노려 행해졌다"고 명기되어 있지만, 요시다, 오쿠무라의 책략에 의해 초래된 "일본증오인(잽)"도 대일원폭투하를 촉진했을 것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무조건 항복에 의해 일본의 주권은 1951년 9월 8일 패전국 일본과 연합국 사이에서 결정된 강화조약 체결까지 GHQ(연합국 총사령부)산하에 놓여졌다.


강화조약과 동시에 체결된 일미안보는 개정되어 왔지만, 일본의 안전보장과 관계되는 제5조의 기본은 불변이며, 우리가 본 컬럼에서 여러차례 해설했던 대로, 일본속의 미국(미군기지와 주일대사관, 영사관 등)의 안전을 보장하고 있을 뿐, 일본은 미국에게 극동의 안전보장을 위해(극동에서의 미국의 안전보장 행위를 위해)일본의 행정관내에서의 미군의 군사행동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알기쉽게 말하면 미군의 대일본 점령을 지금도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미군의 대일군사점령과 점령비 지불을 국민에게 알려지지 않도록 "배려예산"등으로 이름붙여 매년 1조엔 가까이를 계속 지불하고 있다.


이러한 패전국 일본의 진실을 숨기고, 원폭투하를 한 미국을 증오하지 않고, 대일 군사점령 조약인 일미안보를 "일본의 안전보장의 핵심"이라고 국민에게 믿게 하므로서 본래의 반미감정을 친미감정으로 바꾸고, 보여주기 위한 "흔들리지 않은 일미동맹'을 구축해 왔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탄생으로 "전후의 거짓말이 진실"이 된다.


북조선이 일본해로 미사일을 몇 번이나 발사해도 트럼프(미국)는 본체만체. 안전보장비(점령비)를 5배 내지 않는다면 주일미군은 철수한다. (2013년 미의회에서 주일미군의 철수는 정해졌다)


트럼프에 의한 미국의 결의로 드디어 일본의 전후가 끝나게 된다. 미국을 세계 속의 하나의 국가로 간주하고, 일본은 제로부터 외교정책을 모색해야만 한다.


                  http://mobile.chokugen.com/column/newfolder_10/column_190809_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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