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트럼프의 달러 부수기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8. 11. 12:46

본문




トランプのドル潰し
2019年8月10日   田中 宇


                                              트럼프의 달러 부수기


                                                    トランプのドル潰し


                         2019年8月10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트럼프는 대통령 취임 이래, 몇개의 분야에서 패권포기와 다극화를 전개해 왔다. 미국의 패권운영권을 장악해 온 첩보계를 정점으로 한 군산복합체를, 러시아 게이트 누명을 역이용해 스파이 게이트 수사로 무력화했다. 이란 핵협정을 이탈해, 중동의 패권을 러중과 EU로 떠넘겼다. 아프가니스탄과 시리아를 러,중,이란의 산하에 넣었다. 대북적대시책을 과격하게 전개해 대북정책의 주도권을 군산에서 빼앗은 뒤, 유화정책으로 일전해 북미 정상회담을 거듭해, 남북화해와 북문제의 해결로 연결해, 한반도를 중국의 패권 아래로 밀어 넣어, 주한 및 주일미군 철수의 길을 열었다. EU와 캐나다, 호주, 인도, 한국,일본 등 친미국가들이 불공정 무역을 하고 있다고 비난해, 미국의 동맹체제를 무역 면에서 파괴하는 등, 다방면의 패권포기와 다극화책략을 한바탕 전개한 트럼프는 최근, 미패권의 중추인, 금융면의 패권기둥인 달러의 기축통화성을 부수는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트럼프는, 미연방은행(FRB)에게 무리하게 금리인하를 시켜 달러의 신용실추를 야기함과 동시에, 중국을 분노하게 만들어 달러부수기를 부추키고 있다. (스파이게이트로 군산공격을 시작한 트럼프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047)
(무역 세계대전이 시작되다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056)
(미국의 패권을 억제하기 시작하는 중러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083)


미금융계에는 트럼프 이전부터, 달러의 기축성을 자멸시키려고 하는 그림자 다극주의적인 움직임이 있었다. 08년에, 리먼 브러더스가 불필요하게 도산으로 내몰려 금융위기가 악화되었다. 그 후는, 리먼위기로 붕괴·동결 상태가 된 채권금융시스템을 구제하기 위해서라고 칭해, 마지막은 파탄하는 "출구없는"정책인 QE(화폐를 대량발행해 채권을 매입해 유지하는 책)가 이루어졌다. 미금융계에서는, 달러의 기축통화성의 영속을 바라는 미국 패권주의 세력(주류 상식파)과, 달러의 기축통화성을 자멸시키려는 그림자 다극주의 세력(비주류 비상식파)이 암투하고 있다. (달러를 파괴하는 트럼프들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127(Todays Monstrous Attack on World Order Is A Creation Of The Feds Own Making)


달러를 자멸시키는 QE을 적극적으로 확대한 버냉키 연방은행의 전 의장은 그림자 다극주의였던 것 같지만, 2014년에 버냉키의 뒤를 이었던 옐런 전 의장은, 오히려 달러패권의 연명을 획책했다. 옐런은, QE를 일본과 유럽의 중앙은행에 대행시키고, 미연방은행 자신은 달러의 기축성을 지키기 위해 QE와 제로금리책에서 이탈해, 금리인상과 채권방출(QE의 역전.QT)을 개시했다. 중앙은행의 임무는, 위기 시에 금융시스템을 지키는 것이지만, QE는 중앙은행에, 위기 시에 부실채권이 될 수 있는 거액의 채권을 떠안게 해, 중앙은행으로서 도움이 되지 않도록 해버렸다. 위기 때 금리를 내릴 수 없게 되는 제로금리책도 마찬가지다. QE는 몇 년 이상 계속되어서는 안되는 정책이다. 옐런은 QE를 5년간 실행한 후 중단하고 일본과 유럽에게 떠넘겼다.

(모든 수단이 사라진 중앙은행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1629)

일본과 유럽은 그 후 줄곧 제로금리다. 미국만 금리를 올리므로서, 일본과 유럽 등 세계의 자금이 미국으로 계속 모여, 미국의 채권이 계속 팔리는 상황도 만들 수 있었다. 제로금리책은, 이자로 이익을 내 온 은행계를 망치고 만다. 일본의 중소은행들은 극심한 경영난에 빠져있다. 대조적으로, 미연방은행은 자신만 금리를 인상하므로서, 미국의 은행계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해왔다. (Japan's Banks Pinched by Zero-Yield Experiment) ("There's No Escape": one Japanese Bank Owns Over Half A Trillion Dollars In US Bonds)

(https://www.zerohedge.com/news/2019-07-12/theres-no-escape-one-japanese-bank-owns-over-half-trillion-us-corporate-bonds)


트럼프가 지명해 18년에 취임한 현 의장인 파월도, 금리인상과 QT를 유지하려고 했지만, 트럼프에게 맹렬하게 반대당하는 동시에, 트럼프가 일으킨 미중 무역전쟁과 NAFTA부수기 등을 통한 세계불황의 확대를 받아, 7월 31일에 11년 만의 단기금리의 인하를 할 수밖에 없었다. 트럼프는 연방은행이 하고 있는 QT에도 반대하고 있어, QT의 종료도 앞당겨지게 되었다. (The "National Emergency Loophole": How Trump Will Intervene In The Market To Crush The Dollar) (The Fed - Factors Affecting Reserve Balances)


중앙은행의 금리인하나 금리인상은, 잘하면 좋은 효과를 낳지만, 잘 안되면 악영향이 커진다. 미연방은행은 지난해 말에 금리를 인상한 후, 7개월 후인 이번에 금리인하로 돌아섰지만, 지난해 말도 이번도, 트럼프와 연방은행이 대립하는 난장판 속에서의 금리변화였기 때문에, 좋은 효과를 가져오지 못하고, 나쁜 결과가 되었다. 이전에도 이번에도, 트럼프에게 압력을 받은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 모순이 많은 발언을 쏟아내 시장이 동요하면서, 주가가 폭락했다. 이 폭락은 "파월 탠트럼(파월의 탓으로 시장이 일으킨 발작)이라고 불렸다. 트럼프는 제대로 하지 못하는 파월에게 비판의 트윗을 퍼부어 ,혼란을 더 부추켰다. 이같은 혼란은, 달러화에 대한 국제신용을 저하시켜, 달러의 기축성 상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US Futures Rebound From Post-Powell Tantrum As Dollar Juggernaut Continues) (Peter Schiff:"Either [Powell]) Is Lying, Or He's A Complete Idiot)"
(트럼프는 금융버블을 유지할 수 있을까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831)

하지만 그 한편으로, 전회도 이번에도, 주가의 폭락은 단기간에 끝났다. 트럼프가 자신의 대통령 재선을 위해, 주가의 고공행진을 가장 중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주가폭락으로 이어지는 달러의 기축성상실을 모략적으로 추구하는 동시에, 자신의 재선으로 이어지는 주가의 고공행진을 추구하는 모순된 두 가지 목표를 쫒고 있다. 이것은 엉뚱한 것처럼 보이지만,권력자인 트럼프가 2개를 동시에 하므로서, 미당국은 금융계의 버블 팽창을 무리하게 선동해, 버블 붕괴의 조기화로 이어진다. 시기적으로는, 적절히 트럼프가 주가상승을 유지해 재선에 성공한 후에, 보다 심각한 금융버블 붕괴가 일어나, 달러의 기축성 상실이 실현되는 흐름이 될 수 있다. 미국 금융계에서는, 리먼 위기 전에 횡행했던, 사실상 무담보 채권의 발행확대와, 좋은 채권과 나쁜 채권을 묶음으로서 나쁜 채권을 좋은 것으로 보이게 해 발행하는 사기적인 수법이 다시 횡행해, 결국 확실히 무너지는 악성 금융버블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달러를 죽이며 주가를 올린다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868(Wall Street's Answer to Risks in Loan Market: Bundle Lower-Rated Loans)


이번의 미국의 금리인하가, 미연방은행이 지금까지의 달러기축의 연명을 위한 금리인상과 QT를 해왔던 상태에서, 금융버블 유지를 위한 금리인하와 QE 재개로 전환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전환은, 트럼프의 의향에 따른 것이다. 파월이나 연방은행의 주류파는, 달러의 기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리인상 경향과 QT를 유지하려고 한다. 금리를 내려버리면, 금융위기가 닥쳤을 때의 구제책인 금리인하라는 "카드"가 사라진다. 이미 이번에, 트럼프가 연방은행에게 억지로 인하시켰기 때문에, 미당국(트럼프와 연방은행)에 대한 불신이 확대되면서, 여름휴가가 끝나는 9월 경에 신용불안이 확대해 주가의 폭락 등 버블 붕괴가 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되면, 연방은행은 추가 금리 인하와 QT 종료로 나설 수밖에 없다. (Trump administration has few tools to weaken the dollar)


금리인하와 QT 종료는, 채권과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유입을 늘리는 것이므로 달러와 금융계의 연명책이 된다. 하지만 동시에 금리인하나 QT종료는, 연방은행이 앞으로 닥쳐올 버블 붕괴시에 활용할 수 있는 "카드"를 줄이는 것이므로, 미연방은행에 대한 시장의 신용을 저하시켜, 최종적인 달러의 기축성 상실로 연결된다. 표면적·금융적인 시세의 동향이 아니라, 심오적·지정학적인 달러의 기축성 동향을 관찰하고 있는(언론이나 권위자의 대극에 있는)재야 분석자들 사이에서는, 연방은행이 이제부터 단기간에 제로금리와 QE재개로 향할 것이라고 하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는, 연방은행이 제로금리나 QE를 재개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트럼프로부터의 압력도 연방은행을 제로금리와 QE로 향하게 만든다. (The Fed, QE, & Why Rates Are Going To Zero)
(달러연명을 위해 세계경제를 파괴하는 미국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1463)


2015년 이래, 대미종속인 일본과 유럽의 중앙은행이, 달러를 지키는 미연방은행에 협력해, 일본과 유럽만 불건전한 제로금리와 QE을 계속해, 미연방은행은 금리인상과 QT에 의해 재건전화를 목표로 해왔다. 하지만 지금, 이 체제는 마지막에 가까워지고 있다. 연방은행에 금리인상과 QT를 그만두게 하려는 트럼프의 의도 외에, 점점 팽창하는 세계적인 금융버블을 유지하기 위해, 일본과 유럽 중앙은행 만의 노력으로는 부족하게 되어, 미연방은행도 금리인하와 QE재개가 필요하게 되었다. IMF는 최근, 그동안 불건전하다는 평가를 받던 QE를 전세계 중앙은행들이 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FT는 이미 사상 최저수준인 장기 미국채 금리가 더욱 내려가 제로금리에 근접할 것으로 예측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미연방은행이 금리를 내린 직후, 인도, 태국, NZ 등의 중앙은행이 줄줄이 금리를 내렸다. 세계적인 금리 저하·제로금리화가 시작된 감이 있다. (Acting IMF chief backs monetary easing by central banks) (Betting man Kyle Bass wagers Fed policy will turn Japanese)(3 Central Bank Shocks Unleash Overnight Yield Crash, With Yuan on Verge Of Collapse)


전세계가 제로금리화하면, 세계적인 버블 팽창이 가속된. 금리곡선의 평탄화와 역전이 장기화한다. 금리역전은 종래 "불황의 전조"로 여겨졌지만, 이미 금리수준은, 실물경제에서 분리되어버린 금융버블 내의 이야기가 되어, 금리곡선의 상태는 호불황이나 인플레와 무관하게 되어있다. 제로금리화는, 정부가 재정적자를 아무리 늘려도 국채이자 지불이 늘어나지 않아, 도산할 것 같은 기업도 저금리로 정크채를 발행할 수 있기 때문에 도산하지 않고 연명해, 도산이 줄어들므로 주가도 내려가기 어렵고, 불황의 실감도 적다는 단기적인 이점이 있다.(반면, 단기적인 결점은, 연금 등 이자수입에 의존해 온 기구가 위기에 빠져, 은행권의 이익이 없어져 은행권이 사양산업이 되는 것이다.앞으로 은행이 세계적으로 업계별로 무너져 가는 것을 내다보고, 페이스북의 가상통화인 리브라 등 은행에 의존하지않는 결제기구가 출현하고 있다. (Gold's Surge Is A Message : Central Banks Are Out Of Control, Not Inflation) (페이스북 가상통화 리브라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100)


제로금리는, 성장이 둔화된 선진국의 경제정책으로서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실은 매우 위험한 방책이다. 팽창한 버블은 결국 신용불안을 방아쇠로 삼아 금융붕괴해, 버블이 클수록 붕괴도 커진다. 중앙은행은 QE와 제로금리에 의해 위기대책인 "카드"을 잃고 있으므로 붕괴를 멈출 수 없으며, 버블붕괴는 금융시스템을 통째로 무너뜨리고 만다. 신용불안이 확산되면, 주식과 채권 등 "종이" 계열의 자산이 가치를 잃어 "원시적"인 실물금 정도만이 자신가치의 보존처가 되버리므로, 그것을 예측해서인지 근년, 세계적으로 중앙은행 자신이 실물금을 마구 사들이고 있다(일본은행 등은 제외).  제로금리나 QE에 대한 반대론이 확산되지 않도록, 금융계와 언론은 몇 년 전부터, 제로금리와 QE의 위험성을 지적하지 않는 "프로파간다 상태"에 있으며, 다가올 거대한 버블붕괴도, 거의 경고가 발해지지 않은 채 구현해 나간다. (Peter Schiff: We Have Global Currency Weakness; They're All Losing Value Against Gold)  (미 금융패권의 분식과 한계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2674)


QE는 중앙은행이 발행한 돈으로 채권을 사들여 채권금융 시스템을 지지해 연명시키는 방책인데, 이것과 비슷한 정책으로 미 민주당의 좌파가 최근 제창하고 있는 것이, 정부가 국채를 대량발행해, 그 재정자금으로 빈곤대책, 사회보장, 인프라 정비 등을 통해 국민의 소비증가와 경제성장을 일으킨다는, MMT(현대화폐이론)정책이다. 재정적자를 아무리 늘려도 제로금리가 계속되는 한 정부의 이자지불이 증가되지 않으며, 국채는 QE를 하고 있는 중앙은행에 매입해 지원해줄 수 있으므로, 재정적자를 자꾸 늘려 사람들에게 돈을 뿌리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물론, 이것은 영구적으로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신용불안이 일어나면 국채금리도 급등해, 정부가 채무불이행에 빠져 끝난다. MMT 등 "재정의 대대적인 팽창책"은 오히려, 미정부의 재정파탄을 앞당기려는 미민주당 좌파의 패권포기책으로 보인다. (How AOC Set A "Death Trap" For The World's Most Powerful Central Bank And Set The Stage For MMT) (Elizabeth Warren Warns An'Economic Crash" Is Coming, And only She Has Tas The Has)


미연방은행이 QE와 금리인하의 경향으로 들어가면, 그 후 3~4년은 금융 버블이 연명하지만, 그 전에 미연방은행이 QE와 금리인하의 경향으로 들어가는 계기가 될 작은 금융위기가 일어날 것 같다. 현 시점에서 아직 미연방은행은, 트럼프의 압력으로 일단 한차례만 금리를 내렸을 뿐으로, 앞으로도 금리를 내리겠다고는 말하지 않고 있다. 이것이, 명확한 금리인하경향으로 전환되려면, 앞으로 연말 정도에 걸쳐 작은 금융위기가 발생할 필요가 있다. 이미 채권시장의 리스크가 사상 최대라는 지적이다. (Ray Dalio: There Is As Little As one Year Of Fed Stimulus Left In The Bottle) (Nomura: We Are Headed For A Second "Lehman-Like Shock" Selloff)


미연방은행의 금리인하에는, 세계경제의 불황화도 관계되어 있다. 미중 무역전쟁과, 중국정부가 위안/달러의 환율을, 지금까지의 하한선이었던 1달러/ 7위안을 넘어 위안약세가 시작된 것에 대해 분석이 필요하지만, 이것은 다음으로 돌린다. 중국과 러시아의 반미결속이 강화되어, 중러가 2국간 및 다른 비미국가 들과의 무역을, 달러가 아닌 위안화 등 각국통화로 결제하게 된 것도, 달러의 기축성 저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트럼프가, 이란 등의 적대적인 국가에 대한 제재조치로서 달러의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확대할수록, 중러와 EU 등이 결속해 세계적인 무역체제의 비달러화를 추진해, 달러의 기축성 저하에 가속도가 붙는다. 트럼프가 미중 무역전쟁을 장기적으로 끌고가는 것은, 패권포기책·다극화의 일관이라고 생각된다. (Russia significantly reduces use of dollar in trade with India, China: Report)


달러의 기축성이 저하될수록, 실물금에 대한 수요와금에 대한 중시가 강해진다. 미연방은행이 금리인하를 발표한 직후, 금값이 급등해, 그때까지 1온스/1420달러 안팎의 수준에서, 1500달러가 넘는 수준으로 상승했다. 실물금을 사고 있는 것은, 현물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가 아니라(그들은 이익을 내기 위해 팔고 있다), 금 ETF 등 "종이금 관련의 종이조각"에 투자해온 기관투자가들이라고 한다. 그들은, 지금까지 실물금의 시세를 낮춰서 벌어오던 사람들이다. 앞으로 트럼프가 달러의 기축성을 손상시켜 나갈수록, 실물금의 가치가 증가해가는 경향이 계속 된다. 다만, 미연방은행이 QE를 재개하거나 하면, 그 자금의 일부로 금시세를 다시 인하시키려고 할 지도 모른다. (Who Are The Gold Buyers That Pushed The Price Over$1,400?)
(금시세 억압의 끝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110)


                                            http://tanakanews.com/190810dollar.php


트럼프는, 주가폭락으로 이어지는 달러의 기축성상실을 모략적으로 추구하는 동시에, 자신의 재선으로 이어지는 주가의 고공행진을 추구하는 모순된 두 가지 목표를 쫒고 있다. 이것은 엉뚱한 것처럼 보이지만,권력자인 트럼프가 2개를 동시에 하므로서, 미당국은 금융계의 버블 팽창을 무리하게 선동해, 버블 붕괴의 조기화로 이어진다. 시기적으로는, 적절히 트럼프가 주가상승을 유지해 재선에 성공한 후에, 보다 심각한 금융버블 붕괴가 일어나, 달러의 기축성 상실이 실현되는 흐름이 될 수 있다.



QE는 중앙은행이 발행한 돈으로 채권을 사들여 채권금융 시스템을 지지해 연명시키는 방책인데, 이것과 비슷한 정책으로 미 민주당의 좌파가 최근 제창하고 있는 것이, 정부가 국채를 대량발행해, 그 재정자금으로 빈곤대책, 사회보장, 인프라 정비 등을 통해 국민의 소비증가와 경제성장을 일으킨다는, MMT(현대화폐이론)정책이다. 재정적자를 아무리 늘려도 제로금리가 계속되는 한 정부의 이자지불이 증가되지 않으며, 국채는 QE를 하고 있는 중앙은행에 매입해 지원해줄 수 있으므로, 재정적자를 자꾸 늘려 사람들에게 돈을 뿌리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물론, 이것은 영구적으로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신용불안이 일어나면 국채금리도 급등해, 정부가 채무불이행에 빠져 끝난다. MMT 등 "재정의 대대적인 팽창책"은 오히려, 미정부의 재정파탄을 앞당기려는 미민주당 좌파의 패권포기책으로 보인다.



[Kaleidoscope 情報] 일본은행이 유도하는 비참한 일본의 운명을 피하는 방법 ② ③
 2019.05.02  Kaleidoscope 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506


그런데, 재무성이, 드디어 일본의 하이퍼 인플레, 재정위기에 관한 리포트를 낸 것을 알고 있습니까.


계기는, 미국에서 MMT(Modern Monetary Theory, 현대 금융이론)라고 불리는 재정규율을 경시하는 이론이, 민주당 좌파가 재정지출의 확대를 요구할 때의 이론적 근거로서 지지하기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이윽고 일본으로도 밀려 올 것을 상정해 선수를 친 것입니다.


MMT에 반대하는 근거를 제시한 재무성 보고서는, 이런 보고서로서는 드물게 62페이지로 볼륨 있게 마무리되었습니다. MMT 따위는, 확실히 유치한 경제학자가 생각나는 사기라는 것은 누구라도 알수 있는 전망입니다.


벤 버냉키가 비공식적으로 일본은행 관계자와의 만남을 반복해, 헬리콥터 머니(심스 이론)에 의해 세뇌하려고 한 것을 생각해 주세요. 그래서 이번에는 MMT이기 때문에, 구미의 국제금융자본은, 상당히 일본을 하이퍼 인플레 실험장으로 이용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MMT는 미국과 같은 방대한 대외채무를 안고 있는 정부에 있어서는 일정한 착지점을 찾아낼 것이지만, 일본처럼 국민이 금융기관을 통해 국채를 반강제적으로 가지고 있는 나라의 경우는 자살행위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MMT는, 심스 이론의 서투른 재탕으로, 결국은, 이것을 도입한 나라를 하이퍼 인플레에 빠지는 것을 목적으로 한 트로이 목마와 같은 위험한 프로그램입니다.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