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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종언에 대비하는 JP모건과 최강 러시아의 암호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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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8. 1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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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ルの終焉に備えるJPモルガンと最強!ロシアの暗号通貨
2019.08.08  kaleidoscope       



               달러 종언에 대비하는 JP모건과 최강 러시아의 암호 통화!



                                 ドルの終焉に備えるJPモルガンと最強!ロシアの暗号通貨


                                      2019.08.08   kaleidoscope    번역   오마니나        

 


                            mag201908-5.jpg


JP모건체이스는, 미연방준비제도(Fed)의 사실상 오너이자 연방준비은행의 최대 이해관계자 임에도 불구하고, "달러의 종언"을 언급했다.


금(골드)의 폭매를 계속하고 있는 러시아는, 금본위제를 배경으로 하는 최강의 암호통화를 계획하고 있다.


이 기사는, "카레이도스코프의 웹 매거진"-최신기사의 다이제스트입니다.
다이제스트는 전문을 4분의 1정도로 축약한 것입니다. 전문은 웹매거진으로 읽어주십시오.


중국이 주도하는 신세계 질서와 러시아 금(골드)폭매


"러시아와 중국이 통화에 금본위제를 도입한다면, 미국은 어떻게 될 것인가"・・・


최근, 해외의 Q&A 커뮤니티에서는, 러시아와 중국의 금본위제 도입에 대해, 전문가들을 끌어들여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https://www.quora.com/What-would-happen-to-the-US-if-Russia-and-China-introduced-a-gold-standard-for-their-currencies)


신속하게 기축통화 달러와의 "결별 선언"을 실시한 중국에 이어, 러시아도 또한 국제상품의 거래에 있어, 달러를 우회하는 "비달러화"를 진행시켜 왔습니다.


<중간 생략>


・・・최근 1,2년 동안의 워싱턴의 대실수는, 단연코 이란에 대한 추가제재입니다.


트럼프는, 달러기준으로 이란과의 거래를 하고있는 어떤 회사라도 제재의 대상이 된다고 공갈하고 있으며, 그것은 "사상최강의 제재"가 될 것이라고, 혼자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한 역효과이며, 오히려 유럽국가들의 달러이탈을 가속화시키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러시아 기업도 오랫동안 미국의 제재를 받고 있지만, 결국, 러시아에 의한 미국채의 매각으로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채의 각국 보유잔고의 랭킹 (https://ticdata.treasury.gov/Publish/mfh.txt)

입니다만, 2014년의 시점에서는, 러시아는 12위였지만, 현재는 랭킹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채를 매각한 자금은, 무엇으로 모습을 바꾸었을까요?


후술합니다만, 그것은 금(골드)현물입니다.


<이하 생략>


"중국의 신세계질서"를 추진하는 것은, 서방의 신세계질서


<전반 생략>


・・・서방으로부터의 자금의 흐름은, 표면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지하수맥을 통해 서서히 동방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생략>


레버리지드 론의 파탄은 일본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


시장의 크래시의 직접적인 트리거가 될 만한 것은, 도이치은행의 5400조 엔이나 되는 미결제 CDS만이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2008년의 금융위기 이후, FRB가 세계공황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과감하게 양적금융완화를 추진해왔습니다만, 그러한 중앙은행에 대한 안심감 때문인지,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을 노리는 투기자들에게, 이른바 정크본드채(하이일드채)와 신용등급이 최저랭크인 BB등급회사채가 인기를 끌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전의 FRB의장인 재닛 옐런이, 양적금융완화의 중단을 내비치게 된 2014년 후반 무렵부터, 급격하게, 이러한 하이리스크 투자를 삼가하는 분위기가 시장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7월 31일, FRB가 일변해 금리인하를 발표한 것에 의해, 다시 정크 본드채가 인기화할 것 같은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이유는, 금리인하가 계속되면 상장투자신탁(ETF)이 마이너스 이율이 되어 버리기 때문으로, 거기에서의 도피자금이 정크채 등의 하이리스크 증권으로 향하기 쉬운 조건이 마련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크채나 BB등급 사채와 함께 급격하게 인기화한 것이 레버리지드·론(Leveraged loan)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중간 생략>


・・・특히, 국제결제은행(BIS)이 우려를 표명하는 것이, 융자담보증권(CLO)시장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의 금융기관에 대해, 2016년 2월에 일본은행이 도입한 마이너스 금리의 환경 하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것입니다.


만일, 계속적으로 FRB가 금리를 인하해, 일본은행도 이것에 추종하게 된다면, 마이너스 금리 하의 일본에서는, 완전히 갈 곳을 잃은 자금이 레버리지드·론이 삽입된 증권화상품으로 단번에 향하는 것은 아닐까 경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레버리지드·론을 파탄시키기 위한 트리거는, 세계의 시장 어디에서나 숨을 죽이고 숨어 있습니다.


<이하 생략>


JP모건이 달러종언을 언급한 이유


<전반 생략>


・・・또한, 미국의 경제제재강화에 대한 대항책으로서, 이란도 가상통화 마이닝을 상업행위로서 정식으로 승인.
벌써 타진이 있던 중국의 마이닝사업자의 수용체제를 정돈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비트 코인은 사기다"라며 가상통화악마화 논리를 전개했던 JP모건마저, 올해 2월, "지불에 이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기반의 디지털 동전을 작성할 것"이라고 발표.


 지금까지 그렇게 비트코인을 매도하던 논조는 어디로 날아가, 마치 눈을 의심할만한 전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JP모건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분명히 그것을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금년 중에 실증실험을 시작한다고 명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러시아의 RT(7월 24일자)는, 이 배경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보도했습니다.


<이하 생략>


・・・이 은행은 올해 2월, 다음과 같은 공식성명을 냈습니다.


 "이달(2월), JP모건은 피아트 통화인 디지털 코인의 개발과 테스트에 성공한 미국최초의 은행이 되었다.
JP모건코인은, 기관투자가 사이에서 즉시 지불이 가능한 블록체인 베이스의 테크놀로지에 근거하고 있다"・・・


그러나, JP모건코인은, 정화(正貨:본위화폐)인 금(골드)과 교환할 수 없는 피아트화폐라고 명언했습니다.


따라서 막상 뚜껑을 열고 보면, 거래액수가 기입된 "디지털 전표"가 전세계에 난무할 뿐,이라는 결과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P모건 코인의 도입에 대해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존속을 언급한 가장 중요한 뉴스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된 일인지, 주류 미디어의 대부분이 침묵하고 있습니다.


대단히 섬뜩한 징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지금까지의 다이먼 CEO의 비트코인을 눈엣가시로 간주한 발언들의 대부분이 납득이 가게 됩니다.


적어도 단언할 수 있는 것은, JP모건체이스는, 아주 가까운 장래, 세계의 통화시스템에 일어날 일을 알고 있으며, 그 준비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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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달러가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다고 해도, 달러가 세계의 준비통화의 자격이 부족해지는 사태에 대해, "이제 숨길 단계는 지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서방의 "세계통일통화"에 대항하는 동방의 움직임


"급박해지고 있는 미달러위기에 대비해, 러시아가 금의 준비고를 늘리고 있다"는 것에 대해, 금(골드)투자로 저명한 유로·퍼시픽·캐피탈의 피터·시프(Peter Schiff)는 이렇게 언급했습니다.


다음은 RT(5월 23일자)의 기사 발췌.


"러시아는 분명히, 가격이 비교적 저렴할 때 가능한 한 많은 금(골드)을 구입하려고 한다.
전문가들은, 미국경제의 다음 경기후퇴는 'FRB가 제로에서 양적완화 제4탄이 시작될 때 일어난다"고 보고 있다.


・・・<이하 생략>


모든 통화의 폭락에도 좌우되지 않는 러시아의 암호통화


<전반 생략>


・・・RT(6월 13일)는, "러시아가 금본위제를 되돌리므로서, 미국달러의 붕괴에 휘말리지 않고, 암호통화에 내재하는 주요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대담한 계획은, 러시아의 하원의원 블라디미르·그테네프(Vladimir Gutenev)가 제안한 것으로, 금(골드)기준의 국가암호통화를 도입하기 위한 논의를 지금 당장이라도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네프의 제안에 대해, 러시아의 중앙은행 총재인 엘리비라·네비우리나(Elvira Nabiullina)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하고 있습니다.


 "(달러를 사용하지 않는) 상호결제에 대해서는 물론, 금(골드)과 연결된 암호통화에 관한 제안을 검토해 나간다.
그러나, 나의 의견으로는, 자국통화기준으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네프 하원의원은, "가치의 뒷받침이 없기때문에 안전하다고 할 수 없는 통상의 암호통화와 달리, 러시아가 검토에 들어가는 금(골드)으로 뒷받침된 암호통화는, 그 가치를 실물자산과 연결시키므로 강한 통화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고안한 디지털 통화는 일종의 암호통화임은 틀림없지만, 금(골드)과 페그가 되어있으므로 가격안정성을 가진 스터블 코인(stable coin)형태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중간 생략>


러시아 중앙은행의 유다 에바 제1 부총재는, 달러화의 비중을 대폭 낮춘 이유로서, "외부 리스크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만, 이것은, 달러의 붕괴가 눈 앞에 다가온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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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러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 외화준비를 분산·다양화하기 위해, 모스크바는 금(골드)현물의 비축량을 적극적으로 늘려 왔습니다.


러시아의 외화준비는, 화폐용금(貨幣用金 : 중앙은행이 외화준비로서 보유하는 골드)의 비축, 외화 및 특별 인출권(SDR)등의 자산을 포함한 유동성이 높은 외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가오는 국제통화의 시프트가, 이미 일부 사람들에게 확신을 가지고 맞이하게 된 것처럼, 금(골드)의 수요는 2018년에 최고가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되는 것은, 국제통화기금(IMF)의 SDR과, 러시아, 중국의 금 본위제에 의한 2국간 거래가 가능한 디지털 통화와의 경쟁입니다.


                                         이 기사의 youtube등 동영상화를 금지합니다


                                                 http://prepper.blog.fc2.com/blog-entry-421.html



・・・최근 1,2년 동안의 워싱턴의 대실수는, 단연코 이란에 대한 추가제재입니다. 트럼프는, 달러기준으로 이란과의 거래를 하고있는 어떤 회사라도 제재의 대상이 된다고 공갈하고 있으며, 그것은 "사상최강의 제재"가 될 것이라고, 혼자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한 역효과이며, 오히려 유럽국가들의 달러이탈을 가속화시키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이란제재는 달러패권을 추락시킨다
2012年 2月1日 田中 宇 http://cafe.daum.net/flyingdaese/Ff32/178


달러패권을 부수는 트럼프의 경제제재와 무역전쟁
2018年8月18日 田中 宇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526


러시아가 고안한 디지털 통화는 일종의 암호통화임은 틀림없지만, 금(골드)과 페그가 되어있으므로 가격안정성을 가진 스터블 코인(stable coin)형태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트코인과 금의 전쟁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035

(금본위제 기축통화를 노리는 중국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852)



가을 이후에 시장전환으로,크래시가 시작된다!?
2019.08.02 kaleidoscope http://cafe.daum.net/flyingdaese/Vg7B/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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