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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8. 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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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連邦準備理事会)の真実 
2019年8月5日 増田俊男



                                FRB(연방준비이사회)의 진실 


                                                FRB(連邦準備理事会)の真実 

 
                                  2019年8月5日 増田俊男(마스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여기 제일!"의 독자나 "인터넷·세미나"의 여러분에게는 이전부터 "트럼프의 다음 전략은 통화전쟁이다"라고 말해 왔지만, 드디어 시작되었다.


달러-엔은 4월의 112엔대에서 4엔, 8월 1일의 108엔대에서 오늘 8월 5일의 106엔대까지 2엔이상의 엔고다.


8월 1일부터의 엔화급등은 트럼프가 9월부터 약 33조엔 상당의 중국에서 수입품에 10%과세하겠다고 발표했으므로, 다시통상불안이 환기되어 안전통화인 엔이 팔렸기 때문.


7월 31일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0.25%포인트 금리인하가 결정되었지만, 실은 미국의 경제 펀더멘털을 보면 오히려 금리인상을 하는 것이 타당하다.


 소비자 지출은 올해 초의 1.1%에서 제2사반기에는 4.3%나 늘었으며, 소비를 뒷받침하는 시간당 임금도 3.2%가 늘고, 실업률은 3.7%로 사상최저, 고용도 평균 175,000명에 가까운 164,000명이므로 나쁘지 않다.


 미중 무역전쟁이 악화되면 리세션이 될 것이라고 분석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하지만, 2018년 3월부터 트럼프의 대중국 관세는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GDP에 미치는 영향은 0.1%에서 겨우 0.2%이며, 소비가 GDP에 미치는 영향에 비하면 전무하다.


그렇다면 왜 미중 무역전쟁 악화로 주가가 내려가고, FRB는 장래의 리세션에 대처하기 위해 예방적인 금리인하를 했다고 하는 등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을 하는 것일까.


 미중 무역전쟁이 GDP에 영향이 없다는 것이 1년간의 숫자로 증명되어, 한편 GDP를 확실하게 끌어올리는 소비자 지출은 늘고, 임금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미국경제 펀더멘털(fundamental)에서 보면 금리인하는 부당하며 오히려 금리인상이 타당하다.


 미중 무역전쟁의 격화는 분명히 미중 및 글로벌 경제에 좋지 않지만, 리세션 등으로 유도하는 것은 미스 리딩(잘못된 방향으로 유도)이다.


2020년 11월 3일의 미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가 재선되기 위해서는 선거까지 미국과 세계의 주가는 계속 오르지 않으면 안된다.


GDP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미중 무역전쟁을 리세션의 최대 이유로 유도해놓고 트럼프가 하지도 못하는 대중 추가관세 협박을 가해 시장을 패닉에 빠뜨리는 것은, 미경제의 현주소에는 걸맞지 않은 금리인하와 완화를 정당화하기 위한 것이다.


금리를 올려야 할 경제에 금리인하와 완화로 대처하면 시장이 버블화하는 것은 당연하다.

내가 2020년 11월의 NY다우 4만달러, 닛케이 3만엔이라는 것은 지나치게 낮은 것일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파월 FRB 의장은 앙숙인 것처럼 지내는 척하는 한패다.


세계최대 경제대국의 정치권력을 가진 대통령과 국제기축통화 자유재량권을 가진 FRB 의장이 결속해 밀고 나가는 미래의 주가 버블은 이미 과거다.


                        http://mobile.chokugen.com/column/newfolder_10/column_190805_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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