ドルを破壊するトランプたち
2019年7月5日 田中 宇
달러화를 파괴하는 트럼프들
ドルを破壊するトランプたち
2019年7月5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7월 2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미연방은행(FRB)이사에, 금본위제론자이며 금리인하의 제창자, 트럼프의 경제고문인 주디 쉘튼을 지명하기로 트위터에 발표했다. 정원 7명의 연방은행이사는, 지방 연방은행총재 5명과 함께, 단기금리 등의 미국금융정책을 결정하는 역할이다. 정원 7명 중 두명이 공석으로, 트럼프는 이번 봄 이래, 금본위제론자들을 연방은행의 이사로 보내려고 했지만 "전문가가 아니다"라는 등의 이유로 의회상원의 승인을 얻지 못해 잇달아 기각되었다(이것은 5월 19일의 기사에 썼다). 셸턴은, 트럼프가 연방은행이사로 밀어 넣으려고 했던 세번 째 금본위제론자다. 트럼프가 정식으로 지명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의회의 승인을 얻어 취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진다. (트럼프는 동시에 또 한 명, 금리인하론자이자,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의 연구자인 크리스토퍼 워러를 연방은행이사로 지명했다) (I am pleased to announce that it is my intention to nominate Judy Shelton)(Trump's Fed pick Judy Shelton is a fan of the gold standard and other unusual economic policies)
("달러 이후"의 금본위제를 의식하기 시작한 미국과 세계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040)
트럼프가 셸턴을 연방은행의 이사로 지명한 직후, 금괴의 시세가 급등했다.셸턴은 금시세를 끌어올리는 존재지만, 그것은 그녀가 금괴를 중시해서가 아니라, 금괴의 라이벌인 미달러의 패권을 무너뜨리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기존의 달러화와 채권금융시스템에 위협이 되는 인물이다. (Gold Christopher Waller, Judy Shelton Are Trump's Latest Picks for Fed Board) (Gold Surges After Trump Nominates Gold Standard Advocate Judy Shelton To Fed Board) (Trump's
금시세에 대해 나는, 6월 20일의 급등이후의 상황을 분석해 6월 27일에 "금시세 억압의 끝"이라는 기사를 전달했지만, 그 기사를 쓴 직후, 7월 1일에 시세가 다시 급락했다. 급락의 이유는, 금선물시장에 시세를 낮추는 "매도선물"이 대량으로 쌓여, 그 일부가 방출되었던 선물이 현물수급을 밀어내는 금시세에서는, 이전부터 시세가 올라오면 "은행권(Banks)"이 매도선물, 헤지펀드(Funds)"가 매입선물을 쌓아놓고 경쟁하다, 은행권이 매입해 폭락시키는 일이 반복되어 왔다. 이번의 상승 때도, 지난해 봄에 폭락했을 때 이래 거액의 선물계약이 쌓였으며, 앞으로 급락이 있을 수 있다는 예측기사가 6월 27일에 나왔다. (Gold At Risk Of A Sharp Pullback Before Higher Again) (Gold At Risk Of A Sharp Pullback Before Higher Again)
(금시세 억압의 끝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110)
나는, 자신의 그 기사를 발신한 다음 날(토요일), 급락 예측기사를 찾아냈다. 다음 주 초, 시세가 급락했다. 그러나,그 이상의 급락은 일어나지 않고, 셸턴이 연방은행의 이사로 지명되므로서 시세가 반등했다. 아직, 매도선물은 상당히 남아있을 것이기 때문에, 향후, 다시 하락해 갈 가능성이 크다(이것을 집필하는 도중에도 하락하고 있다). 그러나, 이하에 기술하듯이, 쉘튼의 연방은행 이사지명뿐 아니라, 트럼프와 그 "(그림자)동료"들에 의한 "달러부수기" "패권포기"의 움직임이 점차 확대·현재화되고 있어, 달러의 라이벌인 금의 힘이 커지고 있으며, 하락폭은 점차 작아지고 있다. ("Somebody" Finally Cares About Gold)(Gold Buyers Are"Having Difficulty Getting Their Gold and Their Cash)") (Bullion Closes Above$1400 After an Impressive Month of Trading Action)
미국 선물거래위원회(CFTC)는 6월 26일, 메릴린치 등의 미국은행이 08년 이래, 금선물시장에서 선물매도를 발주한 후, 결제되기 직전에 취소하는 방식으로, 금선물시세를 부정하게 조작해 이익을 벌어온 사실을 발표했다.메릴은 2500만달러의 벌금을 내야한다. 미당국은, 미은행권이 달러연명책의 일환으로서, 달러의 궁극적 라이벌인 금시세를 선물을 이용해 부정하게 끌어내리는 수법 중의 하나를 폭로하고 단속했다. 이것도 트럼프 정권에 의한 달러부수기(달러의 연명책을 무너뜨리는 책)의 하나일 것이다. 미은행권은, 선물을 이용해 금시세를 낮추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 또한 금시세가 상승해 갈 듯한 요소다. 금시세는 과거, 미국의 거래시간대에 격동했지만, CFTC의 단속 결과인지, 최근에는 아시아(중국)거래시간대에 급등하게 되었다. (Six-Years Of Gold Market Spoofing Results In$25 Million Fine)(Merrill Lynch Caught Criminally Manipulating Precious Metals Market"Thousands Of Times"Over 6 Years)
이야기를 쉘튼으로 되돌린다. 그녀는 연방은행의 이사로 취임해도, 아마 "금본위제를 다시 채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제로금리와 QE의 대완화책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그녀 자신이, 연방은행 이사회에서 그렇게 말할 생각이라고 표명하고 있다. 주장의 근거는 표면적이고, 경기대책과 민간은행이 연방은행에 예치하고 있는 자금에 이자를 지불해서는 안된다 테크니컬한 이유에서지만, 이것은 눈속임이다. 셸턴은, 미연방은행과 일본과 유럽의 중앙은행이 앞으로 대완화책을 재개하면 달러와 미국,일본, 유럽의 중앙은행에 대한 신용이 추락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완화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Gold Donald Trump to nominate Fed critic to the central bank's board)
셸턴은 과거에, 연방은행이 제로금리와 QE 대폭완화책을 했을 때에는, 그것들은 불건전하므로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시, 연방은행은 아직 여력이 있어, 크게 완화해도 신용불안을 일으키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더 이상 미·일·유럽의 중앙은행에는 여력이 없고, 향후 다시 대완화를 하면 버블붕괴라는 단계에 될 것인데도, 쉘튼은 대완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WSJ는, 이러한 셸턴의 주장을 일관되게 비판해 이사취임을 저지하려는 사설을 냈다. 그러나, 미국정가에서는 최근 트럼프적인 포퓰리즘에 대한 반대가 약해지고 있어, 아마 셸턴은 연방은행이사가 될 것이다. 셸턴은 트럼프가 연방은행으로 들여보내는 달러터미네이터다. (Judy Shelton, a Goldbug Who Bends to Fit Trump) (Judy Shelton's potential nomination to a Federal Reserve Board seat, explained)
쉘튼은 "1945년의 브리튼우즈 회의를 재검토하는 회의를 해서, 현재의 변동환율제 시스템을 폐지하고, 세계통화의 패권체제를 고정환율제로 되돌리는 것이 좋다"고도 주장한다. 1971년의 닉슨쇼크 이후, 달러가 변동환율제와 채권금융 버블팽창의 "프로파간다 본위제"로 되어 있는 것을, 원상복구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오고야 말 달러붕괴와 G20 http://cafe.daum.net/flyingdaese/RkCI/815)
쉘튼이 말하는 시나리오는, 이미 08년의 리먼위기 후에 도중까지 행해졌다. 리먼 도산와 함께 달러기축과 채권금융시스템의 붕괴가 지적되어, 브리튼우즈 회의를 재검토하기 위해 G20정상회의가 신설되어, IMF세계은행도 그 산하로 옮겨, 달러를 대신하는 SDR(주요 여러통화를 가중평균한 바스켓)을 이용한 기축통화체제가 제창되었다. 하지만 그 후, 미 연방은행이 달러를 증쇄해 채권을 매입해 지탱하는 시스템을 연명시키는 QE와 제로 금리책을 전개해, 일본과 유럽의 중앙은행에게도 시켰기 때문에, 기축통화제의 재편은 보류되어 왔다(미 연방은행은 달러의 신용유지를 위해 도중부터 금리인상). (Currency warrior: why Trump is weaponising the dollar)
(다극형 세계의 시작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2726)
그러한 가운데 패권포기파인 트럼프는, 달러의 패권을 끝내 SDR등의 다른 기축통화체제로 전환하는 것을 제창하는 금본위제론자인 셸턴을 미연방은행에 들여보내, 이미 한계에 이른 QE를 미연방은행에게 재개시키거나, 달러의 신용실추로 이어지는 제로금리책의 재개를 하게 하려는 것이다.최근 페이스북이 발표한 암호통화 리브라도 SDR과의 연동을 의식하고 있어, 달러를 대신하는 다음의 기축통화체제의 시도가 되고 있다. (Trump Wants the Fed to Weaken the Dollar. Powell Says That's Not His Job) ("Game Changer" Is Libra The Trojan Horse For An SDR-Backed Redesign Of The Global Financial Sstystem)
7월 3일에는 트럼프가 "EU와 중국은 유로나 위안화의 대 달러환율을 부정하게 낮추고 있다. 미국도 이에 맞서 환율전쟁에 참전해,달러의 환율을 약세(부정)로 유도해야 한다. 연방은행은, 달러약세를 만들기 위해 금리를 낮추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미국의 공식입장은 "강한 달러가 미국의 국익이 된다"라는 태도였으나, 트럼프는 그것을 집어 던지고 있다. 미재무부는, EU와 중국의 환율정책에서 부정을 하고 있지 않다고 말해 왔지만, 트럼프는 그것도 무시하고 무역전쟁을 통화전쟁으로 발전시키려 하고 있다. 달러의 패권이 흔들리는 상황에서의 달러약세는, 달러와 미국채에 대한 신용을 추락시키는 패권포기책이다. (Trump Says US Should Join "Great Currency Manipulation Game" By Devaluing Dollar)(US should start manipulating the dollar, Donald Trump says, accusing China and Europe of play)
최근, 트럼프 대극에 있는 제 세력들도, 달러의 기축성과 미국의 패권을 무너뜨리는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미 민주당에서는, 유력한 대통령 후보인 엘리자베스 워런이 "미연방은행은, 미국 수출산업의 진흥을 위해 금리를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사실 미국의 제조업은 국제경쟁력이 떨어져, 금리를 내려도 수출이 별로 늘지 않는다). 트럼프는 우파 포퓰리스트, 워렌은 좌파 포퓰리스트로서 미연방은행에 금리인하를 요구해, 달러의 패권을 무너뜨리려 하고있다(미연방은행의 이사로 지명된 셸턴도, 자신은 포퓰리스트라고 말한다). 포퓰리스트가 적대시하는 좌우양당의 엘리트 지배층(에스태블리시먼트)은, 달러와 미국패권을 옹호하고 있지만, 그들은 정치력이 약해지고 있다. (Currency wars: Trump and Warren push hard for weaker dollar)
(트럼프와 민주당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842)
여당인 공화당에서는, 지난 가을의 중간선거까지 주류파(군산과 금융계 괴뢰)가 트럼프를 비판했지만, 중간선거의 건투와 러시아 게이트의 끝을 거쳐, 지금 공화당은 완전히 "트럼프당"이 되었다. 공화당의 하원의원으로 홀로 트럼프를 탄핵해야 한다고 명확하게 발언했던 저스틴 아마시 의원은 7월 4일에, 2대 정당제를 비판하면서, 공화당을 탈당한다고 발표했다.앞으로, 공화당내에서 트럼프에게 공공연히 반기를 드는 움직임은 사라질 것이다. (Trump critic Amash quits Republican Party, slams US political system)
(러시아 게이트로 군산에 반격하는 트럼프 공화당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227)
트럼프는 오른쪽에서의 포퓰리즘이지만, 민주당은 왼쪽에서의 포퓰리즘을 석권하고 있다. 안전보장분야에서는, 트럼프가 전세계에서 미군철수를 진행시키고 있지만, 민주당에서도 최근의 대통령 후보들의 토론회에서, 트루시·나버드 하원의원이, 전세계에서 미군 총철수를 주장해, 다른 모든 후보를 압도하는 인기를 얻었다(지지율 35%.워렌이 2등으로 14%). "테러퇴치를 위해 전세계에 미군의 주둔이 필요하다"고 반박하는 온건파 리버럴(멍청한 군산괴뢰)후보들의 인기는 떨어졌다. (The Tulsi Effect: Forcing War onto The Democratic Agenda)(Tulsi Gabbard is only true peace candidate in presidential debates: Scholar)(Drudge poll shock: Tulsi Gabbard runawawwaway
2020년의 대통령 선거는 트럼프의 승리가 될 것 같지만, 선거결과에 관계 없이, 미국정치권은 패권포기를 추진하는 좌우의 포퓰리스트들에게 석권되게 된다. 그들은, 세계로부터 미군을 철수하는 것, 미국의 패권을 포기하는 것, 동맹국들을 후원하는 것을 그만두는 것, 중국과 러시아에 세계운영의 일부를 맡기는 것(다극화 용인), 달러의 패권을 무너뜨려 나가는 것 등을 희구해 간다. 미국에서 포퓰리즘이 대두할수록, 달러의 패권이 흔들리면서, 최종적인 미국의 버블붕괴가 다가온다. (Between Fed rate cuts and the dominant US dollar, Donald Trump can't have it all)
미국 민주당은 종래, 주류파가 리버럴(군사력으로 세계를 리버럴화해야 한다는 군산의 괴뢰인 에스태브로서의 네오 리버럴)이었고, 풀뿌리 좌파(포퓰리스트)는 빈약했다. 언론(군산과 첩보계 일부)도, 리버럴을 표방해왔다.그러나 이제 리버럴이 내몰려, 좌파 포퓰리스트가 대두해 민주당의 주류파가 되고 있다. 유럽에서도, 한발 앞서 포퓰리스트가 대두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얼마 전, FT와의 인터뷰에서 이 흐름을 지적하며 "리버럴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고 선언했다. 리버럴(군산)인 FT 자신이 푸틴을 비판하는 논조를 냈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푸틴이 옳고, FT는 프로파간다다.러시아와 중국은, 미국의 좌우 포퓰리스트가 포기하는 패권을 주워 모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 세계를 다극화한다. (Putin Eviscerates Liberalism, Calling It"Obsolete", In Wide-Ranging Interview Ahead Of G-20)(Vladimir Putin says liberalism has'become obsolete')
08년의 리먼 위기는, 신용불안이 채권시장에서의 자금 수급균형의 붕괴(채권에 대한 수요 급감)로 이어져 리먼 등 금융기관의 부도, 버블 붕괴로 발전했지만, 다음의 금융위기로 가는 앞으로의 길은, 수급의 격변보다 먼저, 정치운동으로서의 "달러부수기"움직임이 확산될 것 같다. 트럼프나 민주당 좌파(주류)라고 하는 미국의 좌우 포퓰리즘에 의한 "달러 약세 압력" "(자멸적인)완화책의 요구", 미국의 부당한 이란제재(달러결제금지)에 대항하는 중국이나 러시아, EU의 "달러우회책" "비달러화" "달러를 기축통화의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책략", 그리고 페이스북에 의한 암호통화 리브라의 움직임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미국의 패권을 억제하기 시작하는 중러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083)
(페이스북 가상통화 리브라 : 달러붕괴로의 해금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100)
미국 정치권이 패권포기와 그림자 다극주의적인 포퓰리즘을 석권해 가는 흐름은, 이제 멈출 수 없는 불가역적인 것이다. 그렇게 보이는 이유는, 그동안 리버럴과 군산을 지원해 온 조지 소로스 등 미국의 양대정당의 구 주류들을 지원해 온 에스태블리시 거부들이 최근, 세계에서의 미군철수, 정권 전복전략의 끝, 미군사비 급감, 중러 적대시 종료(다극화 용인)등을 내세우는 고립주의적인 리얼리스트적 전략을 주장하는 싱크탱크인 퀸시연구소(Quincy Institute)를 창설했다. 이 연구소는 사실상 "트럼프 응원단"이다. (Realism Resurgent: The Rise of the Quincy Institute) (New Soros/Koch-Funded Think Tank Claims To Oppose US Forever War)
퀸시연구소에는, 민주당 지지인 소로스와 공화당 지지 자본가인 찰스 코크(Charles Koch)가 절반씩 자금을 내놓아 초당파를 강조하고 있다. 소로스는 지금까지 트럼프의 적이였고, 러시아나 유럽의 포퓰리스트와 적대하는 군산 리버럴, 미단독패권주의계의 정권전복 운동을 동유럽의 우크라이나 등에서 전개해 왔다. 코크도 이라크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누명을 만든 네오콘의 소굴인 AEI 등을 지원해왔던 전쟁자본가다. (George Soros and Charles Koch team up for a common cause: an end to "endless war")
그랬던 두 사람이, 갑자기 정반대인 전쟁반대, 미군철수, 친트럼프, 패권포기, 포퓰리스트, 다극주의, 고립주의적인 싱크탱크를 구성했으니 놀랍다. 이것은 소로스 등이 사상을 바꾸었기 때문이 아니라, 군산의 쇠락과 포퓰리스트의 태두가 향후의 미국에서 불가피하고 결정적이기 때문에, 포퓰리스트를 지지할 수밖에 없게되어, 전환한다면 빠른 것이 좋다고 생각한 결과일 것이다. 퀸시 연구소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분석이 필요하다.
http://tanakanews.com/190705dollar.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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