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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관계악화는 미중러의 "함정"

일본관련

by 21세기 나의조국 2019. 7. 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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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韓関係悪化は米中露の「罠」[その1]
2019年 7月 3日  増田俊男



                             일한관계악화는 미중러의 "함정"


                                  日韓関係悪化は米中露の「罠」[その1]


                                  2019年 7月 3日  増田俊男(마쓰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한국은 일한기본조약을 무시하고 위안부문제, 징용판결(주한 일본기업 자산 압류)로 일한관계를 악화시켜 왔다.
아베내각의 말만의 반발로는, 오히려 한국은 생각되로 되어 우쭐대기 때문에, 마침내 내일부터 한국의 핵심 수출산업이 필요로 하는 반도체 관련품목의 대한 수출을 허가제로 하기로 했다.


심사에서 허가까지 90일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사실상의 대한국 경제제재 조치다.

한국기업의 재고는 1개월+ 이므로 한국경제가 대타격을 받는 것은 필연.


일본의 조치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반발, 여론도 대일감정을 고조시키고 있어 화해의 길은 막혀 있다.


징용문제는, 일한기본조약은 국제조약으로 이미 해결이 끝난 상태다. 그런데도 주한 일본기업의 자산압류판결을 들이대는 등 조약위반. 위안부 문제는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 시절 미국(오바마 대통령)의 강력한 희망으로 되돌릴 수 없는 일한합의가 성립되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이를 어겼다.


제3자적 또한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한국측의 일본에 대한 부당,부정행위는 눈꼴 사납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푸틴에게는 조선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에 대한 일본배제라는 무언의 합의가 있다.
따라서 일한대립의 항구화는 3자에게 바람직하다.


또한 납북가족과 재일 북한공작원에 의한 납치문제를 일본외교의 최대과제로 삼는 것은, 일본과 북조선을 분단함과 동시에, 남북한 통일 후, 아시아의 질서를 통일조선 대 일본이라는 대립축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조치다.


정치의 표면 만을 보고 소란을 피우는 사이에 남북통일에 필요한 자금을 납치자 가족해방을 위한 몸값의 명목으로 빼앗겨, 급기야 통일한국에게 핵과 미사일 위협(트럼프는 단중거리 탄도미사일을 제외했다)에 노출되는 가운데 오키나와 미군 철수라는 비참한 사태가 벌어진다.



일본에 이제 "어른 정치가"가 나와야 할 때다、、、。



                               http://mobile.chokugen.com/column/newfolder_10/column_190703_01.htm



하,,,,,,이렇게 되면, 중>한>일의 동북아 질서를 미중러가 계산하고 있다는 야그네. 과거의 미>일>한의 구도가 역전되는 것인가?  일본의 미래에 대한 다나카 사카이의 예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문재인은, 대일관계를 버리는 패로 사용해 좌파를 결집해, 자신의 정치력을 강화하고있다. 이전의 한국은 대미종속 일변도였기 때문에, 미국의 요구에 따라 일본과 친해질 필요가 있었다. 하지만 문재인은, 한국을 대미종속에서 뜯어내, 러중북과 함께 동북아 안보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려고 하고있다. 이젠 일본과 친해질 필요가 없기때문에 대일관계를 버린 패로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곧 다가올 다극형 세계에서, 한국은 분명히 중국의 영향권이지만, 일본은 다르다(고립되거나, 해양 아시아권을 형성하거나, 곤란해진 끝에 한국보다 하위의 나라로서 중국의 영향 권에 들어갈 것인 지). 다극화에 따라, 패권적인 분계선이 38선에서 쓰시마 해협으로 남하한다. 한국은 당분간 일본에 계속해 냉담하게 대하게 된다. (South Korea appears to be alienating Japan right as they face the same nuclear threat)


북조선의 핵보유를 허용하는 남북대화
 2018年1月7日 田中 宇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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