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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돈 공부 빈자의 돈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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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7. 10. 1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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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돈 공부 빈자의 돈

돈이 오는 길을 알려 주는 37가지 공부 습관


 


저자  심두보 지음    
출판사  한스미디어 | 2017.09.22


책소개

저축도 투자도 무작정 하지 마라! 돈이 오는 길을 ‘알아야’ 돈이 쌓인다!

덜 먹고 덜 쓰며 허리띠를 졸라매도 부자가 되기 어렵다는 건 오늘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이다. 매달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금액만 보면 아찔해져서 쫓기듯 일터로 나가는 대다수 월급쟁이들에게, 자산을 늘리고 장기적으로는 노후까지 대비한다는 바람직한 계획은 머나먼 이야기이기만 하다. 월급만으로는 도저히 경제적 돌파구를 찾을 수 없다 보니 어느덧 많은 이들에게 ‘로또’는 일말의 희망을 담은 한 주의 습관이 되었고, 소위 ‘한 방’으로 짭짤한 수익을 거머쥐고 싶은 마음에 주식이나 부동산 정보를 정처 없이 기웃거리게 된다.

그러나 그토록 바라는 행운도 나에게 제대로 된 ‘공부’가 있어야 찾아오는 법! 공부 없이 얻은 부(富)는 잠깐 다가왔다가 홀연히 사라지는 신기루가 되고 만다. 이에 저자는 금융전문기자로서 8년간 부자들을 만나며 발품을 판 대가로 ‘돈’이라는 것을 둘러싼 부자들만의 공부법을 발견해냈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유의 인생관은 물론, 경제 공부법과 투자 철학, 또 부동산 투자법까지, 총 4가지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돈에 이제 막 관심을 두기 시작해 재테크에 도전하려는 이들, 아직 재테크에 서툰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심두보

저서(총 1권)
8년차 금융전문기자. 2010년 머니투데이 더벨에 입사한 이후, 인베스트조선을 거쳐 현재 글로벌 투자금융 전문매체 Mergermarket의 선임기자로 일하고 있다. 8년 동안 수많은 금융 전문가, 스타트업 창업자, 회계사 등을 취재하며 그들의 습관, 생각, 태도, 그리고 통찰을 눈여겨보았다. 그 과정에서 ‘부’에 대한 생각을 여러 방면에서 하게 되었고, 2015년부터는 카카오 브런치에 꾸준히 글도 올리고 있다. ‘온유’란 필명으로 재테크에 관한 글과 함께 일상생활 속의 에피소드도 함께 공유한다.

목차

머리말

제1장 부자의 인생 공부법


* 가난한 사람은 필요한 것만 공부한다.
 부자는 기본 원리부터 탐구한다.
* 가난한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은 포기한다.
 부자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파트너를 찾는다.


* 가난한 사람은 유행을 좇는다.
 부자는 근본적인 변화에 주목한다.
* 가난한 사람은 무조건 아낀다.
 부자는 효율적인 절약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고집을 부린다.
 부자는 유연성 있는 사고를 한다.
* 가난한 사람은 자신의 의지를 믿는다.
 부자는 자신의 단점을 직시한다.


* 가난한 사람은 대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부자는 대세 속에서 역발상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여기저기 쓸 돈을 따로 정해 둔다.
 부자는 자산을 하나처럼 운용한다.


* 가난한 사람은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부자는 기능을 따진다.
* 가난한 사람은 취미와 돈은 별개라고 생각한다.
 부자는 취미에서도 기회를 발견한다.


* 가난한 사람은 사업은 위험하다고만 생각한다.
 부자에게 사업은 언제든 선택 가능한 옵션이다.
* 가난한 사람은 당장의 수익을 찾는다.
 부자는 인생 단계에 따라 차근차근 재테크를 한다.



제2장 부자의 경제 공부법


* 가난한 사람은 과거를 안주로 삼는다.
 부자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 가난한 사람은 가십을 찾아 읽는다.
 부자는 외신을 챙겨 읽는다.


* 가난한 사람은 뉴스의 헤드라인만 읽는다.
 부자는 뉴스의 흐름을 분석한다.
* 가난한 사람은 회사에서 시키는 공부만 한다.
 부자는 자신의 영역을 넓혀 나간다.


* 가난한 사람은 빨리 딸 수 있는 자격증에 관심이 있다.
 부자는 자신에게 자격증이 왜 필요한지를 고민한다.
* 가난한 사람은 자신이 흥미 있는 책을 주로 읽는다.
 부자는 독서 분야의 스펙트럼이 넓다.


* 가난한 사람은 생명보험에 별생각 없이 가입한다.
 부자는 생명보험에 가입할 때 꼼꼼히 계산하고 따져 본다.
* 가난한 사람은 세금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절세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 가난한 사람은 빚은 나쁜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자는 부채를 활용한다.



제3장 부자의 투자 공부법


* 가난한 사람은 투자는 하면서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자는 IPS를 작성한다.
* 가난한 사람은 얼마나 벌었는지를 묻는다.
 부자는 위험 대비 수익을 고려한다.


* 가난한 사람은 직업과 투자는 무관하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자신의 직업에 따라 투자 방식을 바꾼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한다고 말한다.
 부자는 소액으로도 투자 수익을 얻는다.


* 가난한 사람은 주식 투자를 도박이라고 생각한다.
 부자는 주식 투자를 재테크의 필수 도구로 여긴다.
* 가난한 사람은 하나의 주식에 올인한다.
 부자는 ETF를 활용해 위험을 분산한다.


* 가난한 사람은 로또를 구입한다.
 부자는 ELS에 투자한다.
* 가난한 사람은 안전을 최고로 여긴다.
 부자는 적금보다 채권에 투자한다.


* 가난한 사람은 손절하지 못한다.
 부자는 투자의 기준을 정하고 그에 따른다.



제4장 부자의 부동산 공부법


* 가난한 사람은 부동산 투자에 목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부동산도 주식처럼 투자한다.
* 가난한 사람은 집 보러 부동산에 간다.
 부자는 부동산 경매를 공부한다.


* 가난한 사람은 거주 목적으로 집을 샀다고 말한다.
 부자는 집을 지킬 화재 보험에 가입한다.
* 가난한 사람은 이사를 귀찮아한다.
 부자는 기꺼이 전 ? 월세살이를 한다.


* 가난한 사람은 건물주를 부러워하기만 한다.
 부자는 작은 상가 투자부터 시작한다.
* 가난한 사람은 부동산 투자가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부동산이야말로 위험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뉴스에서 부동산 정보를 얻는다.
 부자는 발품을 팔아 현장 정보를 구한다.





출판사 서평


돈이 모이는 사람들의 비밀은 바로
돈 되는 공부 습관에 있다!

부자를 꿈꾸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가장 체계적인 돈 공부 가이드


‘일하기도 바쁜데 시간이 어디 있어? 나한테 필요한 부분만 공부해서 빨리 돈 벌어야지.’
‘보험은 일단 들고 보는 거야.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되겠지.’
‘주식? 손해 보고는 못 팔지.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 오를 거야.’
‘부동산이야말로 제일 안전해. 부동산이 어디 도망을 가나?’
‘요새 웬만한 정보는 다 온라인에서 얻을 수 있어.’

당신도 이같이 생각하지는 않는가? 책의 본문에서도 소개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위의 목록은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편견이다. 혹시 여기에 해당된다면, 당장이라도 돈에 대한 접근법을 바로 세워 줄 공부가 필요하다.


사실 우리 대부분은 돈, 그리고 경제관념에 관해 체계적으로 배워 본 경험이 없다. 때문에 ‘돈 공부’라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를 위해 저자는 지금 이 순간부터 얼마든지 실천 가능한 37가지 방법을 안내해 준다. 책의 제목에서처럼 ‘부자’의 경우와 ‘빈자’의 경우를 대조적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매우 쉽고도 명쾌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자, 이제 당신의 눈에도 돈이 오는 길이 선명하게 보일 것이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익혀가며 돈과 친해지는 기쁨을 느껴보자!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을 잇는
‘부자 빈자’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2015년 출간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 2017년 초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소한 경제 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부자의 습관 빈자의 습관》을 잇는 이 책은 부자를 향해 나아가는 방법을 담은 실전편이라 할 수 있다.

 
이전 도서들로 부자의 사고방식과 습관을 갖추었다면, 이제 《부자의 돈 공부 빈자의 돈 공부》를 통해 돈에 관한 구체적인 공부법을 최종 점검할 차례다. 이를 익히고 생활화하다 보면, 당신은 부자의 반열에 훌쩍 가까워져 있을 것이다.


책속으로

동네에 작은 음식점을 하나 내더라도 해야 할 일이 산더미입니다. 상점을 임대해야 하고 꾸며야 합니다. 어떤 음식을 판매할지, 재료를 어디서 구입할지, 가격은 어떻게 책정할지, 마케팅은 어떻게 할지, 적자가 지속되면 어떻게 추가 자금을 조달할지 등 짧은 기간에 수많은 이슈가 생깁니다.


가난한 사람은 이때 무너집니다. 모든 것을 혼자서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부자는 주위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없는 능력을 갖춘 이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며 함께해 달라고 부탁하지요. 협업은 언제나 더 큰 파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_제1장 ‘부자의 인생 공부법’ 중에서

특히 커리어에 대해서는 깊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대개 근로소득이 전체 수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지요. 일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소득은 결과적으로 지출의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한 달에 1,000만 원을 버는 사람과 200만 원을 버는 사람의 소비 혹은 지출은 다릅니다. 저축액 역시 다를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절약을 하기 위해서 자기 계발을 나중으로 미루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자기 계발은 장기 투자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짧게는 1년, 길게는 수십 년에 걸쳐 비용과 시간을 들임으로써 그 결과를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_제1장 ‘부자의 인생 공부법’ 중에서

수많은 종류의 자격증 중에서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도 고민거리입니다. 먼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업무와 적절히 연관되어 있는지 알아봐야 합니다. 이는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해야 하는 과목들을 보면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금융업계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아니면 외환이나 무역과 같이 특정 분야에만 유효한지도 이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에 소요되는 기간도 고려해야 합니다. 짧으면 1~2개월, 길면 3~5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취업, 결혼, 이직, 출산 등 여러 이벤트로 도중에 자격증 취득 준비를 포기한다면 결국 상당한 시간을 허비하는 셈일 수 있지요.


_제2장 ‘부자의 경제 공부법’ 중에서

투자는 직접 해 보면서 더 확실히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소액’으로만 해야 합니다. 투자의 프로세스를 익히는 정도가 되겠지요. 가상 투자도 좋습니다. 주식, 채권, 부동산, 무엇이 됐건 투자 여부를 검토한 후에 투자를 했다고 가정하고 목록을 만드는 것이죠.


그러고 나서는 1개월, 6개월, 1년 등 투자 기간을 정합니다. 이후 해당 기간이 지났을 때, 당시 목록에 올려 두었던 기업이나 부동산의 가치를 다시 확인해 봅니다. 가상 투자이므로 나의 자산으로 투자 가능한 금액과 지역 내에서라면 어떤 것이든 목록에 올릴 수 있지요.


_제3장 ‘부자의 투자 공부법’ 중에서

수익률만 따지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누가 주식에 투자해 큰돈을 벌었다더라 하는 말 속에는 수익만 있을 뿐, 위험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쉽게 말해 그 수익률의 ‘질’에 대해 알 수가 없습니다. 원금을 몽땅 날릴 위험을 감수하고 10%를 벌었다면 결코 잘한 투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원금 손실의 우려 없이 5%를 벌었다면 오히려 잘했다고 칭찬할 일이겠지요. 이렇듯 투자와 재테크의 세계에서는 위험 대비 수익률이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_제3장 ‘부자의 투자 공부법’ 중에서

결혼이나 자녀 계획이 있다면 집을 마련하는 시기를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 대한 평가는 쉽지만 내가 정말 살고 싶은 동네가 어디인지는 경험을 통해서만 알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자녀를 키우다 보면 가치관이 변화할 때가 많습니다. 교육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육아를 하다 보니 공기가 맑은 동네를 선호하게 되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자주 보게 됩니다. 전세나 월세로 특정 동네에서 직접 살아 본 뒤에 집을 살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_제4장 ‘부자의 부동산 공부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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