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과 세계경제 대예측
책소개
주식, 부동산 가격 급등을 예고하는 『인플레이션과 세계경제 대예측』. 세계적인 자금 이동의 흐름을 읽어낸다. 채권에서 주식으로 이동하는 대전환을 이야기한 저자는 우리나라의 보험업계도 반드시 참고해야 하는 인플레이션과 세계경제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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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사쿠라 게이
제1장 머니버블은 계속된다.
● 일본의 인플레이션은 계속된다. …18
● 피부로 느껴지는 이번 시장의 분위기…21
● 일본 투자가들은 대부분 움직이지 않고 있다. …24
● 인플레이션을 예견하고 움직이는 종목에서 본 위기구도…27
● 돈의 행방을 알 수 없다는 공포…28
● 위기의식을 갖고 인플레이션에 대비하자. …29
제2장 앞으로 일본 국채는 폭락할 것이다.
●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의 이차원 완화로 기능이 정지된 국채시장…34
● 패닉에 빠져‘매입’ 에 몰려든 투자가들…36
● 급반전한 급격한 금리상승…39
● 일본은행이 국채시장을 점령하다. …40
● 일본은행은 시장을 통제할 수 있을까. …42
●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주가 폭등이라는 위기가 발생한다. …44
● 지금까지 안전하다고 여겨왔던 자산운용 방식을 근본부터 바꿔야 한다.…47
● 일본은행의 이차원 완화는 오늘날의‘진주만 기습’ 이다!…48
● 국가에 맞먹는 규모의 국채 매입은 머니타이제이션…50
● 제어불능의 인플레이션을 초래할 시장에 대한 비정상적인 개입…51
● 문제는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한 후이다. …52
● 자금공급 지옥에 빠진 일본은행…54
● 2011년 10월 31일부터 시작된 엔화 약세…55
● 일본은행이 신통력을 잃은 순간…58
● 왜 국채금리는 상승한 것일까. …61
● 은밀하게 장기국채 매각에 나선 거대 은행들…62
● 개입으로 일본은행에 대한 불신이 초래되었다. …64
● 국채 폭락을 막으려고 허둥대는 일본은행…66
● 구로다 총재는 시장의 혼란에 대해 사과할 수밖에 없었다. …67
● 국채에 대해 모르는 것이 구로다 총재의 약점이다. …69
● 현재 수준으로 일본은행이 국채를 사들이면, 일본은행이 모든 국채를 보유하게 된다. …70
● 일본은행은 영원히 국채 매입을 중단할 수 없다. …72
●자신을 과신한 구로다 총재는 시장으로부터 혹독한 대갚음을 받게될 것이다. …75
● 일본은행은 금리를 통제할 힘을 잃어가고 있다. …78
제3장 신흥국에서 미국으로 자금이 역류한다.
● 신흥국에서 역류하기 시작한 글로벌 머니…82
● 브라질은 주가가 폭락하고, 통화가치의 하락도 멈추지 않고 있다. …83
● 인도는 국민들의 금 구매를 금지하기에 이르렀다. …84
● 돈의 버림을 받은 신흥국은 나락으로 떨어진다. …87
● 붕괴로 치닫는 신흥국 경제…89
● 인도는 통화와 주가 폭락의 더블펀치…89
●신흥국이 혼란에 빠진 원인은 미국의 금융정책 변화와 급격히 후퇴한 중국경제…90
● 중국의 경제발전이 자원이 풍부한 신흥국의 경제를 이끌어왔다. …91
● 중산층이 권리를 주장하고 경제발전은 그것을 뒷받침하지 못하게 되었다. …93
● 신흥국의 고도성장은 미국의 양적완화에 따른 막대한 달러 공급의 결과였다. …95
● 중국과 한국의‘반일’ 도 민중의 욕구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정치수단…96
● 앞으로 경기감속과 인플레이션을 맞게 될 신흥국…98
제4장 미국은 달러 강세에 의한 일극지배로 회귀한다.
●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는 달러로의 회귀를 초래한다. …102
● 지금까지도 자금이동이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유발해 왔다. …104
● 현재 일어나고 있는 자금이동은 90년대와는 규모와 차원이 다르다. …105
● 달러에 금리가 붙는 시대가 찾아온다. …108
● 세계의 자금 흐름이 급변해 무서운 기세로 달러로 회귀한다. …110
● 셰일 가스혁명으로 미국은 앞으로 더욱 막강해질 것이다. …113
● 산유국이 된 미국에게 더 이상 중동에 군대를 둘 이유는 없다. …114
● 미국에게 중국의 붕괴는 아프지도 않고 가렵지도 않다. …117
● 누가 차기 FRB 의장으로 선출될 것인가? …118
● 금융완화정책의 완전한 지지파이자, 이에 조예도 깊은 자넷 옐런 FRB 부의장…120
● 왜 서머스는 FRB 의장 취임을 고사했을까? …122
● 미국은 세계를 뒤흔들 대공황을 예측한 것처럼 준비했다. …124
● FRB는 민간 대주주를 위해 움직인다. …126
● LTCM의 파산 직후, 증권과 금융의 벽을 없애는 법안이 생겨났다. …128
● 서머스는 금융 위기의 구세주였다. …130
제5장 채권에서 주식으로 대전환의 시작
● 30년에 거친 채권 강세는 끝났다. …134
● 세계의 자산운용시장을 습격한 지진…135
● 유명 채권펀드의 참담한 5월…136
● 흐름을 확실히 파악한 투자가들…137
● 시장은 금융완화의 종료를 읽고 미리 움직이고 있다. …139
● ‘머니 자본주의’ 에서는 자금이 먼저이고 경제는 나중에 따라온다. …141
● 자금이라는 거대 괴물에 농락당하는 세계…142
● 중국의 최대 자산인 외환보유고는 대부분 미 국채…145
●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로 파란이 일어난 세계의 자본시장…146
● 역사적인 대전환의 시작…147
● 세계적인 자금이동의 파도를 인식했는지의 여부가 운명을 결정한다. …149
● FRB가 미 국채 매입의 선두주자가 되다. …151
● 엔저 상태에 빠진 일본은 미국 국채를 매입할 동기가 사라졌다. …153
● 중국 역시 위안화 하락으로 미 국채를 매수할 필요가 없어졌다. …155
● 미 국채의 구매자가 사라져 버렸다. …158
● 채권으로부터 주식으로의 움직임이 가속화된다. …160
제6장 위험 수위에 다다른 중국 버블
● 양상의 변화로 불안정한 중국 경제…164
● 상하이 은행 간 금리 폭등이 명백히 보여 준 중국 경제의 문제점…165
● 중국의 세도우 뱅킹 시스템에 이변이 발생했다. …168
● 세도우 뱅크가 공급한 막대한 자금의 행방은? …170
● 중국 국내에서 자금 도피가 급속히 진행 중이다. …172
● 경제구조개혁이 불가능한 중국 내에서 불량채권의 문제가 폭발하다. …174
제7장 침몰해 가는 거함, ‘The 생명보험’ 을 기다리는 비극
● 세계에 이름을 떨친‘The 생명보험’ 의 침몰…178
● 괴멸 상태에 빠져 가는 생명보험업계…179
● ‘디플레이션에서 인플레이션으로’ 라는 흐름 속에 침몰해 가는 ‘The 생명보험’…180
● 장기국채 중심의 운용이 생명보험의 발목을 잡았다. …181
● 원금손실상태에 처한 생명보험의 국채 투자…184
● 외국 국채를 떠안게 된 생명보험…185
●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거함…187
● 왜 생명보험의 비극은 피할 수 없는 것인가. …188
● 너무나도 비대해진‘The 생명보험’ 은 자산운용방침을 급히 바꿀 수가 없었다. …194
● 위험과 떨어질 수 없는 생명보험을 얽어맨 규제…195
● 국채를 보유하면 솔벤시 마진 비율이 낮아진다고 하는 모순…196
● 생명보험회사는 자산운용의 전문가로서 완벽히 실격…198
● 생명보험은 인플레이션에 대응 불가한 구조가 되어 버렸다. …200
제8장 인플레이션으로 향하는 세계에서 자산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 역사적인 인플레이션 속에서 무엇을 투자대상으로 선택해야 하는가? …206
● 헤지펀드의‘매도전략’ 으로 인해 일본 주식은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 …208
● 미국의 완화자금 축소가 세계적인 시장 혼란을 불러일으켰다. …209
●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판단을 정확히 내리는 것이다. …210
●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수 없는 연금, 보험, 예금은 버려라. …212
● 신흥국의 구조 변화 및 자금의 변동으로 혼란이 확대되었다. …213
●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215
● 커다란 흐름과 자잘한 정보는 별개로 생각하라. …217
● 역사적인 상승 국면에서 인플레이션에 대응 가능한 종목을 선택하라. …218
● 도심에 막대한 토지를 가진 도쿄돔은 장부가 차액이 큰 것이 그 매력이다.…220
● ‘넝마’ 라는 애칭으로 예전부터 익숙한 헤이와 부동산에 주목하자. …223
● 주가가 주당 순자산에도 다다르지 않는 NEC캐피탈 솔루션…225
● 올해 첫 입회의 최고 인기 종목인 오리엔트 코퍼레이션…229
● 미국의 자회사가 유전자검사 키트로 매상을 올린 일본 트림…230
● 환율시장에서는 가격 하락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233
● 다가올 엔화 폭락을 염두에 두고 달러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라. …235
● 달러의 회복세가 금의 매력을 반감시키고 있다. …236
● 중국 경제에 대한 불신감으로 인해 상품 시세 전개는 당분간 불투명하다.…241
● 국채시장은 폭락을 향해 가고 있다. …243
● 채권으로부터 주식으로의 움직임은 역사적이며 절대적인 세계의 흐름이다.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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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자금 이동의 흐름을 읽어내는 능력
“인플레이션으로 치닫는 세계경제, 주식시장에 돈이 쇄도하고 있다!”
채권에서 주식으로의, 대전환이 시작되었다!
◇ 프롤로그
● 도쿄 올림픽 유치 성공으로 아베노믹스의 제2라운드가 시작되었다.
‘도쿄!’
IOC 로게 위원장의 발표로 일본 전역은 환희로 가득 찼다. 56년 만에 드디어 올림픽 유치가 결정된 것이다. 아베노믹스의 영향으로 활기가 띠고 있는 일본 경제에 이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마음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경기는 심리라고 하는 말처럼, 올림픽 유치 성공은 사람들의 마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올림픽 유치가 결정된 다음날부터 주식시장은 급등하기 시작했다. 20일 연속으로 일일 매매금액이 20조 원을 밑도는‘여름철 불경기’ 에 빠져 있던 시장 분위기에서 거짓말처럼 상한가가 속출하며 급반전을 이뤘다. 아베노믹스 제2라운드의 시작을 알리는 벨이 울린 것이다.
2012년 11월부터 일본 주식시장은 6개월 동안 무려 80%나 상승하며, 60년만의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6.25전쟁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다.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수면 아래서 무언가가 꿈틀거리면서 우리에게 역동적인 변화를 예고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폭발적인 경기 회복에 대한 예고이기도 하지만, 멈추지 않을 인플레이션의 출현을 알리는 암시이기도 하다. 앞으로 주식시장은 무서운 기세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다. 그리고 엔화 약세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증권계좌에 쌓아둔 90조 원의 돈이 이제 움직인다.
이미 주식시장에는 방대한 자금이 투자를 기다리며 대기중이다. 증권회사의 보통예금, 이른바 MRF(한국의 MMF와 비슷-편집자)라고 불리는 계좌가 그것인데, 오른쪽 그림과 같이 이 계좌에는 90조 원이라는 사상 최대의 자금이 쌓여있다. 이제까지 일본의 투자가들은 주식이 상승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지 못해 투자를 망설여 왔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아베노믹스와 일본은행의 과감한 정책전환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의가능성을 피부로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주식 매매에 필요한 자금을 증권회사의 계좌에 쌓아두고 시기를 엿보고 있다. 이들에게 필요한 건 언제 주식을 살 것인가, 그것뿐이다.
현재 일본은 1경 5천조 원이라는 거대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버블 붕괴에 데고 나서는, 주식시장에 제대로 투입된 적이 없는 방대한 자금이다. 작년 11월부터 일본의 주식시장은 무서운 기세로 상승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 동안 일본 주식을 사들인 주체는 외국인 투자가들뿐이었다. 그러나 올림픽 유치에 성공하면서 일본인 투자가들의 마음도 요동을 치게 되었다. 작년부터 일본 주가를 크게 상승시킨 외국인 투자가들의 매입금액은 약 110조 원에 달한다. 110조 원의 매입으로 주가가 80%나 상승했으니, 현재 MRF에 약 90조 원의 자금을 쌓아놓은 일본인 투자가들이 본격적으로 투자에 참여하게 되면, 주식시장은 더 큰 활기를 띠게 것이다.
● ‘주식 매각 붐’ 에서‘주식 쟁탈전’ 으로
필자는 일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때마다‘주식 붐’ 이 아니라‘주식 매각 붐’ 이 일어난다고 지적해 왔다. 최근 투자상황을 살펴봐도, 주식 매각이 지속되고 있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 사이에 대부분의 일본 주식은 외국인 투자가들의 몫이 되고 말았다. 이제 경기회복과 함께 무서운 기세의 인플레이션이 시작되면, 그때부터는 다시 주식 쟁탈전의 시대가 올 것이다. 주식시장은 놀랄 만큼 커질 것이다. 디플레이션 시대에는 현금 가치가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시대가 되면 완전히 달라진다. 빈부의 격차가 확대되고, 승자와 패자가 출현한다.
앞으로 주식시장은 더 활성화될 것이며, 엔화 가치는 큰 폭 로 하락하고, 일본 국채도 폭락할 것이다. 1경 5천조 원의 일본 금융자산 중, 국채로 묶여 있는 1경 원이 저금리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끝내는 자금의 대이동이 일어날 것이다.
이 흐름을 타지 못하면 앞으로 다가올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살아남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만큼 어마어마한 대전환이 시작된 것이다.
“과도한 주가 상승은 또 다른 위험이다!
그러나 주식투자만이 자산을 지키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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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신흥국에서 미국으로 자금이 역류한다
모든 것은 전세계를 순환하는 자금의 움직임이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는 돈이 세계 경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경제발전이 돈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돈이 가는 곳에 경제발전이 이뤄지고, 돈의 움직임이 한 나라의 운명을 결정한다. 그리고 신흥국들은 돈에게 버림을 받고 나락으로 떨어질 운명에 처해있다.
제 8장. 인플레이션으로 향하는 세계에서 자산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中
이후 채권으로부터 주식에의 대전환의 흐름은 역사적이며 절대적인 세계의 흐름이다. 이 흐름을 거스르는 것은 스스로 손해를 보는 길을 택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
주식과 부동산만이 자금의 투자처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노도와 같이 세계 경제를 뒤덮칠 것이다. 그 때 자산을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 이처럼 무서운 시대가 지금 막을 올리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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