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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21세기 나의조국 2013. 11. 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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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목록

세일러 (idca****)   211 13.11.20 09:04 

 

 

추천도서를 올려달라는 분이 계셔서 이렇게 올립니다.

 

 

우선 예전에 아래와 같이 추천도서 목록을 올린 적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링크: 추천도서 리스트

 

 

위의 리스트를 발전시켜서 저의 첫번째 책인 경제독해 말미에 추천도서 목록을 게재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 올려드리는 목록은 예전의 목록에 뒤이은 번째 목록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학 관련 추천도서

 

 

크루그먼, 불황의 경제학

크루그먼, 경제학의 향연

 

스티글리츠, 불평등의 대가

 

라이시, 위기는 반복되는가

 

: 크루그먼이나 스티글리츠, 라이시, 이번에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로버트 실러 등은 모두 이해하기 쉽게 글을 쓰는 사람들이고 내용 또한 유익하다. 그들의 책은 모두 추천할 만하다.

 

라구람 라잔, 폴트라인

 

아나톨 칼레츠키, 세계화의 첨병 플랫폼기업

아나톨 칼레츠키, 자본주의 4.0

: 칼레츠키가 자본주의 4.0에서 제시한 견해에 완전히 동의하는 것은 아님.

 

밀턴 프리드먼, 화폐경제학

: 요즘의 경제상황과는 그닥 관련이 없는 책임.

프리드먼의 신자유주의적인 관점에는 동의하지 않으나, 그의 경제학에서 배울 점이 있는 것은 분명 사실이다.

화폐경제학 제목이 주는 느낌과는 달리 에세이 스타일로 씌어진 책이어서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있다. 버냉키를 유명하게 만든 헬리콥터에서 뿌리기 비유가 나온다.

 

 

에드가 , 이제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 대안화폐에 대한 책임.

화폐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

요즘의 경제상황과는 그닥 관련이 없는 책임.

 

 

 

오늘날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케네디, 21세기 준비

: 케네디의 강대국의 흥망 고전의 반열에 올라갈 책이 아닌가 싶다.

오늘 현재도 그의 관점은 여전히 유효하다.

 

 

월러스틴, 월러스틴의 세계체제 분석

아리기, 장기 20세기

: 세계체제 분석의 관점이 현대 이해하는 데에 유효하다고 보임.

월러스틴과 아리기의 관점에 100% 동의하는 것은 아님.

 

 

피터 드러커의 3

경제인의 종말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

넥스트 소사이어티

: 피터 드러커의 책은 모두 추천도서임.

드러커가 경영학자 아니라 사회학자 길을 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드러커 개인을 위해서나 인류의 지성사를 위해서나

 

 

미국의 전략가 3인의

브레진스키, 거대한 체스판

조지프 나이, 제국의 패러독스

조지 프리드먼, 넥스트 디케이드

: 어떤 경우 미국 편향적인 시각이 거북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올슨, 국가의 흥망성쇠

: 올슨의 사익집단 분석이 요즘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함.

고전급의 책이라 있는데도 국내에서 절판 점이 유감임. 도서관을 뒤져야 구하실 있을 .

 

 

 

미국 관련

 

 

슐레진저 2, 미국 역사의 순환

: 오늘 현재 미국을 이해하는 데에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싶다.

국내에서 절판 점이 심히 유감스럽다.

국내의 출판시장이 작은 것을 탓해야 하는지, 국내 출판사들의 무신경을 탓해야 하는지

 

 

알렌, 원더풀 아메리카

: 광란의 20년대 어떠했는지 보여주는 (1929 말의 붕괴 이후 2, 3 간의 모습이 나옴).

당시의 모습과 2008년말의 붕괴 이전 수년간의 모습이 굉장히 비슷하다는 점이 흥미롭다.

 

 

 

유럽 관련

 

 

제러미 리프킨, 유러피언 드림

: 리프킨은 지난 2004년에 아메리칸 드림 기대할 것이 없다는 관점에서 유러피언 드림 썼다.

지금 시점에서 돌아볼 필요가 있다. 과연 유러피언 드림 여전히 유효한가?

 

 

중국 관련

 

 

스타인펠드, 중국은 서구를 위협할 없나

 

천즈우, 중국식 모델은 없다

 

랑셴핑, 부자중국 가난한 중국인

랑셴핑, 벼랑 끝에 중국경제

: 교수의 책은 외에도 여러 권이 번역되었는데, 중국 내부인이 바라보는 관점이 흥미진진하다.

 

 

 

일본 관련

 

한승동, 지금 동아시아를 읽는다

테사 모리스-스즈키, 일본의 아이덴티티를 묻는다

리처드 , 대침체의 교훈

 

 

 

일반 서적 추천도서

 

 

조지프 캠벨, 신화의

: 신화만이 아니라 사람의 대한 책이라 있다.

신화 무엇이며, 필요한지, 어째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의미를 갖는 것인지 있다.

 

 

마스타니 후미오, 불교개론

마스타니 후미오, 아함경

: 불교개론이라는 딱딱한 제목과 달리 아주 쉽고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불교이야기. 불교와 석가모니를 이해하는 데에 이보다 나은 책은 없을 .

특히 사람의 아들 붓다의 모습을 느낄 있어서 좋았다.

불교개론을 읽고 나니 불교의 초기 경전인 아함경(붓다와 제자들의 대화를 기록함) 읽고 싶어져서 구매했는데,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음.

 

 

마텔, 파이 이야기

: 영화를 보고 나서 원작소설이 보고 싶어서 구입한

비디오는 보지는 말아야 한다(감흥을 제대로 느낄 없을 것임).

 

 

이중섭, 이중섭 편지와 그림들

: 아내의 어깨 너머로 보던 드라마에서 보고 구입한

이중섭 그림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도록을 구입하는 기분으로

이중섭 그림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그의 사람 그림이 좋은 .

드라마의 파워가 쎄긴 모양이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논어

: 대학, 중용, 논어의 순으로 읽어왔다(현재는 맹자 앞부분에서 멈춘 상태).

40 이상의 분들이라면 논어를 추천한다.

전혀 고리타분하지 않다. 오늘날의 삶에도 매우 구체적인 유익을 가져다줄 것이다.

(한문 공부 겸해서 주자집주본을 읽었기 때문에 번역서로 어떤 책이 좋은지는 알지 못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이 댓글로 추천해주시면 좋겠군요.)

 

 

개빈 멘지스, 1421 중국, 세계를 발견하다

: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 순간 온갖 시름을 잊고 싶다면 추천.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가 의심할 여지 없는 진리인 것은 아니다

 

 

 

 

* 덧붙이는

이 글을 읽는 분들이 댓글로 각자의 추천도서를 공유해주시면, 내용이 더욱 풍성해져서 좋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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